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2월 1일부터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제5기 가족봉사단’ 단원을 수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 5기 가족봉사단’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가족봉사단은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가정 방문 봉사활동, 고성군가족센터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은 2026년 2월 1일부터 수시로 이루어지며, 참여 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며 발대식에서는 가족봉사단의 운영 취지와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고성군가족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은 봉사를 매개로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센터 3층 상담실에서 고성군민과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프로젝트'내마음, 나도 궁금해'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의 성격 특성과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검사 진행과 해석 상담을 포함한 총 2회기로 구성된다. 검사 종류는 성격유형검사(TCI 기질검사, 에니어그램)와 PAT-2(부모양육태도검사) 중 선택 가능하며, 부모양육태도검사 참여 아동은 만7세 이상이면 신청할수 있다. 검사 일정과 해석 상담은 참여자의 편의에 맞춰 개별 조율되며, 수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고성군가족센터 홈페이지(패밀리넷)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되며, 문의는 고성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심리검사 프로젝트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가족 간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심리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1월 24일, 구만면 내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집안 도배와 실내·외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 기부형 프리마켓에서 조성된 수익금 100만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지난 1차 고성읍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구만면에서 실시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전입세대를 포함한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해 장애인 가구의 집안 도배와 청소 등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따뜻한 손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단장하는 데 정성을 기울이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고성군은 프리마켓 수익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새해 첫 부분 나눔 활동으로 이웃에게 작은 변화와 희망을 전했다는 평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전입세대 이상헌 씨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 우리 이웃들의 삶에 작은 변화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고성탈박물관에서 올해 첫 세시풍속 연계 행사로 2월 1일 '입춘첩(立春帖) 나누기'와 '가족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입춘첩 나누기'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1층 안내 데스크에서 배포한다. 박물관 관람객은 누구든지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입춘첩 만들기'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박물관 2층 다목적문화공간 사랑채에서 진행된다. 입춘의 의미와 입춘의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입춘첩 만들기도 함께 할 수 있다. 사전예약한 10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데 박물관으로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은 한 해의 첫 절기로 올해는 2월 4일인데 예로부터 각 가정에서는 좋은 뜻의 글귀를 대문 기둥이나 대들보 혹은 천장에 써 붙이며 복을 기원했다. 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나누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됐다”라며, “이번에 전면 리모델링을 한 박물관도 구경하고 입춘첩도 만들어보는 가족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성탈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2026년 수리시설개보수사업(저수지 개보수사업)으로 4개지구에 대해 총사업비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산확보 내역은 영현면 영부저수지 4억 원, 구만면 와룡뒷저수지 4억 원, 회화면 녹명저수지 2억 원, 마암면 발산저수지 6억 원으로 총 16억 원이다. 저수지 개보수사업은 노후된 저수지 제당 및 방수로 등을 보수․보강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노후된 저수지를 재정비해 대규모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생산성을 향상,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영농불편 해소 및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으로 농업생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추진 계획인 4개 지구는 작년 12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2026년 2월 공사 착공하여 2026년 말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최근 극한 호우 및 이상 기후 현상으로 제당 노후에 따른 저수지 붕괴위험 등 주민 불안 요소가 일소에 해소되는 등 해당마을 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김성영 건설과장은 “올해 신규사업 외에도 농업생산기반정비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경남일간신문 | 고성청실회(회장 이수열)는 1월 26일 대웅예식장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하상근 대한민국청실회 총재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각 지역 청실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5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제21회 청실효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57대 강재훈 회장에 이어 이수열 회장이 제58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축사와 격려사, 이·취임사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청실회 활성화에 기여한 지구우수회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군수상 유영근(감사) △국회의원상 김주석(상임부회장) △군의장상 강재훈(직전회장), 채민정(홍실회 직전회장) △경찰서장상 김태원(내무부회장)이다. 아울러 충·효 사상을 실천한 정유빈, 김판수 씨에게 청실효행상이 수여됐으며, 고성중앙고등학교 김민송·백두산·이도현, 고성고등학교 안소현, 고성중학교 이승현, 고성여자중학교 이정은·강도연 등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수열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성청실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강재훈 이임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그 뜻을 이어 ‘젊음의 지성,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상호 이해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거제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거제시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영어회화 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다문화가족·외국인·지역민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며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구촌 영어회화교실 신청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관내 다문화가족, 외국인,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류주진 센터장은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어울리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26일 관내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과 테르앤뮤즈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환경 관련 이슈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시장은 관련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사업이 지역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 보전 대책에 대해 관계 부서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 관련 검토 사항이 사업 전반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허가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단계”라며, “관련 법령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환경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기식 부시장은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민간이 추진하는 주요 관광개발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허가 등 관련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
경남일간신문 | 사천해양경찰서는 오늘(27일) 오후 2시 하동군 구노량항에서 밀집 계류지 어선 화재 사고를 가정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천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어선 화재 사고는 총 14건이며, 그중 항해 선박 3건, 계류 선박 11건으로 계류 선박의 화재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4년과 ‘25년 동절기 기간 화재 사고는 3건 발생했다. 동절기 어선 화재 사고는 어선 내 취사도구·전열기 사용 등으로 인해 주로 발생하며, 계류지 내에서 화재 발생 시 어선이 밀집되어 집단화재로 확산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훈련은 하동군 금남면 구노량항에서 집단 계류지 내 어선 화재 발생으로 인한 화재 진압, 익수자 구조를 전개로 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하동소방서, 해양재난구조대, 어촌계원 등 민·관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양경찰 경비함정, 구조대 등이 투입돼 실전 같은 대응 훈련을 펼쳤다. 이에 따라 사천해경은 ▲밀집 계류지 소화전 이용 초기진화 ▲어선 밀집 계류지 화재 대응 단계별 절차 확인 ▲어선 화재확산 방지 대책 강구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 군민과의 대화'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군민과의 대화는 읍·면별 군정 운영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유로운 의견 제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로·교통 개선, 생활 인프라 개선, 농업·농촌 지원 및 복지 서비스 확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는 총 1,7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했으며, 주요 건의사항은 농업·농촌 분야, 소규모 사업 분야, 안전 분야, 주민편의 분야 등 서면건의 266건, 현장건의 486건 등 총752여 건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이 제시됐으며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합천군은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 군수가 직접 답변자로 나서 지역발전과 현안사업에 대해 가감 없이 대화를 나누며 열띤 담론의 장을 만들었으며, 제안된 의견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담당 부서를 통해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군정에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주민들에게 개별 안내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7일, 합천군 산림과와 함양군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에 참여하며 양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접 지자체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 소속 직원 각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인당 10만 원씩 총 150만 원을 기탁했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문동구 산림과장은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교차 기부가 지자체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공동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20만 원까지 40%, 20만 원 초과분 16.5%)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지역특산물)을 제공받는 제도다. 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27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시민소통위원회의 추진 실적 및 제안 사항을 돌아보고, 8기 분과회원 모집 및 7기 분과 활동의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우근 시민소통위원장을 포함한 시민소통 위원들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돌아보고, 현재 검토 중인 안건들이 시정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했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8기 분과회원 모집에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2018년 12월에 공식 출범한 이래,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정 주요 정책의 제안과 자문으로 시민과 행정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120명의 위원과 분과회원으로 구성된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47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100건의 안건을 발굴, 제안했다. 위원들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살피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일정의 절반을 넘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화의 장은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중심의 형식을 탈피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대화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 지역은 하루 1개소, 동 지역은 하루 2개소로 방문 일정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확보된 충분한 대화 시간 동안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가 접수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의 94%는 이행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올해 대화의 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시는 주민과의 대화 이후 생활 불편 지역과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는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6일간 제241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개회한다. 1월 30일에 올해 첫 임시회 개회에 따른 개회식을 시작으로 하여,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제의 안건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필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랑끝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처리한다. 2월 2일은 위원회 활동으로 ▲정광호 의원 발의 '통영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김희자 의원 발의 '통영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김태균 의원 대표발의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이상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안건 13건을 심사한다. 심사한 안건은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심의・의결하게 된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의회 홈페이지에발언 후 공개된다.
경남일간신문 | 사단법인 강구안 타운(발기인대표 김성훈)은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추진을 주요 목적으로 지난 26일 로컬스티치 통영에서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항남상인회 회장을 비롯한 9명의 발기인과 회원들이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안)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 발기인 일동은 설립허가에 필요한 주요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주무관청의 설립허가와 법인 등기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2026년 강구안 상권활성화 사업 시행을 위한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상권관리기구로서 공실문제 해결 및 상권 역량강화를 주요과제로 인프라 개발을 통한 거점공간 조성, 공유공간 임대 등 클러스터 운영사업을 비롯해 상권운영 플랫폼 구축, 로컬브랜드 육성 및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상권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사단법인 강구안 타운의 설립은 침체된 지역 상권을 다시 일으키는 중요한 초석이자 상권활성화를 견인할 핵심동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