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도산면, 비닐하우스 화재농가 일손돕기

  • 등록 2025.03.21 12:30:01
크게보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되길 -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지난 19일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산면 소재 농가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피해농가는 통영시의 대표적인 호접난 생산 농업인으로 이번 하우스 화재로 호접난 3,000주 및 주요 농자재가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화재발생 다음날인 20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과 도산면 관계자 10명을 포함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비닐하우스 내 불에 탄 호접난 및 농자재 처리 등 내부정리 등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시설하우스 내 화재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Copyright @경남일간신문. All rights reserved.

주소 :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동3길 15 등록번호: 경남,아02375 | 등록일 : 2018.04.04 | 발행.편집인 : 최세명 | 전화번호 : (055)941-0480 Copyright @경남일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