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토리텔링 골목 명소화 조형물 설치사업’ 현장을 성낙인 군수가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창녕읍 교하리 일원 낙후된 골목길을 대상으로 조형물 9개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범죄예방 안심골목길 조성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 설치되는 조형물은 창녕9경에서 활동하는 보부상 등을 모티브로 해 창녕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정체성을 살린 도시경관 조성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동인구를 증가시켜 골목경제 활성화 및 지역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현장을 점검하며 “조형물로 연결되는 골목길 주변 빈 담장에 벽화나 홍보판 등을 추가로 설치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수 있도록 하고, 주변 상권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을 면밀히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창녕의 관광·문화자산을 재조명하고 창녕군 브랜드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경남일간신문 | 경남 함안군과 창녕군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오는 2026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포스터, 대회마크, 마스코트, 슬로건 등 총 4개 부문 대한 최종 심사를 거쳐 상징물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도민체전은 경남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군 단위인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상징물 공모는 4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45일간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16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부문별 당선작 및 가작 총 8점이 선정됐다. 포스터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함안·창녕 고분군과 람사르 습지도시로 지정된 우포늪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선수단의 열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고, 대회마크는 함안과 창녕의 국문 초성‘ㅎ, ㅊ’을 활용하여 미래를 향해 동행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작품, 마스코트는 함안군과 창녕군의 캐릭터가 성화를 들고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을 담았다. 슬로건은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으로, 공동 개최의 의미와 지역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의회는 창녕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의 운영 현황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321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환경단체에서 제기한 하수처리장의 운영상 문제점에 대한 대응과 개선 방안 마련 차원에서 추진됐다. 점검에는 노영도 창녕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창녕군의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창녕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방류수의 수질관리 상태와 여름철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 대응 체계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수질TMS(수질원격감시체계) 운영 상태, 간이공공처리시설의 운영 현황 등 전반적인 처리 공정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이뤄졌다. 노영도 부의장은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처리시설의 정기 점검과 투명한 운영 관리는 낙동강 수질 보전과 주민 건강에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의원들이 지적한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설과 운영 제도를 개선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제기된 하수처리장 위법 운영과 관련해 군의회가 직접 현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의회는 우포늪을 현장 방문해 여름철 우포늪의 생태를 직접 확인하고 우포늪의 보전과 홍보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우포늪은 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가시연꽃 등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생태관광의 명소이다. 이번 방문은 우포늪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보존하면서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전략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포늪의 숨겨진 명소인 사지포 연꽃군락지(사지포 제방 아래 약 50,000㎡)의 생태적 중요성과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능성에 대하여 집중 논의했다. 노영도 부의장은 “우포늪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기존에 알려진 가시연꽃 외에도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라며, “사지포 연꽃군락지와 같은 우포늪의 생물다양성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보전방향과 홍보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5년 상반기 상반기 신속집행 경남도 평가에서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목표를 모두 달성하며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3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남도 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1분기와 2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창녕군은 지방공기업 집행 목표 달성으로 가점을 추가 확보했다. 창녕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329억 원 대비 435억 원 초과한 2,764억 원을 집행, 목표율 대비 집행률 118.7%를 달성하며 도내 재정집행 평가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에서도 1분기 목표액 706억 원 대비 251억 원 초과한 957억 원을 집행, 2분기 목표액 795억 원 대비 163억 원 초과한 958억 원을 집행해 분기별 목표를 모두 달성한 결과,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어 민생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창녕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연초부터 대규모 사업 등 주요사업 집행 일일 모니터링과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봉희)는 읍면 부녀회장들의 정성을 모아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수건 400여 장을 비롯해 화장지, 비누, 음료 등으로, 시설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목들이다. 부녀회장들은 사전에 시설의 필요 물품을 파악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생필품을 정성껏 기부했다. 김봉희 회장은 “읍면 부녀회장들의 따뜻한 마음과 협조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4일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녕군치매전담요양원에서 ‘세대공감 기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족봉사단은 요양원 내·외부 환경 정비를 비롯해 어르신 대상 활동 프로그램을 보조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가족은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녀에게도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자원봉사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주택 및 건축물 3만 6,063건에 대해 총 58억 3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2025년 6월 1일) 기준 주택 또는 건축물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가 20만 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이를 초과할 때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누어 부과된다. 올해도 작년과 같이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특례세율이 연장 적용돼 기존보다 낮은 세율로 해당 세대의 부담이 다소 완화된다. 부과된 재산세에 대한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우체국, CD/ATM기기,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관내 무더위쉼터와 산사태 취약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성 군수가 직접 관내 경로당 8곳에 마련된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난방기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행동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이용 중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산사태 취약지를 찾아 붕괴 위험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사면 보강 및 배수로 정비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옥천지구 급경사지로 이동해 낙석 방지 시설과 옹벽의 안전성 등을 긴급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철저한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성 군수는“전국적으로 폭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무더위쉼터 등 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우리 군 피해를 최소화해달라”며, “폭염에 이어 폭우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산사태 등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현장 점검 결과 드러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창녕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낙인 군수는 독거노인, 장애인, 야외작업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자율방재단·생활지원사 등과의 협업, 전광판·SNS·재난안전문자 등 다매체를 활용한 폭염 예방 홍보 강화 등 주민 맞춤형 대응을 지시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해 폭염 안전수칙 5가지‘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준수를 철저히 당부했다. 한편, 군은 폭염 대책기간(5월 15일~9월 30일)에 대비해 매뉴얼을 정비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해 TF팀 가동,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무더위쉼터 403개소 개방, 폭염 저감시설 65개소 운영, 양심 양우산 대여,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최근 폭염이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돼 온열질환 위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14일부터 함께 실천하는 청렴한 창녕 구현을 위해 기관장과 부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약속 릴레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5년 종합청렴도 등급 상향 특별대책 전략회의에서 도출된 ‘기관장(고위직 포함)의 청렴활동에 대한 시책의 정례화’ 방안의 일환으로, 성낙인 군수가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해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챌린지는 성낙인 군수를 포함한 4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2회 부서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정석)도 함께 참여한다. 참여자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촬영해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낙인 군수는 “기관장과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전 직원이 하나 되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창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청소년동반자가 지원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 스포츠 체험활동 ‘소망! 꿈을 담아 걸어보자’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진주시 KSPO스포츠가치센터에서 요가, 명상, 스포츠로 떠나는 마음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청소년동반자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교육·보건·의료·취업 등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김선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이어 진행된 후속 교육으로, 신규 업무 담당자 및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업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소속 통합사례관리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행복e음 사례관리 시스템 입력 및 처리 절차,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 방법, 우수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담당자들의 직무 수행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 관계자는 “사례관리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시스템에 대한 이해는 필수”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섬서성 한중시(汉中市) 대표단(단장 왕건평 시장)이 공식 방문해 생태·문화·농업 분야 교류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9명으로 구성됐으며, 방문 동안 창녕박물관, 우포늪생태관, 따오기복원센터 등을 차례로 견학하며 창녕군의 생태자원과 따오기 복원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창녕군과 한중시는 따오기 보호 및 복원을 계기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양 도시가 공유하는 생태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다시 확인하고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대표단은 현장을 둘러본 후 창녕군청을 방문해 성낙인 군수와 환담을 나누고, 지속적인 우호관계 유지 및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두 도시는 2009년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한 이후, 2019년 2월 20일 공식 협정을 맺고 교류 기반을 공고히 해왔다. 이번 방문은 그간의 우정을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자연스럽게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성낙인 군수는 “따오기를 통해 맺어진 인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진주 가좌초등학교, 성산중학교, 창녕여자중학교,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인 ‘클린투어’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폐기물 처리 절차와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 선별과정, 대형폐기물 파쇄, 스티로폼 처리 과정 등을 직접 견학하며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분리배출을 하고 있었지만,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 조건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됐다”며 “깨끗하게 분리배출하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점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쓰레기처리장 견학 기회를 확대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분리배출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