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재)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고향사랑 기부자의 선물2'2025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연의 수혜 비중이 적었던 청소년과 청년층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다양한 공연 개최를 위해 고향사랑기금을 지원받았으며, 기금을 활용한 문화공연은 ‘KBS교향악단 초청연주회’에 이은 두 번째 공연이다. 공연의 출연자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비트메이커로 쇼미더머니7 프로듀서로 참가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니크한 음색의 기리보이 △쇼미더머니9에 출연하고 MBC 놀면뭐하니에 출연해 MSG워너비로 활동한 개성 있는 래핑의 원슈타인 △그룹 긱스로 활동하고 쇼미더머니9에 우승자로 세련된 스타일로 사랑받는 래퍼 릴보이가 나와, 관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선보일 곡은 ‘Freak’, ‘회전목마’, ‘적외선카메라’, ‘Offically missing you’, ‘Creadit’, ‘내일이오면’, ‘예쁘잖아’, ‘flex’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관객들과 신나는 무대로 꾸며 2025년 한해를 멋지게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30개 시군구(군 단위 9개)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대면평가를 진행해 거창군이 최종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거창군은 ‘군민 맞춤형 도시, 더 큰 거창 도약’이라는 비전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8대 추진전략, 38개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해 빈틈없는 돌봄체계 마련하고 수요자 중심의 안전·건강 도시를 조성했다. 거창형 의료복지 타운 조성, 화장장 건립, 청년·청소년 수당 지급, 공립 치매전담 요양시설 건립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거창군 복지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매년 '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올해 적극적인 단체관광객 유치사업 추진으로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실적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단체관광객은 지역 내 체류시간·소비 규모·방문 확산 효과가 커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관광수요층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거창군은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과 단체관광객 유치를 본격 추진하고자 올해 ‘거창군 전담여행사 운영사업’을 신규로 시행했다. 군은 신규사업인 ‘거창군 전담여행사 운영사업’과 기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 결과, 단체관광객 유치실적이 2024년 2,149명에서 2025년 6,630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체관광객 소비 금액은 총 9,7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원금 대비 약 170%의 소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증빙용 영수증만을 기준으로 산정한 점을 고려하면 실제 소비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처음 도입한 ‘거창군 전담여행사 운영사업’은 4개 여행사를 선정해 연간 3,500명의 모객 목표를 설정한 가운데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읍면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거창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경주예술의전당, 국립경주박물관, 황리단길 등 경주의 주요 관광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경상남도 주민자치 신문현 강사가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주민자치회의 올바른 방향, 주민자치센터 운영 방식 등 기초부터 실천까지 폭넓은 내용을 배우며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선 연합회장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실천 방법을 다시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창군 주민자치회가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행정과장은 “올해도 각 읍면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 주신 주민자치위원과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10일 산림연접지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고, 도내 산불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 내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불예방 캠페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요령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산림 내 용접·용단 작업 시 산불예방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앞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 한해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과 예상하지 못한 폭우로 인해 많은 지자체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이와 같은 재난이 우리군에서 발생되지 않도록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구 군수는 “최근 산림연접지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 사업장의 대표자와 현장대리인 및 감독공무원께서는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없는 거창군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대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10일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안전보건 활동을 돌아보며 근로자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위험성평가 결과 기반 위험성 관리 방안 △특수건강진단 결과에 따른 보건관리 대책 △2025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에 따른 관리 방향 △2026년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 수립 등 네 가지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올해 추진한 안전보건 주요 활동 전반을 공유하며 근로자와 사용자 위원들은 각 분야의 안전보건 수준을 함께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반영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10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25명과 함께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우수 선진기업 방문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우수 사회적기업 운영 방식과 지역사회 기대 사례, 일자리 창출 구조 등 현장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 기업 ㈜아트세상에서 벽화 작업을 한 숲머리길, 황리단길 및 장군교 다리 등을 둘러보았으며, 장애인과 함께 일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두레와 경주빵과 찰보리빵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경주제과를 방문해 생산 공정, 운영 방식 등의 성공 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며 체험활동도 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사회적경제 기업대표는 “우수사례를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넓힌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견학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거창흥사단 운영)는 지난 6일, 서울시 롯데월드타워 SKY 31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청소년포상제 금장포상식’에서 우수 활동사례공모전 성평등가족부장관상 1명,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금장을 2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년 청소년포상제 금장포상식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주최로 진행되는 전국단위의 청소년포상식으로, 청소년포상제 우수 활동사례 공모전 시상, 포상활동 사례 공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및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금장 포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연 학생(샛별중 3학년)은 포상제 과정에서 설정한 기타 연주 목표를 달성하고,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변화를 경험한 내용을 우수사례로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상한 청소년은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청소년포상제 활동을 통해 나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꾸준한 도전과 지도자들의 체계적 지원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개개인의 성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직원과 일반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신규 직원에게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특별한 결재판을 배부하는 이벤트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에 임용된 신규 직원의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질적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 대응법,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 형성 방법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웠다. 이날 배부된 ‘성평등 지킴이 결재판’은 거창군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사업의 하나로, 결재판 안쪽에 ‘우리가 바로 성평등 지킴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는 공직자가 일상에서 성인지 관점을 실천하고 성평등 가치를 적극적으로 확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성평등은 선택이 아닌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라며 “오늘 함께한 신규 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이 조직문화의 변화를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을 해소하고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야간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야간 영치는 기존 주간 단속과 병행해, 단속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낮 시간대에는 차량 이용이 많아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 단속에 어려웠던 만큼, 야간 영치를 통해 단속 효율을 높이고 체납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이 있거나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지난 30만 원 이상 차량 관련 과태료가 있는 차량이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은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 아울러, 관내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위축된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분납제도와 현장 상담 안내하는 등 체납자의 부담 완화와 행정적 해결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윤광식 재무과장은 “이번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이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미납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면 소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학생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2년부터 면 지역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주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개 학교 15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은 관내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직접 산타 복장으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소개와 이해 교육, 탄소중립 보드게임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직접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해 연말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미래 경제의 주역인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협동과 상생의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10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3개 단체가 ‘아림1004운동'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양미숙), 두나미스 콰이어(단장 김영태), 국공립숲아이어린이집(원장 신선희)이 참여해 각각 1,004천원씩, 총 3,012천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004천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왔다. 여성회는 6·25 행사 지원과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특히 ‘사랑나눔 떡국 행사’의 판매 수익금과 회비를 모아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했다. 한편, 2017년 창단되어 거창 합창제 등 다수의 공연에 참여하고 있는 두나미스 콰이어는 합창단의 마음을 모아 올해 아림1004운동에 처음으로 동참해 1,004천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영역을 넓혔다. 국공립숲아이어린이집 역시 2024년에 이어 연속으로 1,004천원을 기탁했다. 11명의 종사자와 44명의 원아가 함께하는 숲아이어린이집은 원내 마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이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5년 산림자원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올해 경남도에서 가장 많은 294ha의 조림사업과 1,896ha의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의 육성에 힘써왔다. 특히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산주의 산림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산주직접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점에서 높게 평가됐다. 이번 수상으로 군은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2023년 최우수, 2024년 우수, 2025년 최우수)되어, 다시 한번 산림사업 추진과 관련한 전문성과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한편, 군은 사유림의 효율적 경영과 산림사업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거창군 산림조합에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일부를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리업무의 체계적 이력관리를 강화해 산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이달 31일까지 민간사업장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교육 참여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 ▲1월 15일 건설업 ▲2월 11일 제조업 ▲3월 12일 기타업 순으로 진행되며,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위험성 평가 실무,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대책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관내에는 법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기관이 없어 그동안 관리감독자들이 관외 교육기관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과 교육비 부담을 감수해야 했던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부담이 큰 소규모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회차별 100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권장된다. 세부 사항은 거창군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안전총괄과 중대재해예방담당으로 하면 된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관리감독자는 사업장 현장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이라며 “관내에서 법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사업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구인모, 민간위원장 유수상)는 지난 9일 오후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온봄 공동체! 마을이야기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온봄 공동체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읍면 마을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케어매니저,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공동체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봄 공동체 마을이야기 발표회는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읍면별 1개 마을을 공모·선정해 각 마을이 스스로 기획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 화합과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했다. 행사장에는 마을별 작품과 활동자료, 사진 등 공동체가 제작한 전시물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거창읍 학동마을 주민들의 난타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돋웠으며. 각 마을 온봄 공동체사업 영상과 참여 소감 나누기를 통해 주민들의 생동감있는 이야기가 전달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온봄 공동체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