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일 시민 중심 행정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제5대 시정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 정기인사는 강기윤 시장이 당선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시민 중심 행정, 읍면동 중심의 주민밀착 현장행정, 비선호 격무부서와 소수직렬을 배려하는 균형인사, 전략조정실TF 핵심인재 발탁에 중점을 뒀다. 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인 읍·면·동의 현장행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능력과 소통 역량을 갖춘 간부공무원을 전진 배치하는 등 시민 중심의 현장행정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비선호 격무부서에 근무하는 팀장을 발탁 승진하여 동일 부서장으로 임명함으로써 격무부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소수 직렬에도 승진 기회를 적극 배분하는 등 성과와 역량을 바탕으로 한 균형 있는 인사를 실현했다. 주요 현안사업인 10만 일자리 창출, 액화수소플랜트, 창원문화복합타운, 민주주의전당, 마산해양신도시, S-BRT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략조정실 TF 팀장직위를 공모 방식으로 운영하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2, 건축물, 선박) 49만 9,046건에 대해 총 1,198억 원(지방교육세 등 포함)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8억 원(2.4%) 증가한 수치다. 주요 증가 요인으로는 관내 공동주택가격의 상승(2.48%)과 더불어 의창구와 성산구 일대의 대규모 신규 아파트 준공(총 4,903세대)에 따른 부과 대상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건물 신축가격기준액 인상 및 팔용동 아트리움시티 등 대형 신축 건축물에 대한 부과분 역시 세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주요 신규 아파트로는 ▲의창구 창원롯데캐슬포레스트 1·2단지(1,965세대) ▲성산구 힐스테이트창원더퍼스트(1,779세대) ▲마산합포구 현동 휴튼(1,159세대) 등이 포함된다. 재산세 부과 시 일반 주택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가 적용되나, 1세대 1주택자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유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시가격에 따라 43~45%의 비율이 적용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선박 재산세 납세지가 기존 ‘계류지’에서 ‘소유자 주소지’로 변경됨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산호초등학교에서 3~6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앞두고 진행됐으며,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인구 구조 변화의 의미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교사와 학생들이 인구 관련 퀴즈를 풀고 무대 위에서 노래와 춤을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성 존중’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며, 인구 문제가 단순한 숫자의 변화를 넘어 우리 미래와 직결된 과제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인구탐정단’은 인구 감소로 학교 체육대회가 취소될 위기에 처하자 주인공들이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극 중에 합계출산율과 고령화 지표 등 실제 통계와 창원시의 인구 정책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학생들이 지역의 현실을 보다 실감 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이제 인구 정책의 패러다임은 단순한 수치 관리를 넘어 시민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 창원시립교향악단이 7월 21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 청소년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인재들이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협연의 장으로, 재능 있는 청소년 연주자를 발굴하고 폭넓은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창원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 김인호의 지휘로 연주되는 공연의 첫 무대는 로시니의 경쾌한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으로 막을 열고, 이어 바이올린 김은결(부산예중 2)이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1악장’을, 마림바 이하림(반림중 2)이 생상스의 화려한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를, 호른 안범수(서울예고 1)가 모차르트의 ‘호른 협주곡 4번 1악장’을 선보이며, 클라리넷 노수현(선화예고 1)이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2번 3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의 협연자는 창원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창원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의 자녀 및 홈스쿨링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9일 실시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19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의 일환인 '산업단지 5G 특화망 인프라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24개 스마트그린산단 가운데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제조산업의 인공지능전환(AX)을 선도할 핵심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와 협력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산업단지 전역에서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공유형 5G 특화망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조 AX 실증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의 핵심은 다수의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업단지 단위의 공유형 5G 코어를 구축하는 것이다. 5G 특화망은 초연결·초저지연·초고속 통신을 기반으로 제조현장의 대용량 제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제조 AX 구현의 핵심 인프라이다. 기업별 맞춤형 5G 무선기지국을 연계하고, 특화망 운영은 물론 장애·성능·보안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산업단지 전체에 안정적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일 관내 식당에서 보훈단체장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상이군경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등 30명의 보훈단체장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보훈단체장들은 단체별 운영 현안과 애로사항,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전달했으며, 소중한 의견들이 반영되어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수 있도록 시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훈단체장들은 “창원특례시가 보훈행사 및 보훈음악회 등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펼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국가유공자 지원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숭고한 정신이 미래세대에 이어질수 있도록 보훈가족들의 예우와 복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지자체 최고등급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3조의2(재난관리체계 등의 평가)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여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 제고를 통한 시민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년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등 45개 지표를 기준으로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를 한다. 창원특례시는 행⸱재정 관리, 기관장 리더십, 재난대비 훈련, 재난시설 관리, 복구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무엇보다도 전방위적인 재난관리로 인명 피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 행복,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과 시민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난관리에 총력을 다해 시민 모두가 안심히 생활할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7월 9일 창원중앙역에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창원~김해~양산~울산)’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김해·양산·울산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다. 총연장 51.4km에 달하는 이 노선이 완공되면 향후 부전-마산선과 함께 동남권 광역 교통망의 양대 축을 형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부울경 이동 시간이 1시간대로 대폭 단축됨으로써, 지역 간 교류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하고 동남권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캠페인에는 교통건설국 직원 30여 명이 현장에 나와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며, 서명운동 참여와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창원중앙역을 찾은 많은 시민들도 “부울경 지역도 수도권처럼 하나의 교통망으로 연결될 필요가 있다.”고 공감하며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과 김해·양산·울산을 하나의 생활·산업권으로 촘촘히 잇는 필수 교통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 인증 갱신을 최종 획득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 갱신을 통해 창원시는 향후 4년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 중심 정책 추진에 대한 국제적 공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춘 지자체에 유니세프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여하고 있다. 시는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지난 4년간 아동 권리 기반의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동 관련 조례 개정, 아동 참여 원탁토론회 개최와 아동의회 운영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두터운 정책적 노력이 이번 종합 평가에서 높은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재인증을 발판 삼아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2026~2029년)’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동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아동중심도시 창원’이라는 비전 아래 수
경남일간신문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로 9일 LG전자 창원1공장 내 LG스마트파크를 방문해 첨단 제조혁신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기윤 시장과 성산구청장, 경제일자리국장을 비롯해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이길노 HR담당 상무, 유종인 경영관리담당 등이 함께했다. 강 시장은 LG전자 관계자로부터 회사와 창원사업장 운영현황을 들은 뒤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AI·빅데이터·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이 제조공정에 적용되는 모습을 살폈다. 이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LG스마트파크는 첨단기술을 생산공정에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재고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세계경제포럼이 제조혁신 우수 산업현장을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공장’에 이름을 올렸다. 강기윤 시장은 “취임 후 첫 기업 현장으로 창원의 제조 경쟁력과 혁신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와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시사코리아(대표 이환수)가 주최한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가 7월 8일 오후 7시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나는 소리나들이’는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으로, 매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팀 카리스마 공연단의 장구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뒤 지역 가수들의 대중가요, 백지원국악예술단과 오정해의 국악 공연, 공훈과 손빈의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즐기며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9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경남경제포럼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미래 산업의 흐름을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우리 곁에 온 미래 산업’을 주제로, 기술 발전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지역 기업의 대응 전략 및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기업 대표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강연은 성균관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맡아 미래 산업의 흐름과 기술 발전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과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강기윤 시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한 경남경제포럼에서 창원의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만큼 지역 기업들도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지난 8일 시청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장과 NC다이노스 대표이사와의 공식 만남을 가지고, 지역 연고 구단인 NC다이노스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NC다이노스는 창원시민에게 자부심을 주는 소중한 우리시의 대표 브랜드”라며 “우리시는 구단과의 기존 협의 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구단이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구단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만 대표이사는 “창원시의 책임감있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NC다이노스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와 NC구단은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야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문화 확산에도 함께 노력하며 시민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창원아카데미' 첫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중식 셰프 정지선이 강연자로 나서 '한계를 넘어선 뜨거운 열정, 딤섬 여왕 스토리'를 주제로 남성 중심의 중식업계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경험과 도전 과정, 이를 극복하며 성장해 온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정지선 셰프는 여성 중식 셰프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전문 MC의 진행 아래 정지선 셰프와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지며, 2부에서는 포스트잇 질문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정지선 셰프의 도전과 열정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원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늘 7월 9일 9시부터 창원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8일 제9호 태풍 ‘바비’ 및 장마철 호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재해복구사업장 및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지난 2024년 9월 극한호우 피해를 복구 중인 진해구 대장동의 대장천 재해복구사업장과 ▲성산구 내동 일대의 침수 예방을 위해 설치된 내동지구 우수저류시설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 했다. 현장에서는 재해복구사업의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대응체계 구축 현황을 확인하고 공정관리를 당부하는 등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우수저류시설에서는 배수펌프를 실제 가동하고 배전설비 및 구조물 손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등 방재시설 관리에 대한 세부 항목까지 면밀히 살폈다. 장금용 부시장은 “최근 기상 변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기습적인 극한호우와 태풍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복구사업장과 방재시설은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풍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