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 개최

  • 등록 2025.02.21 15: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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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한국 춘란 100여 점 전시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읍민의 방에서 ‘제26회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거창난우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가꾼 소심, 주금화, 산반화, 중투화, 복륜 등 춘란 100여 점이 전시되며 봄을 알리는 춘란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거창난우회(회장 정연동)는 한국춘란의 안정적 보급과 재배를 위해 온실 운영, 타 지역간의 상호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난 문화의 대중화와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거창군민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춘란이 반려 식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거창군의 난 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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