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 접수

  • 등록 2026.01.28 12: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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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별 시설개선비 등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 지원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매장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안전시스템 설치 등 노후화된 시설 교체, 수리비를 지원한다.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은 효율적인 경영을 위한 디지털기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거창군에서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스마트오더(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POS 기기 등), VR·AR(가상 피팅, 스마트미러, 체형분석기 등), 3D(3D 풋 스캐너, 3D 프린터 등), AI(무인판매기, 서빙 로봇, 적재 로봇 등), LCD 전자칠판, 디지털 메뉴보드, 디지털 광고보드 등이며, 소프트웨어와 같은 프로그램은 제외다.

 

두 사업 모두 공급가액의 70% 이내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한도 초과분과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한다.

 

단, QR오더에 한정해 공급가액의 90% 이내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이며, 거창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거창군청 경제기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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