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밀양의 봄’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밀양심포닉밴드와 밀양 출향 예술인, 영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해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지휘는 김헌일 씨가 맡는다. 출연자는 소프라노 이경진, 정승연, 박지은, 허은정, 이단비, 성은주, 바리톤 이종훈, 박경태, 서정혁, 정제학, 변용찬 등이다. 모두 밀양에서 활동하거나 밀양 출신이다. 영남루와 청산에 살리라, 뱃노래, 지금 이 순간, 맘마미아, 투우사의 노래, 오 솔레미오 등으로 모두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로 구성했다. 이치우 대표이사는“이번 공연으로 지역예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공연을 더 많이 기획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민방위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해 시청 민방위 교육장에서 2025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밀양시 소속 민방위 대장, 민방위대 편성 1~2년 차 대원, 기술지원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재난 안전, 응급처치, 화생방 등의 이론 및 실기 교육이며, 총 7회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지참해 참석해야 하며, 올해 교육 불참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밀양시청 누리집과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삼문동 둔치에 맨발 산책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맨발 산책로는 삼문동 704번지 일원(사랑채 아파트 맞은편 둔치, 바닥 분수대 옆)의 꽃단지 주변에 길이 687m의 황톳길로 조성했으며, 맨발 산책 후 씻을 수 있는 세족장도 마련돼 있다. 맨발 걷기를 하며 봄에는 꽃양귀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쿨링포그 시스템을 갖춰 황토 고유의 촉촉함을 느낄 수 있고 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열기를 식힐 수 있게 돼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산책로의 효율적인 관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맨발 산책로 개장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전 7시 맨발 산책로 옆 바닥 분수대 광장에서 밀양시 체육회(회장 민경갑)가 주최하는‘제64차 생활체육 시민건강걷기 대회’와 연계한 맨발 걷기 체험 행사도 개최한다. 맨발 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이 자극돼 혈액순환 개선,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효과가 있어 맨발 걷기 운동을 지속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염태선 산림녹지과장은“맨발 산책로 개장 및 걷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4일 경상남도 농정국과 함께 부북면에 소재한 삼양식품 밀양공장을 방문해 우수한 수출 실적을 기록 중인 삼양식품 관계자를 격려하고 밀양 제2공장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을 비롯해 농식품유통과, 수출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시에서는 김진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은주 스마트유통과장 등 총 5명이 동행해 시·도 간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기업과의 소통에 나섰다. 삼양식품 밀양공장은 2022년 5월 설립 이후 대한민국 라면 수출의 50%를 담당하며 괄목할 만한 수출 성장을 이뤄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식품업계 최초로‘7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날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밀양 제2공장’의 공사 진행 상황 설명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제2공장은 첨단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팩토리다. 완공 이후에는 대규모 고용 창출과 함께 연간 수천억 원 규모의 수출 실적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삼양식품은 경
경남일간신문 | 전국 곳곳에 대형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지난 22일 15:30을 기해 산불재난 위기 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밀양시도 산불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곽근석 밀양 부시장은 대형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과 연접한 요양병원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직접 현장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곽근석 부시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산불 예방을 위한 마을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화목난로 옆 소화기 비치, 연통 및 불씨 관리, 난방기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일상 속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현재, 밀양시는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심각’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긴급 확대 간부회의 개최, 산불 비상근무 인원 증원, 산불 취약지 점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 강화, 마을회관 방송, 차량 방송, 산불 예방 카드뉴스 시 누리집 게재, 산불 예방 홍보 및 점검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22일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4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족봉사단 나우누리는 매월 1회 환경정비, 재능 나눔, 지역축제 시 체험 부스 운영, 연탄 나눔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 내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들로 구성된 18세대, 52명이 참석했다. 가족봉사단의 활동 목적과 연간 계획을 공유하고, 가곡동 일대 환경정비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봉사단 회장으로 선출된 김문공 씨는“주말을 이용해 우리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며“언젠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모아가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홍창희 센터장은“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가족의 유대감을 증진할 좋은 기회일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밀양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정착
경남일간신문 |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1일 자활센터 강당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및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국민연금관리공단 창원지사 노후준비 서비스팀의 김은숙 강사가‘평생 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민연금, 주택연금 등 다양한 연금제도의 활용 사례를 통해 한정된 월급으로 꾸준하게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등 노후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손윤식 주민복지과장은“이번 교육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재무관리와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저소득층이 경제적 자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시립도서관이 지난 21일 청학서점에서 2025년 제1회 북칸타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칸타타는‘BOOK’과 17∼18세기 바로크 시대에 발전한 성악곡 형식인 ‘칸타타’를 결합한 용어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밀양시립도서관의 문화 행사를 의미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밀양을 배경으로 한 소설‘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작가 오서와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간 책과 밀양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해당 소설은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 최종심에 선정된 작품으로, 밀양의 독특한 풍경과 삶을 담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더욱 큰 의미를 준다. 도서관은 2023년부터 지역 서점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행사인‘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콘서트, 북칸타타’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독서 진흥과 독서 생활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 역시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경숙 미래교육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내 독서 문화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하며, 주민들 간의 문화적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담도암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간흡충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간흡충 검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비는 무료이다. 간흡충은 담도에 기생하며 만성 염증과 암을 유발하는 기생충으로, 담도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담도 벽을 흡혈하며 기생해서 상처와 염증이 반복되고 결국 세포에 이상이 생겨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간흡충은 자연산 민물고기를 △회 △건어물 △염장식품 형태로 섭취하거나, 손질한 조리도구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자연산 민물고기는 70℃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고, 사용한 칼·도마 등은 삶는 물에 소독해야 한다. 반면, 양식산 민물고기는 서식 환경이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중간숙주인 우렁이·다슬기 등을 사료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현저히 낮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간흡충은 최대 30년 이상 인체에서 기생할 수 있을 만큼 장기 감염이 가능하다. 따라서 생애 중 단 한 번이라도 자연산 민물고기를 익히지 않고 섭취한 적이 있다면, 연 1회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내달 4일부터 6월 29일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티투어는 밀양의 대표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깊이 있는 해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희희낙락 시티투어는 요일별로 다른 권역을 운행한다. 금요일은 밀양역에서 출발해 동부산악권과 서부권(매주 마지막 주)을, 토요일은 밀양역에서 출발해 시내권을, 일요일은 삼랑진역에서 출발해 삼랑진권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특히 기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KTX, 일반 열차 도착 시각과 연계한 운행 스케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편리한 여행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운행 정보 및 예약과 관련한 사항은 밀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와 밀양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진흥과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기차와 연계한 시티투어버스 운영으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밀양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1일 밀양시 농업인교육관에서 2025년 딸기 6차산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기를 맞이한 딸기 6차산업대학은 밀양 딸기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전문 역량 향상을 목표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김동억 교수와 교육생 55명이 참석했다. 올해 교육은 63명이 신청했으며, 우선순위에 따라 55명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2021년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에 선정, 45억 원을 투입해 밀양 딸기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체계적인 재배·유통·가공 교육을 추진해 왔다. 2022년부터 시작된 딸기 6차산업대학은 지금까지 9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4기 과정에서는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용적인 교육 위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이 종료되고, 자체 사업으로 처음 운영하는 해로 그 의미가 크다. 입학식에서는 밀양 딸기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하는 홍보영상이 상영됐으며, 밀양 딸기와 지역 특산물인 밀양국밥을 결합한 창의적인 광고영상, 지난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사계절 다채로운 축제로 가득한 밀양을 널리 홍보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대표 축제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자리다. 각 지자체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들의 축제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100여 개 지자체와 기업이 참여했다. 저마다의 특색있는 축제를 홍보하고 정보를 나누며 지역축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는 상호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시에서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8월 8일 첫선을 보일 제1회 밀양 물축제 수(水)퍼 페스티벌, 그리고 7월 중순 개장할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여름 풍덩 물놀이장 등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널리 홍보하며 밀양에 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유명 배우와 밀양 시민배우를 중심으로 사명대사의 일대기를 풀어나갈 20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를 찾아 2025년도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전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동아리 모집 ・홍보 행사에 맞춰 밀양시 전입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학업 일정으로 인해 평소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이 교내에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입 창구도 함께 운영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작년까지 전입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학년당 60만원씩 지급하던 전입 지원금을 올해부터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최대 4년까지 지급한다. 김주용 삼랑진읍장은“앞으로도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학생들에게 전입 혜택을 지속해서 홍보하고, 행정기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편의와 밀양시 10만 인구 사수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전입 홍보 부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14일부터 스타필드 고양점에 소재한 무인양품(MUJI)에서 밀양 지역 대표 상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밀양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무인양품 내 전시 공간에서 밀양의 로컬크리에이터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다. 전시 공간에는 밀양의 햇살을 담은 농산물 가공식품인 대추칩, 깻잎 인절미, 굿바비샌드, 영남루 밀양샌드, 딸기 막걸리와 친환경 에코백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단순히 제품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밀양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스토리도 함께 전달한다. 전시는 지난 14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수도권 소비자들이 밀양의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 브랜드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영선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전시가 밀양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가 관내 주요 도로 건설사업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곽재만 건설도시국장과 건설과 공무원 2명은 지난 20일 국회를 방문해 박상웅 국회의원에게 주요 도로 건설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 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김해-밀양 고속도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삼랑진 미전~청학, 창녕 고암~밀양 청도) △밀양 부북-상남 국도 건설사업 등이다. 국회의원실에서는“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주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시의 미래 교통망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