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동지원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운영 규모를 기존 12대에서 25대로 확대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안전교육 및 운영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배차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바우처택시 운영 차량 13대를 추가로 모집하여 올 하반기 운행 준비를 마쳤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비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고성군은 바우처택시 운수사업자와 협약을 완료하고 오는 7월 14일부터 확대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10일 도시재생 성내지구 마을꿈터 2층 회의실에서 바우처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안전교육과 통신단말기 및 전용 앱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광역이동지원센터 김시연 강사가 맡아 바우처택시 운영 절차와 단말기 조작방법, 앱 호출 및 배차 처리 방식 등
경남일간신문 | 고성읍은 7월 13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3회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고성군의회 의원들이 처음으로 참석한 이장회의로,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과 읍정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남 청년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 △2026 고성 청소년 워터밤 홍보 △2027년 석면건강영향조사 지원사업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안내 △고성역세권 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 개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등 군정 주요 현안 사항이 논의됐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이장단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성읍 발전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읍은 7월 9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과 주민총회의 이해,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우수사례 공유 등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인 지역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고성읍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원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참여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고성읍장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자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역량 강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우리마을 건강채움 프로젝트'찾아가는 경로당 원스톱 건강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정한 6개면에서 운영되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영양, 신체활동, 재활 분야 전문인력이 한 팀을 이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경로당별 총 2회 운영되며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및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영양교육 및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 교육 △신체활동 및 근력강화 운동 △재활운동 △낙상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각 분야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건강측정부터 상담·교육·운동까지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One-Stop) 건강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교육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 신체기능 향상, 낙상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소년센터“온”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이 지난 4일 개최된 ‘제5회 경남 고성 옥수수 쫀달고 축제’에서 홍보 캠페인 및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 주도의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활성화 사업인 '청소년, 마을을 담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은 지역사회의 과제를 직접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역 축제 홍보 부족’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홍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축제의 매력을 조사해 홍보 포스터, 숏폼(릴스) 영상, SNS 콘텐츠를 직접 제작했으며, 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축제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이어 7월 4일 축제 당일에는 직접 기획한 ‘옥수수 알갱이 빨리 옮기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제한 시간 30초 안에 옥수수 알갱이 20개를 옮기는 이색 게임을 선보여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
경남일간신문 | 고성박물관은 7월 9일 오후 2시 고성박물관 강의실에서'제7기 고성박물관 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박물관 대학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 안내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고성박물관 대학은 군민이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참여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제7기를 맞이한 박물관 대학은 ‘박물관에서 고성을 만나다’를 주제로,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총 7회로 구성되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고성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강의와 함께 현장답사를 병행하여 이론과 체험을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오늘 1강에서는 고성박물관 리모델링과 재개관 과정을 주제로, 학예사가 직접 전시 기획 의도와 구성 과정을 설명하고 수강생들과 함께 전시실을 둘러보며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고고학, 역사학, 문화유산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하학열)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이틀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2026 고성국가유산야행'을 50일 앞두고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야행은‘유산상속자들의 밤’을 주제로, 국가유산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어가는 참여형 야간축제로 운영된다. 공연과 전시, 체험,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우리는 유산상속자’는 관내 초등학교 전교생 약 1,000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세계문화유산인 송학동 고분군에서 열리는 야행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화상은 야행 기간 고성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작가들이 국가유산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전시‘유산의 조각’, 야간경관 연출, 드론 라이트 쇼 등도 준비하고 있다. 재단은 7월 중순 관계기관 협의체 회의를 열어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관리, 관람객 동선 등을 최종 점검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고성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삼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성세) 와 부녀회(부녀회장 하외숙)는 7월 8일 두모항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바다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삼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을 비롯해 관내 여러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삼산면 두모항 주변에 방치된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다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항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타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삼산면을 찾아 함께한 첫 공동 정화활동으로,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성세 삼산면 새마을협의회장과 하외숙 삼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두모항 바다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삼산면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바다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14개 읍‧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경남일간신문 | 고성로타리클럽 조재웅 신임 회장과 회원 일동은 7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300kg(10kg 30포)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조재웅 회장은 “고성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쌀 기탁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취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재웅 회장님과 고성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7월 한 달간 관내 중‧고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찾아가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실시한 청소년 진로 교육 욕구 조사와 희망 직업 분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 신청한 학교로 전문직업인이 직접 찾아가 직업 이해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더욱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분야는 △요리사 △바리스타 △푸드스타일리스트 △슈가크래프트 △공공정책전문가 △소프트웨어개발자 △간호사 △스마트팜운영자 △특수분장사 등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 분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단순 직업 소개를 넘어 현직 전문직업인이 직무 수행과정과 진로 준비 방법, 관련 분야의 미래 전망 등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실습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오는 7월 9일부터 21일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간 제약과 정형화된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군수와 군민이 직접 마주 앉아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토론하고,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군민과 공유해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소통간담회는 9일 고성읍과 하일면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총 7일에 걸쳐 하루 2개 읍·면씩 진행되며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은 물론 청년, 여성, 농어업인,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50~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각 간담회는 민선 9기 군정 추진 방향 영상 보고로 시작해, 하학열 군수가 직접 주재하는 80분간의 ‘군민과의 자유토론 및 대화’로 이어진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즉시 조치 가능 사항과 중·장기 검토 과제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향후 처리 결과는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군 관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7월 8일부터 14일까지 고성군-경상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소상공인 AI활용 브랜딩”과 “조경기능사 자격증 대비반”의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앵커(RISE)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교육은 고성읍 대가로 35-14에 위치한 고성군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7월 20일에서 8월 13일까지 운영되며 고성군청 홈페이지-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 AI 활용 브랜딩 교육은 △우리 가게 브랜드 이미지 제작 △AI로고 제작 및 사진 보정 △숏폼 제작 △자동 자막, TTS(텍스트 음성 변환), 자동컷 편집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 5시에 진행된다. 조경기능사 자격증 대비반은 조경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실기교육으로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 6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대가면 장전마을에서 외국인문화교류사업'多가치 공감복지관'의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역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다양성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프로그램은 베트남 출신 봉사자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이해교육(인사말, 국기 의미 및 다문화가정 이해) △전통모자 ‘논라(Non La)’ 꾸미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외국 문화를 이웃들과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베트남 출신 봉사자는 “마을 주민들과 고향 문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외국인문화교류사업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14개 읍·면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과 역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7월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재경 경남도민회 방문단을 맞이해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고성군과 향우회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최효석 재경 경남도민회장을 비롯해 김영수 재경고성향우회장과 시·군 향우회장 등 재경 경남도민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했다. 행사는 취임 축하패 전달을 시작으로 경상남도와 고성군, 재경 경남도민회 간 유대 강화와 소통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출향인과의 고향사랑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향우회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효석 재경 경남도민회장은 축사를 통해 “고향 고성군의 발전과 민선 9기의 성공적인 군정 운영을 재경 경남도민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멀리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신 최효석 회장님을 비롯한 재경 경남도민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재경 경남도민회 회
경남일간신문 | 제10대 고성군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에 이은호 의회운영위원장, 손상 재 기획행정위원장, 김석한 산업경제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고성군의회는 8일, 제310회 고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 배정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진행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은호·양애정·우정욱·이우영·이승환·윤정애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투표 결과 출석의원 11명 중 6표를 얻은 이은호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손상재·윤정애·최상림·이우영·양애정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투표 결과 출석의원 11명 중 6표를 얻은 손상재 의원이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산업경제위원회는 김석한·김원순·우정욱·이승환·이은호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투표 결과 출석의원 11명 중 6표를 얻은 김석한 의원이 산업경제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당선 인사에서 이은호 의회운영위원장은 “의회가 소통과 협력, 상생과 화합을 바탕으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손상재 기획행정위원장은 “군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불편한 점은 함께 해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