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함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인 ‘함양 지리산 풍경길 찍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함양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함양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모바일로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객이 직접 명소를 찾아다니며 함양의 자연과 문화,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투어 장소는 거연정, 개평한옥마을, 지안재 등 함양군 주요 관광명소 12곳이다. 참여 대상은 함양군 외 지역에 거주 관광객이며, 참여자는 현장에서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한 후 지급 기준을 충족하면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6개 달성 시 1만 원권, 12개 전 지점 달성 시 2만 원권이 지급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관내 순회와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확대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기반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지난 4월 18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고, 이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양상호 부군수를 비롯해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소방서 및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이광원 센터장이 함께 참여해 현장 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먼저 진행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동 진화체계와 기관 간 협력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 실시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서는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조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홍보물 배부와 함께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훈련과 캠페인을 연계 추진함으로써 산불 대응능력 강화와 예방 홍보를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한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등 행사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군청과 읍·면사무소, 사업소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일반 가정과 상가 등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구의 날(4. 22.)’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오염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최초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함양군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현수막을 게시, 홍보 부스 운영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소등 행사 외에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두기 △샤워 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에 연접해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사전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 훈련으로, 전 읍·면에 걸쳐 추진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산사태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산사태는 발생 이후 대응이 어려운 재난 특성상 사전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대피 대응능력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훈련은 기간 중 6일간 진행되며, 각 읍·면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군, 읍·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전 과정 실전형으로 진행되며, ▲상황 전파 ▲주민 대피 ▲현장 통제 등 전 단계에 걸쳐 공무원과 유관기관의 임무 숙지 및 주민 대피 행동 요령 체득에 중점을 둔다. 아울러, 전 읍·면에서는 이장회의를 통해 이장 대상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를 오는 5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농가별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고용 유형은 함양군과 계절근로자 파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베트남 출신 근로자 도입 방식과 지역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체류 기간은 E-8 비자로 기본 5개월이며,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의 경우 신규 신청은 2촌 이내, 재입국은 4촌 이내로 제한되며, 기존 근로자가 성실 근로자로 인정될 경우 재입국이 가능하다. 근로자 숙소는 냉‧난방 설비, 샤워시설, 취사도구, 침구류,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필수 시설을 갖춰야 하며,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창고를 개조한 숙소는 사용할 수 없다. 다만, 컨테이너‧창고의 경우 외관과 내부를 일반 주택처럼 개조하여 필수 시설‧물품 등을 구비한 조립식 구조면 사용할 수 있다.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이 4월 17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집중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등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로, 함양군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산삼축제를 비롯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관광 시책 등을 연계해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5년근 산양삼으로 만드는 ‘나만의 산삼주 만들기’ 체험과 ‘황금산삼을 찾아라’, 누리소통망(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오는 18일에는 ‘오르GO 함양’ 앱 홍보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함양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축제 홍보 활동에 나서 산삼축제만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함양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산삼축제는 지리산과 덕유산 품에서 자란 명품 산양삼을 주제로 한 함양의 대표 건강 축제로, 2026~202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118보병여단 3대대 강당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부대라는 특수한 환경 내에서 장병들이 동료의 위기 신호를 빠르게 감지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은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나성미 팀장이 강사로 나서 한국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식별하는 방법부터, 동료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대화법, 그리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전문 기관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개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n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 보건소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규제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4일 개정되는'담배사업법'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함양군은 법 개정에 따라 담배사업법 시행일인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야간 병행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 강화와 함께 담배 규제 사항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흡연실(흡연구역) 시설 기준 준수사항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점검(전자담배 포함) ▲담배 소매점 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담배 규제 강화와 발맞춰 지역 주
경남일간신문 |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는 16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1회 함양군 장애인 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공연과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 난타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식후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함양군장애인후원회에서 장학금 400만 원을 후원해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전달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 91개소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점검 항목과 위험도 평가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그간 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함양군 민간 전문가는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분야별 자격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점검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간담회에 앞서 지난 15일 군청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점검 실효성 제고를 위한 사전 교육을 진행해 점검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함으로써 군민 안전 확보와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실시되며, 관내 공장, 공사 현장, 전통시장 등 19개 분야 91개소를 대상으로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16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통과 대안 협동조합’ 소속 조정림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민들이 단순히 제도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정책 제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지난 15일 동문사거리 일원에서 ‘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 운동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 도내 18개 시군 주요 번화가 26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를 비롯해 함양경찰서, 함양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구호가 담긴 현수막과 손팻말을 들고 거리 행진을 펼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이어 생명존중 서약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생명 사랑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현석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 인권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는 총 2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위기 아동 발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어린이날 행사 등 아동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2027년 산림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지난 16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림휴양 분야 신규 사업과 산림관리 분야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사업(20억 원) ▲임업드림 빌리지 조성사업(26억 원) ▲임도를 활용한 산악관광벨트 조성사업(25억 원) 등 총 71억 원 규모로,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한 사업이며, ‘임업드림 빌리지 조성사업’은 예비 임업인과 귀산촌인을 위한 체류형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임도를 활용한 산악관광벨트 조성사업’은 기존 임도망을 연계·확장해 산악레포츠와 산림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함양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과 임업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