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위생점검 실시

  • 등록 2025.09.08 15: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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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명절 먹거리 제공에 총력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9월 8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성수 식품 제조업소 등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에 소비가 급증하는 한과, 떡류, 튀김류, 두부류 등 성수 식품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업소, 접객업소 등 15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가품질검사 적정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 및 조리시설 위생 관리 ▲냉장·냉동 보관 기준(냉장 0~10℃, 냉동 –18℃ 이하)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전반이다.

 

또한,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하여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 검사를 병행한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명절 성수 식품에 대한 사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식품 구매 시 소비기한과 보관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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