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제면,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온봄지기 배움터’ 운영

  • 등록 2025.03.25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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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간신문 | 거창군 고제면에서는 지난 2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온봄지기 배움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마을활동가로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함양하고 공동체 조력자로서 지속적인 활동 참여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이날 온봄지기 10명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쳐 쪽 염색 공예와 화과자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정세환 고제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마을활동가로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제면 마을활동가는 2024년 1월 조직되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 지원, 퇴원환자의 안부확인 및 식사 지원 등 마을 공동체 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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