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가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총 1억 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함양산삼축제는 산삼과 항노화산업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 운영,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도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축제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재정 지원과 더불어 축제의 질적 성장과 대외 인지도 확산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선정된 만큼 그에 걸맞은 높은 기준과 책임감을 갖고 올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 내 전기공사업체들로 구성된 함양전기공사협의회(회장 김용원)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전달과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설비 교체 공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함양전기공사협의회 회원들은 6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협의회 회원들은 함양군의 추천을 받아 전기 시설이 노후화된 지역 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13가구를 찾아 생필품(화장지 1팩, 세제 1통)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과 교체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함양전기공사협의회의 전기공사 재능기부는 노후 전기 설비를 점검·교체해 화재와 감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엘이디(LED) 등 교체 등을 통해 전력 효율을 높여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김용원 회장은 “전기 시설 교체 공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뜻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점검 활동을 수행할 금연 지도원을 3월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3일간이며, 선발된 금연 지도원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상시 근무가 아닌 단속 일정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금연 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금연 구역 내 지도·단속과 함께 금연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청소년과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자격은 결격사유가 없는 신체 건강한 만 30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로, 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교육 사이트에서 금연 지도원 자격 기준 교육과정(4시간 이상)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제출해야 한다. 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금연 교육 → 금연 지도원 자격 기준 교육과정 이수 ※ 나의강의실 -' 완료 탭-' 수료증 (서류접수 기한 내 수료증 제출) 채용된 금연 지도원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한 지도·계도 활동뿐 아니라 군민 대상 금연 홍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보건소는 2026년‘암 예방의 날(3.21.)’을 맞이하여 오는 3월 10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암 예방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암의 주요 발생 원인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강의는 경상국립의대 강윤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과 함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 국가암검진 참여의 필요성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건강강좌가 지역주민들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0일 수동면 상백마을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9개월간 총 44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를 운영한다. 이번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오지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중소형 농기계의 점검·정비·간단한 수리 및 관리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농기계 임대사업소 근무자 2명이 순환 근무를 통해 농가를 직접 찾아간다. 4월, 5월, 10월, 11월에는 주 2회, 3월, 5월, 7월, 9월은 주 1회 운영되며 총 9개월간 4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장소는 해당 마을회관 앞이나 넓은 공터에서 진행되며, 농기계 점검·정비, 고장 원인 진단과 작동 및 관리요령 지도와 함께 농기계 사용 기술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가가 스스로 정비할 수 있도록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엔진톱 등 중소형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5일,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와 ‘2026년 주거급여(수선유지)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주거급여(수선유지)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주거급여 수급자 가운데 자가주택을 보유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함양군의 주거급여(수선유지)사업 예산은 6억 2,790만 원으로, 지난해 3억 2,000만 원보다 94.1% 증가한 규모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공사 발주와 감독 등 주택 수선유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는 주거급여 수급권자 중 적격 여부 검토 후 최종 선정된 5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최대 ▲경보수(22가구) 590만 원 ▲중보수(19가구) 1,095만 원 ▲대보수(14가구) 1,601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도배, 장판, 창호, 난방, 지붕, 욕실 개량 등 맞춤형 개선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5일 상하수도 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협의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관련 부서와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7년 국·도비 사업으로 신청한 상·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지방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광역마을상수도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 ▲마천3지구 광역마을상수도 개발사업(79억 원) ▲함양군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292억 원) 등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사업이 확정된 ▲마천2지구 광역마을상수도 개발사업(98억 원) ▲함양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86억 원) ▲병곡면 망월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12억 원)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도 요청했다. 노은성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총 380억 원 규모의 상·하수도 분야 국·도비 사업을 설명하며, 함양군의 지역 여건과 상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3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42개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자 54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 행동 매뉴얼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총괄 부서와 재난 수습 주무 부서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재난 발생 시 단계별 대응체계와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재난 현장 주민 대피 절차와 현장 조치 행동 안내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도 병행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 2월 마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계기로, 실제 재난 상황에서 드러난 미흡한 절차를 보완하고 위기 대응 프로세스를 재정비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참석자들은 재난 유형별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논의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토론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한층 높였다. 양상호 함양부군수는 “재난 발생 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최근 대형 산불을 비롯해 감염병, 풍수해 등 다양한 재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 여성 학습단체의 체계적인 육성 및 농촌지역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을 3월 5일부터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을 통해 농촌지역 여성 리더를 육성하고 나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읍면 특성에 맞는 자율과제를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선정하고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추진되고 있으며, 천연 베갯잇, 가방, 카펫 등과 같이 생활소품 만들기 등 농업 농촌 자원 활용 상품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등 알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영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 참여로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 및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유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함양군 생활개선회가 지역농업인 단체의 활력을 유도하며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에 이바지하는 함양의 대표 여성단체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은 3월 4일 진주시 가좌 누리숲에서 봄철 유관기관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1.20.~5.15)’을 맞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와 함께 추진하게 됐으며, 올해 도입되어 산불현장에 투입되고 있는 다목적 산불진화차를 전시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메시지와 홍보물 전달, 산불예방 SNS 챌린지 참여 요청 등을 적극 실시했다. 또한 산림 연접 화목농가 및 마을 회관 등을 방문해 영농부산물파쇄 안내 및 산불예방 계도·홍보 교육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3, 4월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로, 이번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지난 5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지회장 이영일)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411개소 경로당 회장, 노인회 임원진과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연주 공연에 이어 노인 강령 낭독, 내빈 인사말 및 축사, 장학금 전달식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유하고,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일 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노인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모든 마을경로당에 활력이 넘치기를 바라며, 노인회가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고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소통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읍내 주요 생활거점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읍내 순환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하고 운행 횟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은 전통시장, 병의원, 공공기관, 국민체육센터, 하림공원(작은영화관) 등 읍내 주요 시설을 더 촘촘하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은 기존 순환 노선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전통시장과 작은영화관 등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을 신규 경유지로 반영하고, 기존 노선의 비효율 구간을 개선했다. 또한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을 추가 경유하도록 조정해 주민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 특히 기존에는 순환버스 1대가 하루 11회(상행 6회, 하행 5회) 운행했으나, 노선 조정과 함께 차량을 2대로 확대해 하루 총 20회(기존 11회, 추가 9회) 운행하게 된다. 군은 이번 개편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와 병원 이용이 많은 시간대의 교통 수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정된 노선과 운행 시간은 3월 4일부터 적용되며 세부 사항은 함양
경남일간신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협의회장 홍정덕)는 지난 2월 27일 기관단체청사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과 인솔 교사,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경기평화교육센터 김세진 상임 교육위원을 초청해 체험형 강의와 평화통일 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선을 넘는 우리들’이란 주제로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남북 짝 카드 등 다양한 학습 도구를 이용하여 남과 북의 분단 상황을 이해하고, 남과 북의 선을 넘으면 생기는 장점과 국경선을 접하고 있는 다양한 나라 알아보기 등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학대예방 및 인권교육’이 높은 참여율과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교육 184명, 2차 교육 190명, 마지막 3차 교육은 200명 등 모두 5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인권을 주제로, 진주시에 있는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인권 전문 강사진(김현 관장 외 2명)이 직접 강의를 맡아 ▲노인 인권의 이해 ▲노인 인권침해 사례 ▲노인 학대 예방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교육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학습이 이뤄져,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노인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시대에 노인 인권 향상과 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임산물유통센터에서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복구 공사와 관련하여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호우로 다수의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추진 중인 복구 공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빙기와 봄철 공사 재개 시기를 맞아 절개지 붕괴와 낙석, 중장비 전도 등 각종 위험 요소에 대한 대비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가 1시간 30분 동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산사태 복구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 분석, 중장비 작업 시 유의 사항, 개인보호구 착용 의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관계자가 공사 전 사전 위험성 평가 실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생활화, 기상 악화 시 작업 중지 원칙 준수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강조했다. 함양군은 복구공사 추진 과정에서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