거창군,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 추진

  • 등록 2025.01.21 1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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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배출일 준수, 쾌적한 설 명절을 위한 작은 실천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전·중·후 생활폐기물 관리 방안을 포함한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시작 전 터미널,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홍보를 통해 가정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비상 청소 체계를 가동하여 무단투기 계도·단속을 통한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할 예정이다.

 

연휴 이후에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길거리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 주말(토·일요일)과 설 명절 당일(수요일)에는 거창읍 외곽지와 면 지역 일부에서 생활폐기물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은 연휴 기간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가정에 보관했다가, 수거 가능한 날에 배출해야 한다.

 

자세한 수거 일정은 거창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멀리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은 물론, 생활폐기물 배출일을 준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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