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에서 6개 지역서점과 ‘북 페이백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서점은 ▲제일서적 ▲인문핵방 생의 한가운데 ▲숲으로 된 성벽 ▲내외서점 ▲가야서점(삼계점) ▲오복당서점이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이 협약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일정 기간 읽은 후 구입한 서점으로 반납하면 서점에서 책값을 돌려주는 사업이다. 6개 지역서점은 사업 운영지침을 준수해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김해시는 사업 총괄 운영과 정산,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해시는 도서관·학교·지역서점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 생태계를 구축해 ‘책읽는 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태용 시장은 협약식에서 “지역서점은 사람이 만나고, 생각이 이어지는 우리 동네 문화거점 공간”이라며 “이번 북 페이백 사업이 시민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지역서점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3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운영 대행 용역사(SOOP)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4월 24일 개최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 상황을 분야별로 점검하고, 기관·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대회가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에 이어 진주시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만큼, ▲안전관리 강화 ▲교통 혼잡 해소 ▲관람객 편의 증진 ▲문화·관광 콘텐츠 연계 등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문화 페스티벌로 추진하고, 국내외 관람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유도,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는 진주를 대표하는 실크등과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유등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과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는 3월 23일 군청에서 법인카드 제휴 협약에 따른 적립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윤외준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김정대 함양군청 출장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는 지난해 조성한 제휴카드 적립금 4,557만 원을 함양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제휴카드 적립금은 지난 한 해 동안 함양군청의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 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 금액의 0.1~1%를 적립해 모은 것이다. 윤외준 지부장은 “이번 적립금 전달을 통해 함양군의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함께해 주시는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적립금은 군민 복지 향상과 주요 정책 추진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법인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적립된 기금을 세입예산에 편성해 군민 복지와 편익 증진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스포츠파크 게이트볼장에서 거창군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25회 거창군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구인모 군수, 김향란 군의원, 유인환 체육회장, 게이트볼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현장에서는 염재성 경남은행 거창지점장이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18개 클럽에서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는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우승 신원2팀 △준우승 주상1팀 △3등 북상1팀, 남하팀이 각각 차지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026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23일 오전 11시 경기가 펼져질 김해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대규모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 개최지로서 ‘손님맞이 도시’ 김해의 이미지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사전 준비로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북부동 자생단체, 도시개발공사 직원 등 3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김해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주요 동선과 인근 생활권 곳곳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도시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정화활동에 앞서 참가자들은 ‘2026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기원 붐업(Boom-Up) 캠페인’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현수막을 반원 형태로 둘러싸고 대회 성공 의지를 다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축전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김해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경기장뿐만 아니라 숙박시설, 주요 도로, 관광지 등 도시 전반에 걸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다시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육아 리치맘! 리치 패밀리!’ 임신·육아 교실에서 ‘꼬물꼬물 태교플라워(봄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가 직접 꽃을 만지고 바구니를 꾸미는 체험형 태교 활동으로, 감각 자극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봄꽃바구니를 만들며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 리치맘! 리치 패밀리!’ 교실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4월에는 ‘테라리움 힐링 태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지난 20일 '신반정보고 지역맞춤형 산업인재양성 발전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학교 발전 방향 재설계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 신반정보고 교직원,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의령군은 그동안 신반정보고의 소방마이스터고 전환을 중심으로 학교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나, 교육부 정책 방향과 제도적 여건 변화 등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기존 방향을 재검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 계획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제로베이스’에서 학교의 역할과 기능을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령군은 지역 산업 구조와 인구 여건을 반영해 신반정보고만의 경쟁력 있는 모델을 마련하고, 경상남도와 도교육청,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행 가능한 전략을 도출할 방침이다. 오태완 군수는 “신반정보고의 경쟁력 확보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현실에 맞는 발전 모델을 마련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활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수립한 ‘2030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생활안정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해 935억 원을 투입해 76개의 청년정책을 추진한 결과,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 대상’을 수상하고, 청년 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82%의 높은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는 등 정책 체감도를 크게 높인 바 있다. 올해는 신규 사업 13개를 포함해 총 79개 사업에 1,249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일자리·교육) 청년 맞춤형 취·창업 환경 조성 및 대학연계 인재 양성 = 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초기 경력 형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한다. 관내 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고용할 경우 기업에는 인건비와 멘토 수당을,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근속 인센티브, 직무교육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예산 확보 대응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8개 부서의 주요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을 포함한 총 62건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송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서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사업을 비롯해, △어촌뉴딜3.0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및 증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변화하는 정부 재정 여건 속에서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와 대응을 통해 2027년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을 적극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국·도비 확보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12월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시작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시동을 걸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2일 상대동 소재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제3기 진주시가족센터 쓰담쓰담 가족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올해 ‘쓰담쓰담 가족봉사단’으로 활동하게 된 11가족 4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 가족들은 ‘친환경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배우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의 체험으로 장애인 일터에 대한 이해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 인근 선학산 마실길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쓰담쓰담 가족봉사단은 2022년에 시작됐으며, 초중고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10가족 40명 정도로 구성되어 다문화 인식개선 홍보, 통번역 및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부모는 “가족이 함께 봉사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는 21일 오후 창원시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에서 열린 ‘제77차 경상남도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의료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김민관 경상남도의사회장, 조재홍 대의원회 의장,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 내빈과 의사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보건의료 유공자 표창 수여, 2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주말에도 시간을 내 총회에 참석해 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경남 의료계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현장을 찾아 도민들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산청 수해 등 재난 현장에서 의료진이 직접 찾아와 도민들을 돌봐주신 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히며, 의료인들의 헌신적 봉사에 사의를 표했다. 또한 박 지사는 지역 의료 여건의 어려움도 언급했다. 그는 “공중보건의 배치가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군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서비스 부족 문제가 계속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는 21일 김해시 수릉원에서 열린 ‘김해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해시 이·통장협의회(회장 이성우)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 홍태용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정대형 이통장연합회 도지부장, 도내 시군 지회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대회와 개회식, 읍면동 노래자랑 순으로 이어지며 평소 현장에서 애쓰는 이·통장들이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고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활기차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는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상해보험 지원에 더해 종합검진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도 단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와 오는 10월에는 조례에 따라 ‘이․통장의 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가 공동주택의 관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창원 진해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열린 ‘2026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 워크숍’에서 주택관리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투명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남도민의 약 6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공동주택 관리의 수준은 곧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공동주택 관리 서비스의 품질이 높아지면 그 혜택은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는 공동주택을 사적 영역으로 보고 지원이 제한적이었지만, 이제는 공동이용시설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민 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정일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장, 전기풍 도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가 기후 변화와 인구 고령화 등 변화하는 산림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임업인들과 정책 소통에 나섰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오후 산청군 산림조합에서 도내 임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경남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주재하고 산림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조합장과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산림경영인협회 부울경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산림 산업의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과거 산림 녹화 시기의 제도와 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우리나라 산림 정책의 기본 틀을 전반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산림이 규제 중심이 아닌 국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 방향과 제도, 재정 지원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로서 중앙정부 회의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이러한 문제의식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며 “오늘은 산림 분야뿐만 아니라 도정과 지역 현안 전반에
경남일간신문 | 지난 20일 거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거제시주짓수회 제3대·4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신금자 거제시의장, 조영제 거제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지역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임원단 소개, 축사, 표창패 수여, 이임사 및 협회기 전달, 취임사, 장학금 전달, 축하 떡 절단,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그간 거제시주짓수회를 이끌어온 국중일 전임회장의 이임과 함께 신웅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거제시주짓수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격려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짓수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신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거제시주짓수회가 더욱 성장하여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