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을사년 새해 해기둥이 솟아 올랐다

  • 등록 2025.01.31 1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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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간신문 | 설 연휴 마지막 날 30일 새벽, 장엄한 ‘해기둥’이 의령군 솥바위 남강 위로 솟아오르고 있다.

 

해기둥은 태양의 아래위로 길게 늘어져 있는 빛기둥으로 해돋이 때 공기 속의 얼음 결정들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을사년 시작 좋은 징조다.

 

의령군은 2025년 새해 홍의장군축제 50회를 맞는다.

 

해기둥과 같은 의병장 곽재우 장군의 붉은 기상은 국민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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