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 봄철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 “구명조끼 착용 필수”

  • 등록 2026.03.20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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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4.11~4.30, 3주간 단속

 

경남일간신문 | 사천해양경찰서는 봄 행락철 본격적인 수상레저활동 증가에 따라 사고 예방과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을 위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강화 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5년 사천해역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원인의 대부분이“레저활동자 안전의식 부족 및 인적 과실로 인한 정비불량, 운항부주의 등으로 발생하는 단순표류 사고”가 대부분이었다.

 

사천해경은 안전관리 강화기간 동안 수상레저 집중관리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안전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더불어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단속기간(4.11.~4.30, 3주간)을 운영하며 무면허 조종, 주취운항, 구명동의 미착용 등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 사범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사천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레저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및 레저기구 사전점검 등 활동자 스스로 사전 장비와 출항 전 안전점검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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