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대병면 하상도 주민자치회장은 26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위해 100만원 상당의 선풍기 20대를 대병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 폭염과 호우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선풍기는 대병면사무소를 통해 피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상도 회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이 더위까지 겹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께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하상도 주민자치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는 7월 24일부터 9월 15일 까지 운영되는 공원피서지문고 병행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문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토론 교실”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새마을문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느낀점을 공유하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 책 읽기 운동으로 독서문화운동 활성화에 기어코자 진행하게 됐으며, 편장숙 독서전문지도사의 진행으로 “가만히 들어주었어/글·그림 코리 도어펠트)”라는 그림책을 선택하여 참석자들이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글을 읽고 그림을 말로써 표현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독서토론을 통해 책을 읽고 8가지 문항을 통해 나의 느낌과 책속 등장인물인 테일러와 여러동물들의 심정과 행동패턴을 함께 토론하며, 나의 일상에서 화에 대처하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일상생활에서의 행복에 대해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독후 감상문을 작성하여 서로의 느낌을 글과 그림, 시로 표현하여 공유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현옥 군문고회장은 “지역주민과 문고회원들이 도서를 통해 마음을 표현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5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17개 읍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합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농촌공간 계획이란 지난해 3월 29일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계획으로, 농촌의 난개발과 경제적·사회적·환경적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여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다움 회복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여 농촌공간계획 수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계획에 전문가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본 및 시행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러분야의 교수님들뿐만 아니라 17개 읍·면 이장협의회장단, 주민자치위원장, 운영위원장, 주민 등 우리 농업·농촌의 진짜 전문가분들이 참석하셨다. 주민들이 지역이 처한 문제와 장래 비전, 해결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다 보면 우리군 농촌
경남일간신문 | 경남 합천군은 25일 7월 완공된 합천 다목적체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함으로써 합천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거점 도약을 예고했다. 이번 개관식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장진영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장과 유달형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개최됐다. 조홍남 체육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다목적체육관은 합천읍 합천리 925번지 일원에 위치한 문화․체육시설로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3년 11월 착공하여 2025년 7월 준공됐다. 건립 규모는 부지 72,369㎡, 연면적 4,098㎡(지하 1층, 지상 2층)에 달한다. 내부에는 ▲경기장(2,000㎡), ▲헬스장(352㎡), ▲GX룸(64㎡),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오는 9월2일부터 약 2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회장 조순갑)는 25일 지난달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와 농경지 유실 등 피해를 입은 합천군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조순갑 농촌지도자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늘 귀 기울이고 도움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경남 합천군은 25일 7월 완공된 합천 다목적체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함으로써 합천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거점 도약을 예고했다. 이번 개관식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장진영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장과 유달형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개최됐다. 조홍남 체육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다목적체육관은 합천읍 합천리 925번지 일원에 위치한 문화․체육시설로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3년 11월 착공하여 2025년 7월 준공됐다. 건립 규모는 부지 72,369㎡, 연면적 4,098㎡(지하 1층, 지상 2층)에 달한다. 내부에는 ▲경기장(2,000㎡), ▲헬스장(352㎡), ▲GX룸(64㎡),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오는 9월2일부터 약 2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봉산면은 22일부터 25일까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관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8월 하순에 접어들었음에도 고온다습한 여름철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봉산면은 관내 20개 마을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온열질환에 가장 취약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전수칙을 전달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8월 25일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예선은 8월 25~26일, 9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본선은 9월 15~16일 양일간 열린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회의장, 장진영 도의원, 유달형 체육회장과 강상열 합천군파크골프협회장, 김태환 경남파크골프협회장, 전국 시·군 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김윤철 군수는 “오늘 전국의 파크골프 열풍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벅차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합천을 스포츠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현재 경남도 내 최다인 총 25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리는 합천파크골프장은 2024년 공인 인증을 완료하고 전국대회를 여러 차례 유치할 만큼 우수한 시설과 경기 환경을 갖추고 있어 ‘파크골프 메카’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경남일간신문 | 7월 기록적 폭우는 합천군 전역을 뒤흔들며 합천을 할퀴고 지나갔다. 그러나 합천군은 선제적 대응부터 긴급대피 조치까지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제 합천군은 한 달 만에 응급복구율 95%를 달성하며 군민의 생활 터전을 다시 일으키고 있다. ◇ 1,084억 피해에도 한 달 만에 응급복구 마무리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합천군은 공공시설 860억 원, 사유시설 224억 원 등 총 1,084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도로와 교량 유실, 농경지와 주택 침수 등 군민들이 입은 피해는 컸지만, 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복구에는 자원봉사자 3,882명과 의용소방대 등 358여 명, 군청 공무원 1,592명 등 모두 5,900여 명이 힘을 보탰다. 또한 12일간 9,600명분의 구호 급식이 제공돼 피해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생활을 뒷받침했다. 그 결과 한 달이 지난 8월 20일 현재 합천군은 응급복구율 95%를 달성하며 빠른 일상 복귀를 이어가고 있다. ◇ 복구 예산 3,840억, 군민 체감형 항구복구 본격화 합천군은
경남일간신문 | 장수군은 8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합천군을 돕기 위해 군청 소속 공무원 등 직원 682명이 자발적으로 성금 9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장수군청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별도의 기탁식은 열지 않았으며, 장수군수와 합천군수가 유선 통화를 통해 위로와 감사의 뜻을 나눴다. 장수군과 합천군은 1999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행정,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은 두 지역 간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경남일간신문 | 이비티에스(EBTS) 협동조합 합천지국은 8월 22일 정양늪 생태공원 일대에서 협동조합 회원 26명과 정양늪 환경생태해설사 4명이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정화활동은 정양늪 생태공원 우시장 일대를 기점으로 시작하여 징검다리 건너편 구간까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 수변 공간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유입된 각종 쓰레기와 플라스틱, 목재 잔해물 등을 정리하며 생태계 훼손을 최소화하고 공원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환경생태해설사들은 현장에서 참여자들에게 정양늪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민과 탐방객에게 1회용품 저감의 필요성도 함께 알렸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조합원과 해설사가 함께 뜻을 모아 정양늪 생태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의 환경 보전에 기여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8월 22일 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 일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2025년 민원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민 접점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잠시 숨 고르기 시간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합천군청 민원실 직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합천군 대표 테마파크 두 곳을 방문하여 오전에는 영상테마파크 힐링 투어, 오후에는 대장경테마파크 문화탐방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표와도 연계되어, 민원담당자의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 돌봄 능력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건강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있어야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감정노동 해소와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8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초계면 5일장 일대에서 폭염 대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단원 11명이 참여했으며, 합천군의회 이종철 의원과 이태련 의원도 함께해 폭염 예찰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율방재단과 시장 이용객 간 소통의 계기가 됐다. 합천군의회 의원들과 단원들은 장터를 찾은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 요령을 안내하고,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부채와 생수를 나눠주었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터의 특성을 고려해 장시간 폭염 노출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주민들에게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그늘 활용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안내했으며, 상인들에게는 장시간 영업 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예찰활동은 단순한 폭염 물품 배부를 넘어 현장에서 주민들의 대처 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활 밀착형 재난 예찰활동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접촉하며 군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기후재
경남일간신문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광역시 달서구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 군민들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용주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을 역임 중이고 대구 달서구 바르게살기운동 진천동 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김영호 회장의 제안과 연계로 이루어진 것이다. 합천군이 폭우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뜻을 모아 띠뜻한 기부에 나섰다. 대구시 달서구 협의회 김재식회장은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먼저 나서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하원수 용주면장은 “귀한 시간 내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우리사회가 여전히 따뜻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을 넘어선 연대와 실천의 모범 사례로, 바르게살기운동의 참된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적중면 문화나눔활력센터 운영위원회은 20일, 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파일럿’으로 영화를 관람한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생활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이 시원한 공간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이웃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노미경 적중면장은 “이번 무료 영화 상영회가 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휴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무료 영화 상영회는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고, 주민 간 화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