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산림조합은 연이은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지난 3일 용두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영농활동과 등산객의 증가로 인해 산불예방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근배 사천시산림조합장, 구광수 부산울산경남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장, 사천소방서, 녹지공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사천시산림조합 이,감사 및 대의원,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용두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예방 행동수칙 안내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산불 발견 즉시 신고 안내 등을 집중 홍보했다. 그리고, 쓰레기 등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김근배 조합장은 “산불은 단순한 재난이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과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을 앗아가는 큰 재앙이므로, 우리 사천의 푸른 숲은 자연이 준 선물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기에 지속적으로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방문하여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도록 돕는 현장 중심 컨설팅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농작업장 및 농로 등의 위험요인 점검 ▲농업기계 및 농자재 안전사용 지도 ▲농약 사용 등 작업 시 유의사항 안내 ▲개인보호구 활용 방법 안내 등으로,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으로 지도함으로써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주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역 농업인의 가공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론뿐만 아니라 가공 시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상품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관내 창업업체 견학, 창업 컨설팅, 실습 위주의 교육 확대를 희망하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농업인의 창업 가능성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가공 창업과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시험장 및 귀가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학업을 이어가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봉사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도시락과 간식 꾸러미를 지원했다. 그동안 각자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시험을 준비해 온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전달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믿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나눔이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
경남일간신문 | 사천 케이블카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공간인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4월 20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운영(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시운영은 7월 초로 예정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과 체험 프로그램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시운영은 시설별로 기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인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등은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목재를 직접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신청도 시설별로 방법이 다르다. 놀이공간의 경우 단체 이용객은 4월 13일부터 전화를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개인 이용객은 이용일 기준 3일 전 오전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사천 목재문화체험장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목공체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5일 오전 11시에 모든 일자가 오픈된다. 한편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형정)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선진리성과 선진거북선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벚꽃에 물들다, 선진리성에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내 봄꽃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인근 선진거북선공원까지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관람객 분산과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강화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축제 첫날인 3일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사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K-팝 댄스와 연주 공연 등 30여 개의 무대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김밥왕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아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대축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이고 원활한 자원봉사자의 역할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5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안내를 시작으로, 사천소방서에서 위기상황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권경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스포츠 인권교육 전담강사가 전생활체육에 대한 이해, 친절교육과 스포츠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전흥국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이 곧 사천시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며 “사천시를 찾은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자원봉사자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김해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 올해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의 지원을 받아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기반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부 보급종 생산 이전의 국내 육성 식량작물(대학, 민간 육성품종 제외) 신품종 종자 생산과 공급으로 신속한 품종 보급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경원벼(경남4호)’ 품종 확대에 앞장서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경남농업기술원에 시범사업 1개소를 배정했으며, 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범사업 대상은 삼천포농업협동조합이며, 총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생력농기계와 농자재를 활용하여 향촌동 일대 약 11ha에 경원벼 생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고품질 경원벼 생산단지 조성하고 국립식량과학원・경남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현장기술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신품종의 신속한 보급과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의회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직접 제정하거나 개정·폐지할 수 있는 주민조례 청구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주민조례 청구제도는 일정 수 이상의 주민이 연서(서명)하여 지방의회 의장에게 조례의 제정, 개정 또는 폐지를 직접 청구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해당 제도는 2022년 1월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및 '사천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시행에 따라 본격 운영되고 있다. ※ 2026년 사천시 필요 서명 주민 수: 1,352명 (사천시 청구권자 총수 94,601명의 1/70, 2026년 1월 공표) 다만,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사천시에서는 주민조례 청구 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사천시의회는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조례 청구 절차와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주민조례 청구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자료를 정비하고, SNS 등 온라인 매체와 지역 가까운 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제도 활성화를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재가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함양 상림공원 및 하미앙 체험학습장에서 장애인 사회참여서비스 프로그램인'함께 걷는 건강길, 계절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은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함양 상림공원 건강길 걷기를 비롯해 폼클렌징 만들기, 족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사천 관내를 벗어나 타지역의 명소를 구경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장애인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사천시립도서관(정동면 반룡로 27)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산책’을 2026년 4월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도서관 산책'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원 중인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운영, 회차당 20명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36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예절 교육, 자유 독서 활동, 스크린 동화를 활용한 체험형 동화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문 책놀이 강사가 진행하는 스크린 동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에는 약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반룡공원과 인접한 입지 덕분에 소풍처럼 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어 아이들과 기관 모두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3일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됨에 따라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용두공원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시 녹지공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사천시산림조합, 사천소방서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용두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행동수칙 안내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화목보일러 재처리 방법 안내 ▲산불조심 문자알림 서비스 안내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산불 발견 즉시 신고 안내 등을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여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라며,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관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전면 교체하는 사업으로 시민 편의와 안전, 도시미관 개선이라는 세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환원하고자 기획됐다. 건물번호판은 정확한 위치 찾기를 위해 필수적인 주소 정보 시설물이지만, 오랜 시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탈색되거나 훼손돼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은 우편물이나 택배 오배송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 시 소방차와 구급차의 신속한 출동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이에 사천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향사랑기금을 투입, 훼손 정도가 심한 노후 건물번호판들을 시인성이 뛰어난 새 번호판으로 교체했다. 새롭게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누구나 멀리서도 쉽게 주소를 식별할 수 있어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됐으며, 낡은 시설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더욱 쾌적하게 개선하
경남일간신문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농업경영체법'에 따라 농지정보·재배품목·면적, 인적정보 등이 변동되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동계작물에 이어 작물 생육시기별 정기 변경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사천 농관원에서는 새해농업인 설계교육 및 읍면동 이통장 회의, 작목반 교육에 참석하여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역에서 재배면적이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관내 중소사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천시 관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이며, 접수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신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방문, 우편, 팩스,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선정된 사업장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아 최대 5회까지 무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컨설팅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핵심 7대 요소 점검과 서류 작성 지원을 포함해, 단순 점검을 넘어 사업장에 실제 적용 가능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며, 사업주 및 업무 담당자 교육 지원과 함께 종합 컨설팅 보고서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