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 부녀회(협의회장 송주한, 부녀회장 이향선)는 12일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교육 및 사업일지 우수기록자 시상’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총무들이 참석해 조직 운영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마을운동 현장에서 추진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성실히 기록해 온 사업일지 우수 기록 지도자들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수상자들은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새마을운동 실천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조직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덕 회장은 “경칩을 지나 만물이 깨어나는 봄처럼,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열정과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해양경찰서는 해빙기를 맞아 장비 고장 및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약 2주간 현장부서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대비 장비 고장 예방과 운영부서의 장비 작동법 숙지여부, 예방점검 매뉴얼 및 관리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며, 함정 주요 안전장비의 작동상태와 통신 항해장비 기능 등을 분야별로 점검하여 원활한 장비운영과 안전한 임무수행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경비함정 항해 기관 및 정보통신 등 장비 작동 여부 점검 ▲중대재해 사고예방 관련 안전교육 ▲운영부서 장비 작동법 숙지 여부 점검 ▲예방점검 매뉴얼 관리 상태 확인 ▲시설물 안전상태 정비 등으로 이번 점검을 통해 함정 주요설비와 통신 항해 장비의 안정적 운영체계를 확보하고 해빙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장비안전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사천해양경찰서는“해빙기에는 기온 변화로 인해 장비 고장이나 시설물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해양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12일 삼천포수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보탬e) 운영체계 안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금융기관 선택지를 확대해 지방보조사업자의 현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삼천포수협은 보탬e와 연계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및 전용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자는 어업인 등 현장 종사자 비중이 높은 만큼, 지역 생활권과 밀접한 수협을 통해 전용계좌 개설과 전용카드 발급·이용 절차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은 어업인 참여가 많은데, 이번 협약은 현장 접근성을 높여 초기 절차 부담을 덜기 위한 것”이라며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은 유지하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이용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섰다. 사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천시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사랑원노인지원센터,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10일 남양양로원,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 2개소와 새롭게 협약을 맺고 생활지원사 60명을 ‘치매파트너(치매동반자)’로 양성하기로 했다.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의 집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을 돕는 가장 가까운 이웃 같은 존재다. 앞으로 이들은 치매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고, 대화 과정에서 기억력 저하 등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사천시에는 2,800여 명의 어르신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인지 저하나 치매 위험성이 있는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는 생활지원사 6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정방문 과정에서 치매 초기 징후를 세밀하게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드론자격증 보유 직원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사천시 드론 체험장(대방동 733-3)에서 총 20회에 걸쳐 드론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안교육과 드론 운영·촬영 기법, 다양한 미션 비행을 통한 조종 및 촬영 실습 등으로 구성돼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수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실습 중심 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회차별 교육 인원을 6명 내외로 편성, 비행 안전관리 강화 및 교육생 1인당 충분한 비행·촬영 실습 시간을 보장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1년부터 직원 드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드론 인력을 꾸준히 양성해 오고 있다. 또한, 우주항공과, 민원지적과, 녹지 공원과, 농업기술과 등 여러 부서에서 드론을 활용해 영상 촬영, 지리 정보 조사, 산불예찰, 농작물 모니터링 등 행정서비스 전반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드론이 행정 전반에 활용 범위를 넓혀가는 만큼, 업무에 적극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고품질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11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및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의무가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따른 3대 보험(임금체불보증보험, 산재보험·농어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의무가입 사항을 안내하고, 고용주가 지켜야 할 사항과 위반 사례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시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의 종류와 가입 절차,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농가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있어 보험 가입은 근로자 보호와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농가들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nb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와룡저수지 상부 주민친화시설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여가·체육 인프라가 부족했던 와룡동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주민 여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스포츠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천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을 통해 총 2억 8,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와룡동 87-7번지 일원에 사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와룡저수지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와룡저수지 파크골프장은 파3(40~60m) 4홀, 파4(60~100m) 4홀, 파5(100~150m) 1홀 등 총 9홀 규모로 구성된다. 그리고, 시민 편의를 위해 야외 운동기구 5개소와 주차장 80면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이용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2026년 6월 공사를
경남일간신문 | 대한민국 대표 관광·우주항공도시 사천이 항공정비 산업의 핵심 거점을 구축하며 미래 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한다. 사천시는 항공기 정비(MRO)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조성한 ‘사천 항공MRO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8일 산업단지 현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천 항공MRO 산업단지는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일원에 총 사업비 1,795억 원을 투입해 약 29만 9,765㎡ 규모로 조성된 항공정비 특화 산업단지로, 항공정비 기업 집적을 통한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주항공 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국항공서비스(KAEMS) 등 항공정비 관련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경남경찰청 항공대 이전도 계획돼 있어 항공 관련 기능이 집적되는 항공산업 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기 정비(MRO) 산업은 항공기 안전 운항을 책임지는 핵심 산업이자 높은 기술력과 전문 인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산업단지 준공을 통해 민간 항공기뿐 아니라 군수 분야 항공정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하여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 등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주택가격(안)을 열람할 수 있으며, 대상은 개별주택 20,340호, 공동주택 30,431호 등 총 50,771호이다. 주택가격(안)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하여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고려하여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주택가격 산정 절차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기조에 발맞춰, 코로나19 이후 회복이 더딘 지역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사천시는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 지난해에는 신청자에 한해 감면을 진행한 결과, 안내 고지를 받지 못하거나 신청 절차를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사례가 많아 신청률이 저조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올해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을 제외한 민간의 모든 도로점용자를 대상으로 정기분 도로점용료의 25%를 일괄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이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도료점용료 감면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도로과 도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일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인프라 확충사업’을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사천시 관내 정신질환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정착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자립훈련, 관계형성, 일상생활기술 향상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1회차 프로그램으로 자기소개와 함께‘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 ‘서로가 지켜주었으면 하는 것’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스스로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였다”, “앞으로 서로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광역센터 담당자를 비롯해 기초센터 직원, 복지관 담당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심리적 안정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자립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신규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사천시 소재 ㈜삼천포블루스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사천시 최초의 청년 마을기업 탄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년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고 청년회원이 30~50% 이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 사회적 연대경제 실현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 신규 마을기업 지정은 2025년 12월 현지조사 및 적격검토, 경상남도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2026년 2월 최종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지정됐다. ㈜삼천포블루스는 2022년부터 사천시 원도심을 거점으로 지역 문화·예술·관광과 연계한 청년 주도형 지역 특화 축제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연대경제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들이 참여하는 팝업스토어와 마켓 운영,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동체 기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기업 선정을 통해
경남일간신문 |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지난 11일 사천읍 수석1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온기나눔’ 국수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평소 외로운 시간을 보내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안부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시지회 회원 20여 명은 마을회관에 모여 정성껏 육수를 내고 고명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삶은 국수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훈훈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혼자 밥 먹기 적적한 날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맛있는 국수도 주고 이야기도 나눠주니 마음까지 배부른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옥녀 여성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용백 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식사하시는 것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소외된
경남일간신문 | 개학기를 맞아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천시는 3월 11일 오전 8시 문선초등학교와 노산초등학교 후문 일원에서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문선초등학교와 노산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교통안전을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및 일시정지'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수막 및 피켓, 어깨띠 등을 활용해 학생들과 운전자들에게 인도 및 행단보도 걷기,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캠페인과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과 안전운전 계도 활동을 강화했으며,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를 위해 교통 시설물 및 노후 울타리 등 보행환경 저해 요소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들과 협력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활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복지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흥성수산(오창민)과 삼천포와룡 로타리클럽(하주찬 회장)으로부터 도서 100권을 기증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증된 도서는 복지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책다락 작은도서관에 비치되 어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들의 독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증된 도서는 아동 및 청소년 도서를 비롯해 성인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어 전 연령대 이용자들의 독서 선택 폭을 넓히고 독서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책다락 작은도서관이 더욱 풍성한 독서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게 됐다”며 “기증된 도서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성장하는 독서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시민의 복지 증진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청소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