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경남 시・군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장려를 수상했다. 자원봉사센터 평가는 도내 18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참여, 도 센터 사업 연계, 시・군 센터 활성화, 자원봉사 홍보 등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김해 센터는 도센터 연계사업, 자체 및 협력사업, 교육, 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려'에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이날 경남도청에서 개최된 ‘2025 경남도 자원봉사자대회’에서 마련됐다. 경남도 자원봉사자대회는 우수 센터에 대한 시상 외에도 도내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김해시에서는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과 1만시간 이상 인증패에 전효석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가온누리강사단 ▲경남도자원봉사상 기업부문 ㈜빙그레 김해공장 ▲경남도자원봉사 유공표창 단체부문 동광교통봉사대, 개인에 최금란, 조재홍, 이종현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주수 센터장은 “장려 수상과 김해 수상자 10여명의 영예는 그 열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5일 김해비즈컨벤션(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초청한 송년행사 『함께라서 빛나는 시간,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해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자원봉사자·후원자 등 2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관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공헌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감사패·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과 직원들이 함께 준비한 자원봉사자 감사 영상이 상영돼 깊은 감동을 전했다. 영상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의 모습과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가 담겨 행사 의미를 더했다. 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따뜻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김해시 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해시복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은 2025년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 행사 ‘함께한 온기, 빛나는 순간’을 여성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송년 행사는 내빈 및 자원봉사자․후원자 30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한 온기, 빛나는 순간】의 부제 아래 식전공연(구산 하모니, 청춘사진관밴드), 1부 행사 기념식 및 우수 자원봉사자, 후원자에 대한 김해시장 및 시의회 의장상 표창, 복지재단 대표이사 감사장 수여, 수상소감,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 영상 상영으로 진행됐다 2부는 세대 공감 콘서트를 진행하고 부대행사로 가야당 케이터링 행사 및 시음회, 감성카페,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행사 종료 시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했다. 임주택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에 복지서비스 발전과 운영 안정성 확보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말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그밖에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내외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내외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내외동안전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올 한해 내외동안전협의체의 운영성과를 보고하고 안전협의체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통장협의체로 구성된'생명지킴이'는 월 2회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위기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돌봄 안전망 형성에 기여했으며 자율방범대로 구성된'안전지킴이'는 하절기 옥외영업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무로거리 등 중심상업지역과 우범지역 야간순찰을 통해 치안유지에 힘썼다. 협의체는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내외동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안전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행복마을 내외동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6일 ‘경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시 산불방지대책본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김해동·서부소방서, 김해시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은 진영·동상·삼방·내외전통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산불예방 행동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 금지, 산행 시 화기물 소지·취급 주의,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 산불진화차량에 설치된 방송장비를 활용해 산불 경보 방송을 송출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을 독려했다. 김진현 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산불예방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통시장, 관광지, 산림 인접지역 등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순찰과 계도 활동을 병행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6일 오후 5시 분성광장에서 ‘제12회 세계크리스마스 문화축제’ 점등식이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김해시기독교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김해시가 후원한 가운데 김해의 다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점등식은 캄보디아, 네팔 등 9개국 30명의 크리스마스 의상 행진을 시작으로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7개 나라별 공연과 내국인 태권도 시범 등 식전 무대에 이어 트리와 조명 장식이 일제히 불을 밝히며 분성광장 일대에 온기가 돌게 했다. 이번 축제는 이달 27일까지 이어지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분성광장에서 색소폰 오케스트라 공연과 김해 거주 외국인 주민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김해시기독교연합회 윤은수 대표회장은 “점등식을 계기로 김해 곳곳에 희망과 평화의 빛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를 이어주는 김해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트리와 조명의 온기가 시민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하게 스며들어 열린 마음을 나누는 포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칠암도서관은 지난 6일 칠암도서관 공연장에서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해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재개관을 축하했다. 재개관식은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식전공연, 경과보고, 공로자 감사패 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K팝 댄스 타악’ 공연, ‘나를 그리다, 나를 색칠하다(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의 체험과 이기호 저자 초청 강연 등 도서관을 찾은 온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는 칠암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창작’을 기반으로 새롭게 단장한 칠암도서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공연장, 야외마당 등의 공간에서 다채롭게 진행됐다. 칠암도서관은 2023년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문화체육관광부 ‘책 문화센터 구축‧운영 사업’에 선정돼 지난 1년 임시 휴관 기간 동안 에너지 성능 개선시설을 구축하고 시민작가 육성 요람이 될 김해책문화센터를 조성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칠암도서관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의회 사회산업위원회는 5일, 관내 주요 문화시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칠암도서관과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정헌 위원장, 정희열 부위원장을 비롯해 사회산업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시설 담당자 등이 함께했다. 위원회는 먼저 약 1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칠암도서관을 찾아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신규 조성된 공간을 직접 확인했다. 칠암도서관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공간개선사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이용자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특히 4층에는 스튜디오, 작가창작실, 출판창업지원실 등을 갖춘 ‘창작 특화 공간’인 김해책문화센터가 조성돼 지역의 창작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칠암도서관은 지난달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어 사회산업위원회는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전시시설 공사가 진행 중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아울러 내년 개관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최정헌 위원장은 “김해시립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심명진)에서 관내 위기가정에 꼭 필요한 필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은 과산화수소, 반창고, 마스크, 붕대, 소독용품, 밴드, 상처연고, 진통제 등 총 26종으로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 80세대에 전달됐다. 김희년 복지관장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해주신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맞춤 상담과 사후 모니터링으로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명진 본부장은 “상비 의약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 물품이다.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위기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기업, 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정호)는 5일 진영해병전우회(김재범 회장)에서 200만원 상당 김장김치 13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해진영단감축제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135세대에 골고루 전달된다. 김재범 회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호 진영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영해병전우회는 매년 후원품 기탁과 관내 자율방범대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칠산서부동 주민자치회(회장 추장근)는 5일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회 칠산서부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8개 교양강좌 수강생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역량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수강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활성화를 유도했다. 작품발표회는 공연과 전시 두 부분으로 나눠져 공연 부문에서는 노래, 라인댄스, 볼룸댄스, 통기타, 풍물 5개 동아리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활기차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전시 부문에서는 서예&문인화, 서양화, 캘리그라피 등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추장근 주민자치회장은 “교양강좌 수강생들의 한 해 동안 성취를 선보이는 자리였다”며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배우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미회 칠산서부동장은 "작품발표회를 준비해주신 수강생과 강사님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4일 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허가민원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5명과 토목 대행업체 대표 9명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토목 분야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개정된 김해시 도시계획조례의 내용을 공유하며, 개발행위허가 평균 경사도 기준을 기존 11도에서 18도 미만으로 완화하고 평균 경사도 11도 이상 18도 미만의 경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허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업체에 안내했다. 이어 △신속·투명한 인허가 처리를 위한 서류 자가점검 협조 △부조리 방지를 위한 청렴 실천 결의 △개발행위·산지관리 분야 제도 및 법령 개정사항 안내 △감사 지적 사례 공유 및 사후관리 강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김해시는 특히 2025년부터 시행되는 산지관리법 개정 사항과 복구설계서 제출 시기 준수, 부담금 감면대상의 5년간 의무 유지 등 실무상 주요 유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며 관련절차 준수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로 김해시는 민·관 협력 기반의 청렴 문화 확산, 인허가 행정 신뢰도 향상, 업무처리 효율성 제고, 부조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5일 경남도와 합동으로 산불대응태세 전반을 점검하며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경남도 김용만 환경산림국장과 김해시 강성식 산림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진화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전문교육 시행 현장 확인 ▲산불진화헬기 출동태세 점검 ▲김해시 산불대응인력 출동 준비상황 점검 등 산불대응 체계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점검단은 내외동 임호산에서 시행한 산불전문진화대, 감시원 대상 교육현장을 시찰해 교육 운영 체계, 실습 중심 진화훈련 현장을 살폈다. 또 산불 발생 시 신속한 공중 지원이 가능하도록 산불진화헬기의 출동 준비상태와 김해시 담수지 현황, 조종사·정비사 비상대기 체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산불대응인력의 순찰 동선, 개인 보호장비 착용 상태, 장비 적정성, 초기 진화 대응체계 등을 점검해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력을 강화했다. 강성식 김해시 산림과장은 “산불 대응은 사전 준비와 초기 진화능력 확보가 핵심”이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진화역량, 장비, 인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확충해 산불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5일 김해시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이우배) 위원들이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해 현장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8일 출범한 정책자문위원회는 시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제안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도시, 정책, 경제, 환경·안전, 보건·복지 등 총 10개 분야 산·학·연 전문가 15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위원들은 김해 대표 관광자원인 낙동강레일파크를 시작으로 가야테마파크, 대성동고분군을 방문해 정책의 필요성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시정 정책으로 연결했다. 위원들은 낙동강레일파크에서 레이바이크 탑승과 와인동굴 탐방으로 관광상품 매력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가야테마파크에서는 페인터즈 공연과 익사이팅 체험시설을 둘러보며 콘텐츠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 일원을 방문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김해한옥체험관을 탐방하고 가야 유산 활용 방안과 역사문화도시로의 김해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우배 위원장은 “책상 위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공동주택과 손지연 전문관(공동주택감사팀)이 제28회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손 전문관은 건축직 공무원으로 2020년부터 공동주택 감사와 사전감사교육 업무를 전담하며 ▲공동주택 감사 169개 단지 실시 ▲동별대표자 사전감사교육 83개 단지 실시 ▲2021~2022년 공동주택 보조금 업무 수행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동주택 분야의 전문성을 꾸준히 축적해왔다. 특히 2024년 전문관 임용 이후에는 ▲전국 최초 공동주택 사전감사교육 영상 제작·배포 ▲공동주택 핵심노트(업무별 체크리스트) 제작·보급 등 ‘예방 중심의 감사행정’을 강화하며 공동주택 투명성 제고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건축기사, 회계관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입체적 감사 수행이 가능한 전문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동주택 관련 업무 경력 5년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과 동시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이 바로 발급된다. 김해시는 이번 자격 취득을 계기로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공정성,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입주민과 관리주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