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를 맞아 농업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교육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 통계 결과에 따르면 농업기계 사고는 주로 농번기인 5월과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안전수칙 미준수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농업기계 안전사용 관련 영상을 QR코드를 통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영상 목록을 비치해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농기계 안전사용 방법, 점검 요령, 사고 예방 수칙 등을 담은 영상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방법, 작업 시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 하청면보건지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는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년기 구강 건강은 단순한 치아 관리를 넘어 영양 섭취와 일상생활의 활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하청면보건지소는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의료 취약 지역 어르신들이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건강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하청면 서리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법, 틀니 관리 요령, 임플란트 관리법, 입체조까지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선희 보건과장은 “구강 건강은 영양 섭취와 직결되어 어르신들의 전신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지표”라며,“앞으로도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보건 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하청면보건지소 치과진료실로 전화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2025년 5월 개장한 거제 치유의 숲이 개장 이후 현재까지 약 3,300여 명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 총 8,800여 명의 방문객이 시설을 이용하는 등 거제시의 대표적인 산림복지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제 치유의 숲은 개인 및 가족을 비롯해, 관내외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산림복지 서비스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장애인 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기업체와의 힐링 연수 연계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지역 대표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원 힐링 연수 프로그램은 근로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조직 내 소통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숲속 심신안정, 팀워크 향상, 스트레스 관리 워크숍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지자체 기관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거제시 보건소에서 주최하는 ‘임산부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직업탐색 프로그램‘피움교실’을 운영한다. ‘피움교실’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를 초청해 실제 직업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 한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대상은 10세부터 16세 청소년으로 회당 12~30명씩 참여할 예정이다. 직업군 체험으로는 △키자니아 직업 체험 (2월) △요리사(3월) △조선공학 기술자(5월) △해양 스포츠(7월) △환경 교육사(9월) △뷰티 전문가(11월)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을 만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에 대한 관심을 확장할 수 있는 활동이 진행된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3월 18일 ‘세계 재활용의 날’을 맞아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 보상품을 2배로 지급하는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를 개최한다.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각 면﹡동 주민센터에서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전지를 1kg당 종량제봉투 10L 2장 또는 20L 1장 또는 새 전지 2개(1세트)를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는 3월 18일 하루 동안, 1회용품 줄이기 서약에 참여하면 재활용품 교환사업 보상품을 2배로 지급한다. 단, 미 서약 시, 기존량으로 지급한다.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관계없이 전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대상 재활용품을 교환할 수 있으며, 1인 최대 10kg(3품목 합)까지 가능하다. 종이팩은 깨끗이 헹궈서 잘 말린 후 압착하고,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고 찌그러뜨려서 가져와야 교환이 가능하다. 교환가능 시간은 아주동, 옥포2동, 장평동, 고현동, 수양동은 13시부터 18시까지, 그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둔덕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 및 사생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후 치매를 주제로 한 글짓기와 포스터 그리기를 통해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보고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둔덕중학교를 시작으로 5~6월에 거제제일중학교, 연초중학교에서도 치매파트너 교육 및 사생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생대회 작품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시청 도란도란에 전시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과 사생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실 치매안심센터장은 “가정과 사회로의 파급력이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을 통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한걸음 가까워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3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거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거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운영계획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객관적 기준을 마련해 시민에게 공감받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목표로 수립됐다. 특히 시민 의견 반영을 확대하고 사업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 공모형 사업 선정 시 주민투표의 반영 비율 확대, 청년·청소년 제안사업 신설, 면·동 행사성 사업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이 담겼다. 거제시는 이를 통해 시민 의견이 보다 균형 있게 반영되는 예산 편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제안사업 접수 단계부터 소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비 산출의 적정성, 추진 가능성, 유사·중복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실사와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추진의 적절성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제시는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시민 소통채널 확대, 참여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총 38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계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하여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따라 실시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90점 이상,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 일반관리대상 업소(백색등급) 80점 미만으로 구분되며,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최근 2년 이내에 행정처분 이력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최우수업소)에서 제외된다. 또한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상위 10% 범위 내에서 최우수업소 표지판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평가 결과는 거제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체험활동과 식사 간담회를 진행하며 본격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제4조에 의거 청소년이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제4기‘조타’는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정기회의, △체험활동(레이저 서바이벌), △식사 간담회를 통해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위원장은 “체험활동과 식사 간담회를 통해 다른 위원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진행될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는 2026년 정기회의,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전문교육, 기획활동, 정책활동, 타지역 교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8일,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 및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상반기 한국어 교육 개강식’과‘외국인노동자 리더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개강한 한국어 교육은 외국인노동자들이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총 9개 반의 수준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이들의 근무 시간을 고려해 일요일에 운영된다. 또한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예절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 내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노동자들이 단순한 지원대상에서 벗어나 보다 주체적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가교역할을 할‘외국인노동자 리더단’ 발대식이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7개 국적의 노동자들로 구성된 리더단은 △환경정화 활동 △지역축제 홍보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자국민들과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이러한 리더단의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막연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026년 경상남도 지역축제 지원사업에 거제옥포대첩축제가 지역특화축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위 사업은 도내 자원을 활용한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1,100만원의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올해 64회를 맞는 거제옥포대첩축제는 임진왜란 첫 승전인 옥포해전의 승리를 기념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호국문화예술 축제로 매년 6월 옥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표 행사로는 승전행차 가장행렬, 뮤지컬 옥포해전·해상불꽃전투, 제례봉행, 드론라이트쇼 및 폐막불꽃쇼가 있으며, 그 외에도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 송황 문화예술과장은 “거제옥포대첩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사)거제YWCA와 함께 지난 6일 고현 평화의 광장에서 세계여성의 날 기념 시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제정된 날로, 전 세계에서 여성 인권과 성평등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기념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거제YWCA성폭력상담소와 (사)거제YWCA 관계자, 자원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해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세계여성의 날 메시지가 담긴 꽃과 메시지 카드를 제작해 평화의 광장을 찾은 시민 약 300여 명에게 전달하며 성평등의 가치를 알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꽃과 메시지 카드를 전달받으며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접하고 여성 인권과 성평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손영순 소장은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남일간신문 | 거제가정상담센터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거제 관내 여성 종사자들이 근무하는 기관을 방문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노동권과 참정권, 생존권 등 여성 인권 신장의 출발점이 된 날로 전 세계가 함께 매년 기념하는 날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거제시가족센터,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육아종합지원센터, 거제시다함께돌봄센터,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방문해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이를 담은 메시지 카드를 작성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성된 메시지 카드는 거제시가정행복지원센터 커뮤니티홀에 전시(3월 5일 ~ 3월 13일)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와 E-순환거버넌스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폐가전 수거 품목 확대에 발맞춰, 시민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한 ‘내 집앞 맞춤형 수거(폐가전) 서비스’신청 접수와 홍보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2026년부터 폐가전 수거 대상 품목이 기존 50개에서 전 품목으로 확대됨에 따라, 중·소형 폐가전의 효율적인 회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에 배출이 번거로웠던 중·소형 가전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상시 배출할 수 있도록 전용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과 관리자 지정이 가능한 공공시설, 마을회관 등이다. 신청을 완료한 거점에는 중·소형 폐가전 이동식 수거함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그동안 중·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모아야 무상 방문수거가 가능했으나, 이번 맞춤형 서비스를 통하면 수량과 무관하게 전용 수거함에 상시 배출할 수 있어 주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은 물론, 폐가전제품의 재활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기존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3월 20일 오전 11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및 부모,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급식 및 건강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청소년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중점 추진사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 부모 또는 보호자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전화 및 거제시청소년플랫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참여마당, 프로그램 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