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영산대 양산퍼스트리더 총동문회, 산불피해 성금 200만원

  • 등록 2025.04.23 10: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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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간신문 | 영산대 양산퍼스트리더 총동문회는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피해복구를 위해 200만원의 특별성금을 기부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First리더 양산인문학과정’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한 성공적인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영산대 양산퍼스트리더 총동문회는 이 대학의 인문학 과정을 수료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300여명의 동문으로 구성돼 있다.

 

앞서 이병희 총동문회장은 취임사에서 “인문학으로 맺은 인연이 양산지역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이번 기부는 그 의지의 발현으로 해석된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기부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사회적 활동”이라며 “영산대 양산퍼스트리더 총동문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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