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목공예 △서예 △바둑 △홈패션 △요가 △필라테스 △다이어트댄스 △다이어트근력운동 △저강도 근력운동 △라인댄스 △노래교실 총 11개 강좌, 16개 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신체 부담을 줄이면서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저강도 근력운동’ 강좌가 개설돼 눈길을 끈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없이 2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종합사회복지관 방문신청(09:00~20:00)으로 진행된다. 접수결과는 1월 20일 개인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운영담당으로 문의하거나 합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6일, 합천읍에 소재한 합천교회(목사 김대근)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687,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이번 기탁식에는 김대근 목사를 비롯해 심재수 장로와 김영희 권사가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김대근 목사는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경남일간신문 | 장재혁 부군수는 6일,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덕곡면을 방문하여 산불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방지 대책 수립 여부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산불취약지역 관리 및 예찰 활동 추진 현황 ▲산불대응 장비 및 물품 보관 창고 관리 실태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을 위한 인력·장비 운영 체계 ▲직원들의 상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며, 우리군은 임야의 비중이 높아 대형화로 확산될 위험이 높다”며 “덕곡면에서는 사전 소각행위 차단과 산불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덕곡면에서는 지속적인 산불취약지역 관리와 예방 중심의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경남일간신문 | 대양면산우회가 주관하고 대양면과 재외대양향우회가 후원하는 대암산 산신제가 4일 낮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봉행됐다. 이날 산신제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신경자 의원과 성종태 의원을 비롯해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강원수 대양장학회 이사장, 심상윤 대양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대양면 기관사회단체장, 재외향우와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산신제는 대양산우회 김석중 회원이 집례를 맡아 진행됐으며, 초헌관은 박수영 대양면장, 아헌관은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종헌관은 최윤자 대양체육회장이 각각 맡아 제를 올렸다. 축관은 정진화 산우회 부회장이, 좌집사는 이재용 회원이, 우집사는 윤석근 회원이 맡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의식을 이어갔다. 산신제를 마친 뒤에는 참례자 모두가 대암산 정상 아래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양산우회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 한 해 모두가 뜻하는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기를 바란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026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1월 1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 신청 대상 농가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이며 최대 2천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특히,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 및 ‘일반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농업기계만 가능하며, 그 이외의 농업기계는 제외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또한, 관내 농기계사후관리업소가 아닌 연접 시군을 포함한 관외 농기계사후관리업소를 이용해 농업기계를 공급받고자 할 경우에는 사후관리에 불편이 없는 경우에 한해 농기계 사후관리이행계약확인서를 첨부하면 공급할 수 있다. 아울러, 작년 호우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합천군은 16억1천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기계 보조사업 신청자 적격심사를 통과한 농가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농번기 이전에 공급하고, 중소형 농기계를 우선 지원하여 수혜받는 농업인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승용 이앙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카누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합천군카누연합회 회원 18여 명이 참여해, 일해공원 군민대종각 일원에서 열린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 현장에서 회원들의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따뜻한 가래떡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카누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카누연합회는 매년 연말 가래떡 나눔 봉사를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표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 성인 유료 입장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입장료 중 일부를 합천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하는 정책을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정책은 합천군이 직영하는 주요 관광지의 유료 입장객 중 성인 유료 입장객 대상으로 현장에서 지류형 3천원권 합천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받아, 지역 내 상품권 가맹점 어디서든 현금처럼 사용함으로써 유료 관광지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할인을 넘어 관광객을 인근 상권으로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번 성인 대상 사업을 시작으로 운영성과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거나 적용 관광지를 추가하는 등 사업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합천군은 환원사업과 더불어 계절별 특화 콘텐츠를 보강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 도시’ 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지난해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토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이다. 합천군은 지난해 9월 22일 삼가시장 일원에서 ‘水려한 경남,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개최하고,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던 삼가시장을 중심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지역 재도약’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진행했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 분리배출, 자발적 청소 문화 확산 등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그 결과 군은 홍보 활동, 기관장 및 주민 참여도 등 실적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필호 환경위생과장은 “각 읍‧면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군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청결 운동을 확대해 깨끗하고 쾌적한 합천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의 증진과 행정 혁신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2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도시개발허가과 정성용 주무관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한 공로로 선정됐다. 우수공무원으로는 주민복지과 배성애 계장과 기획예산담당관 김경두 주무관이 선정됐다. 배성애 계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해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김경두 주무관은 적극적인 군정 홍보 추진을 통해 군정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려로는 보건정책과 이창희 계장과 건강관리과 김명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창희 계장은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김명현 주무관은 기저귀 지원사업 대상 확대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한 공로로 각각 장려에 이름을 올렸다. 적극행정 우수부서로는 산림과가 선제적인 주민 대피 조치를 통해 산사태 인명 피해를 제로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주민복지과는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10명의 공수의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공수의들은 2026년 한 해동안 가축방역사업 계획에 따라 가축전염병의 예찰과 예방을 위한 공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구제역 예방접종 및 소 브루셀라병 예방을 위한 채혈 등을 실시하며 현장 지도, 임상 예찰, 시료 채취 등 방역의 최일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우리군 축산물 청청지역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윤철 군수는 “구제역,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등의 악성 가축전염병은 발생 시 우리군 축산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악성 가축전염병이 유입 ·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하고 철저한 가축방역 활동에 힘 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시니어클럽(최말남 관장)은 지난 5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합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규모는 총 1,390명으로, ▲ 노인공익활동사업 970명 ▲ 노인역량활용사업 310명 ▲공동체사업 110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사업 안내와 함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사업 참여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근무 시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말남 관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존감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시니어클럽은 앞으로 체계적인 관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외래산부인과에서 의료진 부재로 진료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료 공백은 산부인과 전문의 1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 등 의사 2명이 계약 만료 이후 신규 채용이 지연되면서 발생했다. 진료 공백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전문의 채용 시까지다. 병원 측은 소아청소년과 환자에 대해 내과에서 대체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만 3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에는 타 의료기관으로 안내하고 있다. 외래산부인과는 정기 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공백을 사전에 안내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있다. 합천군 보건소는 합천소방서 구조·구급 담당 부서와 진료 공백 상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지역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군청 당직실 등 관련 기관에도 상황을 전파해 주민 안내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합천군 보건소는 의료취약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5년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을 통해 외래 진료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봉산면은 5일 면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인 내고장환경지킴이 참여자 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참여 어르신들에게 활동계획을 안내하고,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혹서기 및 혹한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강봉자 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동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2월부터 1월까지 합천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축구 동계전지훈련을 통해 겨울철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 이번 동계전지훈련에는 전국에서 축구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36개 팀, 대학부 7개 팀 등 총 53개 팀, 총 2,000여 명이 참가해 합천의 우수한 훈련 여건을 무대로 실전 중심의 집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중·고등부 참가 비중이 높아,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육성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르는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합천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다수의 인조잔디 축구장, 체력단련시설 등 훈련에 최적화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선수단의 장기 체류를 고려한 숙박·편의시설과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기반은 매년 반복 방문 팀이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의 장기간 체류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숙박·음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합천군의 스포츠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n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청년정책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합천군 청년 기본조례'를 개정하고,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19세 이상 45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변화하는 사회·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층의 현실을 반영하고, 청년정책 혜택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이다. 특히 진학·취업 준비가 시작되는 18세 부터, 결혼과 출산의 시기가 늦어지는 사회적 변화에 맞춰 40대 후반까지 정책 지원 범위를 넓혀 더 많은 군민이 청년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령 확대에 따라, 합천군 청년인구는 5,700여명(14%)에서 7,400여명(18%)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청년 일자리·창업, 주거·생활안정, 문화·여가, 역량강화 등 군에서 추진 중인 각종 청년사업의 참여 폭이 넓어지고, 청년정책 참여 기반인 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의 활동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의 연령 범위를 현실에 맞게 확장함으로써, 정책 대상에서 소외되어 지원을 받지 못했던 군민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