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창녕읍 직교리 주민들의 숙원인 대한아파트 일대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지난 23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대한아파트 일대 약 180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경감과 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창녕읍 교리 1065-42번지 일원에서 직교리 104-4번지 일원까지 약 1k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 배관을 설치하는 것으로, 오는 6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공급 전 안전검사를 거쳐 도시가스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공급사인 경남에너지 및 관계기관과 함께 도시가스 공급 가능 여부 등을 협의해 왔으나, 인접 배관과의 연결 안전성 문제와 굴착 인허가 불허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군은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실시하고 도시가스 공급관 노선을 전면 조정해 경남에너지의 공사 가능 판정을 받았으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해 6월 공사를 위한 인허가를 받음으로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에 따라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이원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14개 읍·면사무소와 건강보험공단 밀양창녕지사 창녕출장소에 통합돌봄 전담창구를 설치해 대상자 발굴, 신청·접수,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지역 내 복지·의료·요양 등 제공기관과 유관기관 10개소에는 안내창구를 설치해 초기 문의 응대와 사업 안내, 대상자 연계 기능을 맡긴다. 이와 같은 창구 이원화 운영을 통해 주민은 가까운 기관 어디에서나 통합돌봄 서비스를 안내받고, 필요 시 읍·면 전담창구로 신속히 연계되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특히 현장 접점이 확대됨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로 연결하는 등 통합돌봄 전달체계의 실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역할 분담을 통해 상담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가능해져 주민 체감도 역시 향상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읍·면 전담창구와 유관기관 안내창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이 어디서든 편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24일 창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9,385호에 대한 가격을 심의한 결과 전년 대비 1.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승은 표준주택가격 상승과 공동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개별주택의 가격 현실화가 반영된 가운데, 고금리·고물가 상황 지속에 따른 건축비 상승 등 원가 상승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위원회는 개별주택 가격과 주택특성조사, 비교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여부, 인근 개별주택의 가격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심의·의결을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이 중요하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투명한 절차에 따라 가격을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7일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가시적인 경제 회복 성과 창출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중동발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상권의 선순환 구조를 조기에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특히 예산 파급효과가 큰 1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부진 사유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부서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565억 원 조기 달성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상시 가동하고 있다. 매일 집행 실적을 점검해 재정을 적기에 투입하고 군민 체감 경기를 부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상 협의 지연이나 행정절차 장기화 등 집행 지연 요인에 대해서는 부서 간 협업과 맞춤형 현장 점검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민생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재정 운용은 시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난해 행안부 및 경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던 저력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모든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지난 24일 우호도시인 중국 광둥성 윈푸(云浮)시 대표단이 통영시를 방문해 상호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통영한산대첩축제 당시 윈푸시 부시장단 방문 이후 2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루롱춘(卢荣春) 윈푸시 당위원회 서기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 및 현지 주요 기업인 등 20명이 참여했다. 윈푸시 방문단은 먼저 통영의 조선업체 현장을 방문해 조선 산업 현황과 기술을 견학하며 실질적인 교류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이어 통영시청에서 열린 교류간담회에서는 양 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루롱춘 당위원회 서기는 “통영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RCEP 중국 광둥 산업혁력회의와 국제석재과학기술 박람회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고대한다”라고 초청의사를 전했다. 한편, 통영시와 윈푸시는 진린도독과 이순신 장군의 인연으로 2015년 10월 18일 우호도시 협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10년간 친밀한 교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최근 유가 폭등으로 인한 어린이집의 차량운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부터 어린이집 차량운영 지원비를 도내 최초로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차량운영 지원비는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비, 안전장비 설치 등 영유아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어린이집 운영 필수비용이다. 시는 이번 선제적인 고유가 대응에 3천 2백여 만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어린이집 39개소, 1,200여 명의 영유아가 변함없이 안전한 통학지원을 받도록 조치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운영비 지원 확대는 어린이집의 운영난 및 학부모의 보육료 부담완화를 위한 조치이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보육환경 개선과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국립청도숲체원에서‘보고, 느끼고, 즐기는 숲체험 탐방’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아동들의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한 비만을 예방하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아동들이 야외 활동을 통해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즐거운 숲속에서 풀잎의 촉감, 숲내음, 새소리 등 오감체험으로 계절의 변화를 알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재 냄비받침만들기 체험도 실시했다. 참여 가족들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힐링 시간이 됐다”며 “숲속 즐거운 체험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신체 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교육 등 영역별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지난 23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산불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특수검진과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근로자가 검진병원을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진주고려병원 출장검진팀을 초청해 이뤄졌다. 검진에서는 자외선, 광물성 분진 등 직업병 사전 예방을 위한 특수검진과 일반건강검진을 병행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검진을 통해 근로자의 직업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은 대추방울토마토 신규 입점 기념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대추방울토마토를 소개하며 소비자와 소통한다. 특히 방송 중에는 할인쿠폰이 적용돼 중과(2㎏)는 9120원, 로열과는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뒤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산엔청쇼핑몰은 이번 대추방울토마토를 시작으로 블루베리, 엔부사과 등 제철에 맞는 신선 농산물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엔청쇼핑몰 관계자는 “농가에서 바로 수확한 싱싱한 상품을 배송비 부담 없이 집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에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엔청쇼핑몰은 오는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제42회 황매산 철쭉제 기간에 맞춰 15%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고위험 사업장에 안전표지판을 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배부는 차량 운행자와 근로자가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해 안전한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도로변 유원지 환경정비, 꽃길 조성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에 입간판을 설치해 작업자와 주민 모두가 위험을 미리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산청군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표지판은 단순한 안내물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군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전남 광양 LF스퀘어에서 운영한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이번 행사는‘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를 슬로건으로 도심 속에서 산청의 주요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기간 총 3만 5811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주말에는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방문하기도 했다. 행사장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산청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홍보관을 비롯해 어린이 스탬프 미션투어, 산 너머 친구들 캐릭터 포토존,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스탬프 미션투어 1000명, SNS 구독 이벤트 620명, 포토존 이벤트 510명 등 프로그램에는 총 29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참여도가 높았다. 또 주말 운영한 농특산물 플리마켓에는 9개 업체가 참여해 총 2000여 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했다. 산청군은 이번 팝업홍보관 운영으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시정 소식의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거제' 5월호부터 ‘거제뉴스’ 코너 내 ‘시정소식’의 영어 버전을 제공한다. 해당 영어 콘텐츠는 거제시 공식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함께거제' 카카오톡 채널 및 인스타그램에서도 관련 내용을 안내한다. 특히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블로그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영어 번역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1차 번역을 진행하고, 거제시가족센터 통·번역가의 검수를 거쳐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한, 거제시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배경 가족들의 이용이 활발한 가족센터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관련 소식을 함께 게시하는 등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양대 조선소에도 해당 콘텐츠를 공유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이 시정 소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어 버전 시범 운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콘텐츠 이용 현황 및 외국인 주민 반응(조회수 등)을 분석해 나갈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센터 로비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며 지역사회 응급 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AED 설치는 센터를 이용하는 교육생과 시민은 물론, 센터 인근 산책로와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거제시 보건소의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현재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보유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자격 교육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 과정이 대폭 확대되면서 어르신부터 일반 시민까지 이용자층이 더욱 다양해지고 방문 인원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번 AED 설치가 이용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센터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수익금을 활용해 휠체어를 비치하고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고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박재자 센터장은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해 센터를 찾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열린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현장에서 자원순환 홍보 부스인 ‘찾아가는 ECO 거제’를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 정책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홍보 부스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명 운동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폐전지 재활용 등 실생활에 유용한 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에는 총 743명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하며 높은 실천 의지를 보였다. 시는 참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친환경 생활 방식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쓰레기 감축 성과도 거뒀다. 거제시는 박람회장 내 푸드트럭 등 먹거리 구역에 다회용기 15,000여 개를 보급하여 일회용품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앞장 섰다. 거제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026 거제정원산업박람회 with 거제식물산업전’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4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정원, 모두를 이어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세대와 국적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정원을 매개로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개회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막 퍼포먼스에는 어르신, 다문화가정, 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박람회 주제의 의미를 현장에서 구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가족정원, 주제정원, 쇼가든, 시민참여정원 등 다양한 정원전시가 조성됐으며, 정원산업전과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재추진에 발맞춰 특색있게 조성한 아세안문화존, 체험·공연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돼 많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전국 각지의 관련 업체가 참여한 정원산업전에는 다양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