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2일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에 선박 및 산업용 밸브 생산업체인 ‘에스앤에스밸브㈜ 신설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안병헌 에스앤에스밸브㈜ 대표와 임직원과 진주시 관계자, 진주시 의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기업의 투자유치와 지역 제조업 성장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에스앤에스밸브㈜는 지난 2023년 10월 26일 진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2년간 총 305억 원을 투자해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 내 2만 7784㎡(8400평) 규모로 사업장 전체를 이전하고, 20명의 지역주민을 채용해 투자협약 이행의 결실을 맺었다. 1979년에 설립한 에스앤에스밸브㈜는 선박 구성품과 산업용 밸브산업에서 국내 상위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왔다. 특히 중대형 선박에 필요한 각종 밸브류의 대부분을 생산하는 만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과 지역 내 제조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미국 수출규제 및 관세정책 관련해 조선업계의 ‘마스가(MASGA,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가 핵심 산업으로
경남일간신문 | 지난 4일 개막해 19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진주 10월 축제가 철저한 안전관리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 속에 16일 동안 안전사고 없는 ‘무사고’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172만 명이 운집한 대규모 축제임에도, 체계적인 현장관리로 안전한 축제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진주시에 따르면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등 진주 10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167만 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제장 인근에서 열린 ‘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와 각종 공연과 행사장에 모인 인파까지 합치면 모두 17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8만 명 대비 50만 명 이상이 급증한 것으로, 추석 연휴와 함께 각 축제마다 특색 있는 변화를 준 결과로 풀이된다. 이처럼 172만 명이라는 엄청난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무사고’ 축제를 기록한 진주시의 안전관리 대책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진주시는 축제에 앞서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안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본격적인 가을철 영농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농기계 고장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을 농업인들에게 안내했다. 시는 콤바인,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다음 사항을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 및 벨트 ▲배터리 충전과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계통 ▲작동부의 이완 여부, 이상음 및 진동 등이다. 또한 시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주요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작업 전에는 ▲안전모·안전화·작업복 등 보호장구 착용 ▲농기계 주변 장애물 제거 및 작업 환경 확인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를 철저히 해야 한다. 작업 중에는 ▲경사지 작업 시 전복사고 주의 ▲정비나 이물질 제거 시 반드시 시동 끄기 ▲동승자 탑승 금지(1인승 기준) ▲도로 주행 시 후미등·반사판 부착 및 저속 운행을 준수해야 한다. 작업 후에는 ▲작업기를 지면에 내리고 시동을 끈 뒤 ▲평탄하고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진주시 관계자는“가을철은 농기계 사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5일 남강유등축제장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 오전 출근시간대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시 관계자와 조사요원들은 ‘정확한 통계, 함께하는 진주’라는 슬로건 아래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시는 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식 SNS, 지역 방송·신문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한 집중 홍보와 함께 도심지 현수막 및 전광판 게시, 버스정보 안내시스템, 공공기관 협조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인구주택총조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1월 1일 0시 현재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영토 내 20% 표본조사구 안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거처(진주시 약 3만 60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2일부터 인터넷조사,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의 방문 면접조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진주시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가 시범운영하고 있는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하모타고’가 다양하고 폭넓은 자전거 이용 지원시책에 힘입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진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18일부터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하모타고’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하모타고’는 준비과정부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됐고, 현재 가입자와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진주시민의 7%에 해당하는 2만 4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용건수도 8만 5000건을 넘었다. 이 같은 실적은 10개월여 만에 거둔 성과이며, 연말까지 10만 건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한국의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선정된 남강변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는 시민과 관광객이 끊이지 않은데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도 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자전거 도로 등의 인프라 정비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 가입과 ‘연령별 맞춤 자전거 안전교실’ 등 다양한 지원시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1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진주선수단을 격려했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며, 31개 종목에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에 진주시는 15개 종목(게이트볼, 파크골프, 당구, 론볼, 배구,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역도, 조정, 뇌성·청각 축구, 탁구, 펜싱)에 83명의 선수단(선수 62명, 임원·감독·보호자 21명)이 참가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모든 선수들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은 큰 감동을 전한다”며, “그동안 노력한 만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야간 및 휴일 시간대 소아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진주 고려병원(의료법인 문병욱의료재단)’을 ‘진주 하모어린이병원’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21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문용규 진주고려병원 이사장, 문병욱 진주고려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식과 함께 ‘진주 하모어린이병원’의 운영 취지와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진주 고려병원(의료법인 문병욱의료재단)’은 ‘진주 하모어린이병원’으로 지정 승인돼 20일부터 본격 진료에 들어갔으며, 평일 야간(월~금 오후 6시~오후 11시)과 주말·공휴일 낮 시간(오전 10시~오후 6시)에 진료를 제공한다. 이번 하모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소아 경증환자들이 응급실을 이용하지 않고도 신속하고 적절한 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돼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시민불편과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한밤중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모어린이병원 운영를 위해 많은 준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1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다양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0월말과 11월 개최 예정인 옥외행사 ▲1026 진주‧서부경남 교회연합 부흥성회(10월26일, 진주종합경기장)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10월29~11월9일, 진주종합경기장 일원)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11월5~11월9일,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진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진주시의회,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16개 유관기관 위원으로 구성돼 진주시의 안전관리정책 실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행사별로 수립된 안전관리 계획이 제안됐으며, 제안된 주요사항에 대해 실무위원들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1026 진주‧서부경남 교회연합 부흥성회’에 2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및 주차 혼잡을 방지하고, ‘진주국화작품전시회’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도 설치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등에 주안점을 두고 각 거점별 행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21일 거제농업기술센터에서 경남도내 시장·군수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7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회 회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가운데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민선8기 4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 회의결과와 지난 7월 9일 김해에서 열린 ‘제96차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당시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장애인공무원 채용 및 고용부담금 제도 개선’을 포함한 8건의 건의사항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건의사항은 각 시군이 겪고 있는 제도적 어려움이나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등으로, 경남도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정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김해 낙동강레일파크 와인동굴 확장 개장’, ‘제19회 거제섬꽃축제’등 각 시군의 주요 행사를 홍보하는 데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조규일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남은 성장의 에너지와 다양한 가능성이 살아있는 지역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은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주시청 2층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제19회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화전은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5개관(본관, 상평분관, 상락원, 청락원, 홍락원)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서예와 문인화, 사군자, 미술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열정과 정성이 가득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이다. 복지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서예·문인화·사군자·미술 교실은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창의성과 감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우는 한편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은 물론 삶의 만족도와 정서적 안정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수강생들의 서예 43점, 문인화 20점, 사군자 12점, 미술 13점 등 모두 8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강사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전시의 깊이를 더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고, 시민들과 함께 예술로 교감하며 세대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에 대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재단의 가치와 비전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추진한 '2025 진주시복지재단 UCC 홍보 영상 공모전'이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1차, 2차로 나누어 8월 29일까지 다양한 UCC 공모작을 접수했으며, 광고 및 영상 편집 관련 교수 등 내ㆍ외부 심의위원을 포함한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4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함께하는 진주시복지재단'이라는 주제로 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어쿠스틱 뮤직비디오로 담아냈으며, 우수상은 '작은 미소로 전하는 큰 감사'로 재단의 지원을 통해 밝아진 아동복지의 변화를 따뜻하게 표현했다. 장려상은 각각 재단의 이름을 활용한 창의적인 노래 영상 '진주시복지재단 7행시쏭' 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풀어낸 '일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선정됐다. 진주시복지재단 이성갑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시각에서 재단의 가치와 활동이 다양하게 조명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선정된 UCC는 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
경남일간신문 | ‘제22회 진주시골프협회장배 챔피언십 골프대회’가 20일 진주컨트리클럽에서 1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골프 종목의 저변 확대와 골프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는 학생선수와 프로선수를 제외한 진주시 거주 핸디 12 이내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남자선수권부와 여자선수권부로 나뉘어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남자선수권부는 5위까지 여자선수권부는 3위까지 시상이 이뤄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협회장배 챔피언십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골프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립도서관은 10월 26일 진주시 강남동 소재 철도문화공원 내 백년마당에서 ‘2025년 야외도서관 운영’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는 야외도서관은 ‘가을’, ‘몰입’, ‘힐링’ 등을 주제로 한 도서와 MBTI 유형별 추천 도서를 전시·대여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책과 돗자리 등 간단한 독서 용품이 담긴 ‘북바구니 대여’, 집에서 읽지 않는 책을 가져와 다른 도서와 교환할 수 있는 ‘공유책장 운영’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독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을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버스킹 공연과 전자 바이올린 연주도 펼쳐져,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야외도서관 운영은 도서관의 공간을 야외로 확장하는 동시에, 시민 누구나 책과 문화를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지향한다”며 “도심 속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농산물 온라인 판매 플랫폼 활용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농산물 온라인 판매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10부터 12월 9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농산물 온라인 판매 플랫폼 진입과 실전 활용 능력을 익혀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수강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플랫폼 가입부터 직접 온라인 판매 활동까지 경험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 스토어 진입 △상품 등록 및 판매 과정 △유튜브 활용 및 수익화 등 온라인 판매에 꼭 필요한 핵심 실무를 집중적으로 다루어, 온라인 판매 수익 창출과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제는 농산물을 잘 재배하는 것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판매 전략도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실속 있는 온라인 마케팅 교육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은 물론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분들까지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농산물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주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공항과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서울 ADEX 2025(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에 참가해 지역 우주항공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와 우주항공산업 홍보에 적극 나섰다. ‘서울 ADEX 2025’는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진주시는 경남도, 창원시, 사천시와 함께‘경남통합관’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진주시 소재 기업인 ㈜ANH스트럭쳐, ㈜바로텍시너지, ㈜매티스가 참여해 각 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 및 관계기관과의 상담을 통해 수출과 협력의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발사에 성공한 초소형위성 ‘진주샛-1B’도 경남통합관 부스에 전시해 진주시의 우주산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20일 개막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기업 전시관을 직접 방문해 진주시 기업과 유관기관 부스를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우주항공산업 발전 방향 및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