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2025년 바래길작은미술관 대관 전시 2차 공모

  • 등록 2025.02.11 09: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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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2025년 바래길작은미술관 대관 전시 2차 신청 접수를 2월 17일부터 2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면 평산항에 위치한 바래길작은미술관(남면 남면로 1739번길 46-1)은 옛 평산보건진료소 건물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는 전시공간으로, 남해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의 종점이자, 12코스 임진성길(남파랑길 44코스)의 시작점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

 

이번 바래길작은미술관 대관 전시 신청은 2024년 10월에 진행된 1차 대관 신청 접수의 잔여분에 대한 2차 신청으로, 회화, 조각, 설치, 공예, 사진 등 시각예술 분야의 국내 활동 단체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관 가능한 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6회차, 회차당 28일이다.

 

대관 전시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조하여 신청서류를 전자우편 또는 방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결과는 대관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월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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