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녹비작물 재배 농가와 유기·무농약 인증농가, 일반 농산물 재배농가가 안정적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녹비작물 종자 지원은 ha당 ▲헤어리베치 60㎏ ▲녹비(청)보리 140㎏ ▲호밀 160㎏ ▲자운영 50㎏ ▲수단그라스 50㎏ ▲연맥 160㎏ 범위 내에서 구입비의 50%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유기농업자재의 경우 ha당 ▲유기 인증농가 200만원 ▲무농약 인증농가 150만원 ▲관행 농가 100만원 한도에서 구입비의 50%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오는 26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유기농업자재 지원은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친환경 농산물 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김해시 친환경 농업이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활천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12일, 활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활천동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적강좌들의 공연과 정적강좌의 작품전시로 구성됐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 만큼 활천동 주민, 강사와 수강생, 내빈 등 150여명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작품전시는 캘리그라피, 서예, 사군자, 천아트 작품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공연은 2025년 전국라인댄스 대회 우승경력을 가진 활천동 라인댄스팀과 2025년 김해시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경진대회 동적부문 금상을 수상한 에어로빅팀의 화려한 공연과 더불어 숟가락난타, 스포츠댄스, 고고장구, 노래교실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었으며, 공연팀의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이 즐기기에 충분 했다. 이순진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1년간 작품발표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수강생분들과 강사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수강생분들이 좋아해준 만큼 앞으로도 소통의 장으로서, 주민화합의 장으로서 작품발표회를 유지하고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이번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노은식)은 15일 농협 김해시지부에서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 재단의 전신인 김해장학회 때부터 시작된 농협 김해시지부와의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져 총 기탁액이 올해로 5억원에 달한다. 저소득층과 아동복지시설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왔던 농협 김해시지부는 최근 지역농협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강희 지부장은 “학생들을 위해 걸어온 재단의 따뜻한 동행에 저희 농협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은식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와 재단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15일 오후 2시 시장실에서 한국도로공사, 지에스건설(주), 계룡건설산업(주)과 함께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지역 건설업체와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기관은 김해시를 비롯해 사업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 시공사인 지에스건설(주)과 계룡건설산업(주)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김해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김해지역 건설장비·자재·생산제품 우선 사용 ▲김해지역 주민 근로자 우선 채용 ▲행정절차 지원을 통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이다. 김해시는 시공사에 관내 건설업체 명단과 건설근로자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김해일자리센터를 통한 구인·구직 매칭 지원 등 실제적 협력 사항을 추진한다. 또 인허가와 민원조정 등 적극행정을 병행하며 협약이행 실적(지역업체 참여비율, 지역자재·장비 사용률, 지역주민 고용 현황 등)을 점검해 향후 대규모 공공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산신항~김해 고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가 ‘제4회 동남권 과학문화상’에서 성과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11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개최됐으며, 김해천문대는 ‘비비단 별빛도시 김해: 지역민 찾아가는 천체관측회’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주최하는‘동남권 과학문화상’은 매해 동남권 과학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상패와 시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단체부문 ▲개인부문 ▲성과부문 총 3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비비단 별빛도시 김해: 지역민 찾아가는 천체관측회’는 김해천문대가 직접 지역 생활권을 방문하여 천체관측, 별자리 해설, 천체전시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김해지역 아동센터·복지관·아파트 단지·공공체육시설·청소년수련관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에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채로운 과학문화 체험을 제공해 큰 인기와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해천문대는 지난 2002년 경남 최초의 시민천문대로 개관했으며 천체관측뿐만 아니라 전시, 해설 등 다양한 시민참여 콘텐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투명하고 내실 있는 재단 운영과 김해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을 이끌어 나갈 위촉직(문화예술본부장 및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관장)을 공개채용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이메일 접수 및 등기우편 접수)이며 서류심사는 2026년 1월 5일, 면접심사는 1월 13일 실시하여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관장(2월 1일), 문화예술본부장(3월 1일) 임용 예정이다. 이번 채용과 관련하여 직위별 응시요건,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0일부터 김해의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아카이브 공간'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 공간은 문화도시 사업의 준비 과정부터 법정문화도시 5년간의 기록들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공유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김해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2021년 제2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5년까지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라는 비전 아래, 3개 분야 18개에 달하는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 역량을 강화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문화의 전당 1층에 새롭게 조성된 '아카이브 공간'은 이러한 김해문화도시 사업의 모든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보존하여 사업의 역사적 가치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이곳에는 ▲주요 사업의 기록물과 사진을 전시하는 기록 전시 공간 ▲사업 활동 영상 및 인터뷰 등을 시청하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영상/휴식 공간 ▲김해의 대표 캐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롯데시네마 김해부원점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한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들을 초대해 ‘드림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170여명이 참석해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했던 다양한 프로그램 성과를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 특히 서비스에 참여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룬 가족의 우수사례 발표로 큰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 또 유쾌한 마술 공연에 이어 온 가족이 함께 최신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졌다. 한 학부모는 "드림스타트 덕분에 1년 동안 아이가 많이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했다"며 "오늘 가족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해시 박종주 복지국장은 축사에서 "우리 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가 아동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15일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센터 자원봉사단체인 학부모감시단 총회를 개최했다. 2005년 1월 조직돼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학부모감시단은 2022년 1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돼 현재 35명 회원이 활동 중이다. 올해는 총 41회 활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1,635곳을 방문⸱점검했다. 이번 총회는 올해 우수 활동 회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전달하고, 올해 사업 보고와 내년도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인 이은숙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학부모감시단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은 지난 10일 365바른플란트치과의원에서 착한가게 256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해시에 위치한 365바른플란트치과의원은 최근 개원하여 지역 주민들이 치과 진료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공휴일·야간을 포함해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박준익 원장은 김해에서 성장해 지역사회와 인연을 이어온 의료인으로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진료 수요를 이해하며 진료에 임하고 있다. 임플란트 진료를 포함한 치과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환자의 구강 상태를 파악하고 진료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장비를 갖추고 있다. 365바른플란트치과의원은 개원 초기부터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의료기관으로,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 복지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준익 원장은 "지역주민에게 받은 신뢰를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의료기관의 기본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전달식에서 “지
경남일간신문 | 김해문화관광재단 서부문화센터가 김해서부경찰서에서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시설(Crime Prevention Excellent Facility)’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공공·민간시설, 아파트 주민편의시설, 공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 조성 및 관리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설에 부여된다. 서부문화센터는 지난 9월 중순 김해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의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 내외부 방범 인프라,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CCTV 및 비상벨 운영, 야간 조명 개선, 출입 통제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요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용자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가 우수 사례로 인정됐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봉조 경영기획 본부장은 “서부문화센터가 지역 주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범죄 예방 및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점검 강화와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서부경찰서 강진확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공공시설의 역할이 중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15일 오전 10시 김해시청에서 ㈜빙그레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김영현 ㈜빙그레 김해공장 공장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협력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사회 연대와 사회공헌 협력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교류,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협업할 계획이다. 특히 김해시는 ㈜빙그레에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달 중으로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한 원스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희망일자리버스’를 ㈜빙그레와 함께 운영한다. ㈜빙그레는 김해 가야뜰 쌀 급식과 진영단감 구매를 통한 특산물 판매 촉진,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채용, 김해국가유산야행과 가야문화축제 참여 및 후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김해시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해시는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맞춤형 고용 창출 정책의 하나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희망일자리버스 운영사업 ▲채용박람회 개최 ▲신중년 취업상담사 권역별 배치사업 등 구직자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아이스퀘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사)김해도예협회인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도예협회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민홍철·김정호 국회의원,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주봉한 경남도의원, 유관기관장, 협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해 도예산업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강효진 고문, 강영미, 강길순, 양승진 이사가 표창을 받았다. 또 제30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회원 작품 기부전 모금액 400만원, 분청도자전시판매관 모금액 100만원 등 총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기탁식이 함께 진행됐다. 배창진 이사장은 “협회 회원들의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김해 도예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도예협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역사회 공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해 도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문화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건축행정 민원 접근성을 높이려 2025년 한 해 동안 분기별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해 총 38건의 민원을 상담했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시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마음 편하게 충분히 상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상동면 상담민원 중 일반공장 용도인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위해 자세한 상담 후 공장설립, 건축허가, 이행강제금 부과 등 여러 부서로 나뉜 행정처리를 민원상담반에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 양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민원인 A씨는 “양성화 절차 관련 부서가 많아 복잡했는데 민원상담반이 찾아와서 상담해주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준 덕분에 잘 처리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다른 시민들도 민원상담반의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상배 건축과장은 “그동안 상담 신청이 있는 읍면동을 방문해 상담했으나 내년부터 분기별로 정례화해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해시청 건축과 건축행정팀으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11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2025년 농촌마을·학교 간 마을교과과정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마을이장과 주민리더,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김해시와 김해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인구유출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불어넣고, 학생들은 농촌마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한 ‘마을교과과정’의 결실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회는 ▲농촌마을-학교 간 마을교과과정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활성화 방안(작은학교활성화협의회 기미현 교사) ▲김해시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김해시교육지원청 박혜정 장학사) 2개 주제 발표에 이어 ▲농촌마을·청년인턴십연계사례(김해금곡고 이승주 교사, 김수원 학생) ▲진례면 중심지 도예체험프로그램 활성화(김연정 사무장), ▲농촌마을·학교 간 마을교과 운영사례(도요마을 고지현 사무장, 서구2마을 변애자 이장) 5개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감자 캐고 도자기 빚으며 배우는 '진짜' 공부 김해시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개발사업이 완료된 마을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