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면·동협의체 간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각 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이 참석해 면·동협의체 네트워크 운영 방안 및 면·동협의체 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간위원장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를 이끌어 갈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대표에는 옥홍일 연초면위원장, 부대표에는 김나윤 수양동위원장이 선출됐고, 이미진 거제면위원장이 총무를 맡게 됐다. 한편 거제시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 중에도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잘 사는 거제를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힘써주시는 위원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와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거제가 될 수 있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면‧동협의체 간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각 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이 참석해 면‧동협의체 네트워크 운영 방안 및 면‧동협의체 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간위원장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를 이끌어 갈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대표에는 옥홍일 연초면위원장, 부대표에는 김나윤 수양동위원장이 선출됐고, 이미진 거제면위원장이 총무를 맡게 됐다. 한편 거제시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 중에도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잘 사는 거제를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힘써주시는 위원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와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거제가 될 수 있도록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의회는 제278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별로 관내 주요사업 현장 8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과 6일, 장유스포츠센터,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 시민스포츠센터,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도로 광장 조성사업 예정지 등 4곳을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위원들은 특히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도로 광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현장에서 사업 타당성 및 실행방안에 대한 용역 결과를 청취하며, 두 상징적 공간의 연결이 가져올 지역 경제 및 문화 활성화 효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송재석 행정자치위원장은 “김해 도심을 대표하는 두 문화공간이 연결되는 광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김해만의 랜드마크를 조성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산업위원회는 6일, 오는 5월 준공을 앞둔 김해건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는 6일 오전 의장실에서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의장단은 지방의원이 차량 2부제 대상이 아님에도,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차량 운행을 자제하기로 했다. 의장단은 이날 간담회에서 원유 안보위기 경보 대응조치에 따라 차량 2부제 운행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지방의원은 차량 부제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고자 동참하기로 했다. 다만, 이달 임시회 중에는 회의 출석을 고려해 5부제를 준수하기로 했다. 제151회 임시회는 오는 21~27일 열릴 예정으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이어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에서는 △창원시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문화복합타운 개관 준비 현황 △해양누리공원 해양레저 체험센터 건립 추진 현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의장단은 창원시의 통합 돌봄 서비스 시행과 관련해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 추진 과정에서 미흡했던 소통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회의 동의나 승인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절차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통합 돌봄 서비스와 관련해 읍면동별 대상자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6일 성흥택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 체제 전환은 이날 이승화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른 조치다. ‘지방자치법 제124조’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자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한다고 명시돼 있다. 산청군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행정 업무의 안정적 수행을 통한 행정 공백 방지 철저 △주요 현안 및 당면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투표참여 홍보 전개 등 공명선거 지원 △긴급현안의 신속한 보고체계 유지 등을 주문했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 점검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