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임신육아 건강교실 운영

  • 등록 2025.02.19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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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교육·체험 프로그램 진행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임산부 및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신육아건강교실은 총 8회에 걸쳐 임신과 출산, 육아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제공 교육 프로그램과 산모·태아의 교감 및 힐링 태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각 회기별 내용은 ▲짱구베개 만들기(1회) ▲오감테라피(꽃으로 완성하는 토피어리)(2회) ▲기저귀 파우치 만들기(3회) ▲신생아 케어 및 산후관리법(4회) ▲초보엄마를 위한 수유교실(5회) ▲우드테라피(감성 도마 만들기)(6회) ▲엄마랑 아가랑 건강교실(7회) ▲라탄 조명등 만들기(8회)로 전문강사를 통해 진행된다.

 

회차별 25명을 모집하며 참여 신청은 방문접수(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및 전화접수로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신육아교실이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리는 산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비부모들이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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