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양산시민대상’ 수상자가 4년 만에 배출됐다. 양산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7년 넘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양성희(64) 숲속유치원 원장을 2025년 양산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년에 한번 격년제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양산시민대상은 엄격한 심사로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는 해가 발생할 정도로 수상이 어려운 상이다. 실제 2019년과 2023년은 복수의 추천 후보자가 있었음에도 심사위에서 의결정족수인 참석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지 못해 수상자를 결정하지 못했다. 올해 양산시민대상 시상을 위해 구성된 2025 양산시민대상심사위원회는 지난 13일과 27일 두차례 회의를 통해 복지봉사 부문에 단독으로 추천된 양성희 후보를 올해의 시민대상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양성희 수상자는 1961년 5월 출생자로 현재 삼성동 숲속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시각장애인협회 등의 운영과 후원을 도맡아 소외계층이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7.1.기준 개별공시지가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716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개별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를 통해 지가를 산정하고 산정지가에 대한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 홈페이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가능하며, 지가 열람 후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9월 22일까지 열람장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양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 토지정보과 및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문의하면 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KBS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을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웅상센트럴파크 중앙광장(웅상도서관 옆)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전국노래자랑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국민적 인기프로그램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방송을 통해 양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심은 9월 14일 오후 1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16일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박상철을 비롯해 양지은, 신승태, 배진아, 문초희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양산시민과 양산시에 소재한 사업장·학교·직장 소속자에 한정되며, 기성가수와 음반 발매·방송출연 등 대중활동 경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달(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양산사랑카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양산사랑카드 이용자는 월 최대 70만원 이용 시 9만 1천원의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되며, 이는 양산시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할인율 상향 조치는 정부 2차 추가경정예산에 따른 국비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10월 추석 명절이 포함된 기간에도 상향된 13% 할인율이 적용돼 시민들이 더욱 알뜰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최근 양산사랑카드의 실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며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월 70만원의 한도를 유지하고 할인율만 기존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해 단순히 양적인 캐시백보다는 소비자 중심의 정책이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양산사랑카드 앱은 지역 기반 배달 주문 서비스인 ‘배달양산’과의 연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높은 중개 수수료 부담을 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신호 부시장 주재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매년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 시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양산시는 2025년(2024년 실적) 평가에서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3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재정 인센티브 2억1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7월 말 기준 실적 부진 정량지표와 전년도 지표 중 미달성된 지표 소관 부서장 17명이 지표별 실적 현황 및 추진 경과, 문제점 및 실적 제고 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 부진 정량지표와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해 부진 사유 분석을 통한 실효성 있는 대책과 정량평가 목표 달성률 산정 시 가중치가 부여되는 가중지표에 대해 목표 초과 달성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 앞으로도 시는 매달 실적을 점검해 부진 지표 대책보고회 및 협업부서 간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한편, 평가 결과에 따른 포상금 지급, 유공 공무원 표창 등 인센티브 제공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7일 양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사)녹색어머니회와 국제안전도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산시가 추진 중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및 시민참여형 안전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양산시 녹색어머니회 회원 100여명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는 ▲스쿨존 내 교통안전 개선사항 ▲등하교 시간 교통지도 활동 애로사항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개선 요청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녹색어머니회의 현장 경험을 반영한 교통안전정책 건의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책 반영과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시민으로서 체감하는 다양한 안전 관련 의견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이를 토대로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라며 “녹색어머니회와 같은 시민 안전 활동단체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양산시가 모두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하반기 개학기간을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및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5주간 학교 주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대상 지역은 각급학교 개학에 맞춰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 통학로와 주변 도로 등이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학교 인근, 구역 밖이라도 학생들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인접구역,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도 포함된다. 이번 일제 정비 기간 동안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 및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 장소인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서 집중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또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유해 광고물 단속도 병행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현수막·입간판·전단 등의 불법광고물은 자동경고발신시스템 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순지공립작은도서관이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5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4년 도서관 운영 전반과 주민 참여도, 특화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순지공립작은도서관은 지역 맞춤형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운영한 ‘우리동네 시인과의 대화’는 지역 시인과 함께 시 읽기를 비롯해 작품의 창작 배경을 공유하고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간을 함께 가지며 작은도서관에 모인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성과로 평가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우수도서관 선정은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문학 특성화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우리동네 수필가의 문학 산책’에도 지역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글쓰기의 중요성과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2025년 양산시 양성평등상 수상자로 전정애(64)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선정했다. 전정애 회장은 2011년 양산시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2014년부터 2025년 3월까지 양산문화원 부설 예술문화연구소 사무국장, 감사, 소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부터는 양산시 재향군인여성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2025년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역 여성단체의 화합과 권익신장은 물론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여성단체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13명도 선정했다. 주인공은 윤정숙(농심대학 농심회), 이영옥(새마을부녀회), 장윤정(소비자교육중앙회 양산시지회), 이윤재(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손경자(재향군인여성회), 정경란(여성리더대학 동문회), 양영애(여성민방위기동대), 서경숙(생활개선양산시연합회), 서귀연(한국부인회 양산시지회), 이경숙(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양산시지부), 김선화(양산여성팔각회), 김은란(여성소비자연합 양산시지부), 방분이(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9월 4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행사는 여느 해와 차별을 두어 여성청소년과에서 양성하는 청소년합창단과 청소년문화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과 양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정애) 주관으로 12개 소속 여성단체(5,911명)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를 위한 퍼포먼스, 양성평등 공감뮤지컬 ‘I can do it, We can do it!’와 부대행사로 전통차 시음·다도 체험, 4대 폭력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9.5. 14:00 양산YWCA에서는 '여성들의 이야기터-여성정책제안을 위한 나의 주장 발표회', 양산가족상담센터는 '제13회 여성영화제-여성, 행복한 공존을 꿈꾸다'를 개최한다. 영화제에서는 9.4. 10:00 1회 ‘작은정원’, 9.5. 10:00 2회 ‘콜 제인’, 9.5. 18:30 3회 ‘헬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경상남도의 정책에 발맞춰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 대출인 ‘경남동행론’ 두번째 상품을 8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체 이력이 있거나 소득 증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금융 지원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금융 안정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경남동행론’이 은행 보증부 대출 방식이었던 반면, 이번에 출시되는 두번째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 직접 대출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지원 범위를 획기적으로 넓혔다. 이를 통해 그동안 대출이 어려웠던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 사금융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제도권 금융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월 말 출시된 ‘경남동행론’ 보증 대출은 현재까지 총 2,212명이 신청해 654명에게 97억 8천만원이 공급되는 등 서민 생황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양산시는 창원시와 김해시에 이어 도내 세번째로 74명의 시민들에게 총1억1천만원의 대출 혜택을 제공하며 관내 높은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이끌어내고 있다. 신청방법은 ‘서민금융잇다’모바일 앱을 통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오는 10월 3일 추석 황금연휴를 시작으로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요일과 공휴일 등 업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양산시민들에게 제공해 차량 유휴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과 가정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대상자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가정, 다자녀가정이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다만, 유류비·통행료·범칙금 등 제반경비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운전자는 만 26세 이상으로, 최근 2년간 중과실 사고로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활용해 이용대상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신청·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방문 신청 또는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이용일 기준 10일 전부터 5일 전까지이며, 첫 신청 기간은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다. 양산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수요와 만족도를 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지난 23일 운영된 동화구연극 여름동화마당 '무지개 물고기' 공연을 양산의 지역 아동과 부모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립도서관의 2025년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사업에서 동화구연극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로 구성된 ‘무지개 동화구연극단’(단장 장경미)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7월 중앙도서관을 시작으로 윤현진도서관에서도 8월 여름방학 행사를 맞이한 공연을 이어 나갔다.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인‘무지개 물고기’를 동화구연극으로 재해석하여 반짝이는 비늘과 물속 세상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고, 나눔과 우정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쉽고 따뜻하게 전달했다. 연이은 독후활동 ‘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지개 물고기야!’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무늬의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무지개 물고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무지개 동화구연극단은 다가오는 8월 말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에서도 공연을 이어 나갈 예정으로, 동화구연극 과정를 수료한 수강생들이 단순한 수료에 그치치 않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6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주요현안사업인 사송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사송하이패스 IC 타당성 용역 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하이패스IC 설치 위치기준을 검토한 결과 고속도로 분기점과는 1㎞, IC·휴게소와는 2㎞ 이상의 간격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설치 불가구간을 제외한 범위 내에서 사송지구와의 연계성까지 감안해 위치를 검토하다 보니 위치 선정에 애로사항이 많았으나, 설계기준·사업비 규모·도로기능·사업 추진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산방향 최적의 진·출입 위치로 선정했다. 부산방향 하이패스IC 용역 결과는 총사업비(164.5억원), 경제성 분석(B/C, 1.71), 사송지구 내외 하이패스IC 이용수요 분석결과 사송지구(78.2%), 지구외(21.8%)로 발표했다. 2023년 9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조정 결과에 따라 총사업비 분담은 사송지구 내외 하이패스 IC 이용수요를 분석해 양산시와 LH가 각각 부담하기로 하면서, 결과에 따라 향후 양산시 약 35.9억원, LH는 128.6억원을 부담해야 한다. 오는 9월부터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취업·진로특강‘AI툴 활용법 및 AI를 활용한 취업전략’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최신 채용 트렌드에 맞춰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법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을 중심으로 취업준비생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특강은 관내 대학인 영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과 취업·진로 분야 특화도서관인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이 협력해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들은 AI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프롬프트 엔지니어 및 인공지능 자격전문가인 안미정 강사가 맡는다. 실습 중심의 구성으로, 참가자는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참여신청은 8월 26일(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단, 지역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특성상 ‘만 15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