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6일 오후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재)경남테크노파크 미래자동차본부(본부장 박귀득) 주최로 관내 자동차 부품·배터리 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지원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양산시 소재 업체를 포함해 경남도 내 자동차 부품 및 배터리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자동차 부품·배터리 분야 기업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관내 기업에 제공하고,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미래모빌리티 및 배터리 산업 분야로의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가 경남도와 양산시의 재정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자동차 부품 실증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포함해, 총 7개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각 사업의 지원 내용과 참여 방법,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전략 등이 안내돼 참석 기업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관내 기업들이 기업지원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양산 가산산업단지에 위치한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센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11문항의 이번 조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반영과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QR코드 스캔과 설문지 응답 방식으로 이뤄진다. 설문조사 대상 범위는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20년 이상 경과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면적 100만㎡ 이상인 서창지구가 양산에서 유일한 노후계획도시정비 대상지로, 공동주택 8개 단지 4,833여 세대와 단독․연립주택 2,350여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양산시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시보, 일간신문, 시청 누리집,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안내문(QR코드 게재)을 배포한다. 또 어르신 등 온라인 설문이 어려운 경우 지면 설문 응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문지를 비치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서창지구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기본계획 수립은 노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과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공동 특별기획전 '삽량(歃良), 위대한 양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마련된 특별전으로, 양산의 고대 지명인 삽량에서 오늘날 양산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흐름 속에서 위상과 지역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가치를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 공립박물관과 국립경주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국보로 지정된 금관총 금관을 비롯한 중요 문화유산이 최초로 양산에 전시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국가 대표급 문화유산을 지역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이례적인 사례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2026년 3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51일간(매주 월요일 휴관) 양산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3월 5일 열릴 예정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양산시립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총 124건 473점의 유물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신라의 정치·문화적 확장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전국 중학 야구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스포츠 교류 증진을 위해 '제12회 양산시장배 전국 우수중학 초청 야구대회'를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18개 중학 야구팀, 약 4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는 범어2구장, 강민호야구장, 삽량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본 대회는 개회식 없이 경기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구장에서 오전 9시, 오전 11시30분, 오후 2시에 경기가 진행돼 하루 3경기씩 치러진다. 모든 경기는 콜드게임 없이 7이닝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충분한 실전 경험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전국의 우수 중학 팀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대회는 장기간 진행되는 만큼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져 지역 상권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6일 양산시청 상황실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주)쏘카와 '2026 양산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양산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의 이동 수단 제약(Last Mile 문제)을 해소하라는 시민통합위원회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주)쏘카는 양산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쏘카 대여료 5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적용 대상은 경남·울산 전역 및 부산 일부 지역(강서구, 동구, 사상구) 내 쏘카존에서 차량을 대여해 양산을 방문하는 경우이며, 4시간 이상 48시간 미만 이용 시 적용된다. 시는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 6개소에 총 8면의 ‘쏘카 전용 주차구역(쏘카존)’을 제공한다. (물금역 공영주차장 2대, 중부동 제1공영주차장 1대,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주차장 1대, 하북정 공영주차장 1대, 삼호동 제1공영주차장 1대, 양산종합운동장 주차장 2대)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KTX 물금역 등 거점 시설과 관광지 간의 이동 편의성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양산의 문화정책 방향을 결정할 '제1차 양산시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과업 수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법적 의무 이행과 더불어, 변화하는 양산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중장기 문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양산문화재단 출범에 따른 공공·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재정비하고, 급변하는 국가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계획 수립의 핵심 방향으로 ▲국가 문화정책 대응 ▲생활권 기반 시민 참여▲지원과 통합 연계 ▲거버넌스 구축 ▲문화격차 해소 ▲문화자치 등 6대 가치를 설정했다. 먼저, 제3차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등 정부의 정책 기조와 정합성을 확보하여 국비 공모사업 등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행정구역 중심이 아닌 원도심, 물금·증산, 웅상, 사송 등 '작은 생활권 단위'로 정책을 설계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물금읍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에 나섰다. 인구와 차량 증가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시는 백호마을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주차환경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2026년 2월까지 해당 부지의 토지 매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2025년부터 관련 행정 절차를 추진해왔다. 2025년 10월 지방재정계획 심의를 통과했으며, 같은해 11월 공유재산심의도 마쳤다. 이어 2025년 12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8일에 지형도면 고시를 통해 주차장 부지로 확정했다. 올해 1월 15일 한국주택공사(LH)와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하며 주차장 부지 확보를 완료했다. 해당 부지는 물금읍 가촌리 1248-1번지로, 면적은 14,260.8㎡이며 총 매입비는 약 140억9천만원이다. 당초 한국주택공사(LH) 소유의 학교용지였으나, 협의를 통해 2018년부터 임시주차장으로 활용돼 왔다. 이후 학령인구 감소로 경남교육청이 학교 설립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지정 해제를 요청하자, 양산시는 도시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AI 대전환 가속과 행정 수요의 다양화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AI 업무비서 서비스 도입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이번에 도입하는 AI 업무비서 서비스는 행정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공무원이 단순·반복 업무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고 정책 기획, 현장 점검, 민원 소통 등 핵심적인 행정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챗GPT와 제미나이 등 널리 사용되는 AI 모델은 물론,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용자가 업무 성격에 맞는 AI를 선택해서 사용함으로써 결과물의 품질과 활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하나의 기술이나 특정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에 맞춰 행정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개선해 나가기 위한 운영 방향이기도 하다. 시는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무원의 업무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말띠 해인 병오년 설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하는 ‘2026년 설맞이 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전통 놀이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세시풍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놀이 한마당에는 차례상 차리기, 사방치기, 윷놀이, 투호 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와 연 만들기, 나무팽이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함께 색동필통 나누기 등에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박물관을 찾는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재료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은 휴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건전지와 폐종이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상시 폐자원 교환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건전지와 폐종이팩을 지정된 교환 장소로 가져오면 각각 0.5kg당 종량제봉투 1매로 교환해주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이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인당 교환 한도는 최대 2kg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상시 폐자원 교환사업은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양산시청 자원순환과, 웅상출장소 허가과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폐건전지는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 우려가 크며, 폐종이팩은 고급 종이를 원료로 한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종이류와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다.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폐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자원순환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상시 폐자원 교환사업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으로 이어지는 생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양산남부시장과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1인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시행한다.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양산시 남부시장 및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을 3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중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국산·원양산 수산물과 젓갈류 등 가공식품(국내산 원물 70% 이상)이 환급대상품목이며, 제로페이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및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환급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물금읍 소재 한아름병원이 지난 2일 경상남도로부터 ‘야간·휴일 소아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산시의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은 지난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의 영향으로 (구)웅상중앙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중단한 후 약 6년만의 성과다. 그동안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신청 의료기관이 없어 야간과 휴일 소아 진료공백이 지속돼 왔으며, 특히 양산시는 타 지자체에 비해 소아 인구 비율과 진료 수요가 높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가 밤이나 주말에 아플 경우 다음날 아침까지 해열제로 버티며 병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을 겪거나, 경증 질환임에도 응급실을 이용하며 장시간 대기와 높은 의료비를 부담하는 등 이중고를 감내해야 했다. 양산시는 이러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중심 병·의원들과 상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참여 의료기관 발굴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한아름병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은 영어독서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동화지도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봉사로 연결하는 영어동화지도사 양성·봉사 연계 프로그램 ‘Story Share’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1시 30분, 총 10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영어그림책의 이해, 스토리텔링 방법, 그림책 수업 설계 등 영어동화지도 교육을 이수하고 시연·실습 과정을 거치며, 과정 종료 후에는‘영어도서관 영어그림책 읽어주기’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시험 응시요건(출석률 60% 이상) 충족 시, 희망자에 한해 어린이영어교육연구회에서 발급하는 민간자격‘영어동화지도사’취득을 선택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양산시립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시민이 배움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영어독서지도에 관심 있는 성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4일 출장소 3층 소회의실에서 주진1지구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 활용도가 높게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구축 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지적재조사사업의 배경과 필요성, 추진 절차,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 및 협의회 구성, 재조사측량 및 경계설정 기준 등 향후 사업추진에 필요한 협조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순덕 총무과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일상 속 생명 존중과 마음 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편의점 CU와 협업해 ‘CU 투모로우’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생활공간과 가장 밀접한 편의점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주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양산시 홍보팀은 영상 기획 및 제작 과정에 참여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형 콘텐츠 완성도를 더했다. 촬영은 실제 운영 중인 CU 양산물금동일점에서 진행됐으며, BGF리테일 임직원과 양산시청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해 꾸밈없는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일상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 구조를 통해 메시지가 과장 없이 전달되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양산시청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비롯해 BGF리테일 기업 홍보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향후 시정 홍보 및 생명 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 홍보팀은 피식대학, 인사혁신처, 국회 등과의 협업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