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5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지난 26일 ‘복면 뒤 숨은 실력자는 누구?’라는 주제로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4팀의 청소년 참가자가 복면을 쓰고 무대 위에 올랐다. 금상은 아이유의 라일락을 부른 ‘무지개’ 참가자가 거머쥐었으며, 은상은 김나영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부른 ‘스노우걸’이, 동상은 러브홀릭의 그대만 있다면을 부른‘마당을 나온 암탉’이 선정됐다. 행사는 노래 대결의 형태로 진행됐으나, 참가자 모두 무대 경험을 쌓고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참여의 장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행사를 준비한 양산시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 대표는 “우리가 기획한 축제에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가 참여해 매우 기쁘다”며 “비록 준비하면서 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힘든 값진 경험을 얻었다”고 말했다. 2025년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직접 만든 청소년축제로서 양산시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9월 6일은 청소년 동아리가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화합의 문화축제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과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웅다웅’이 함께 지난 26일 청소년 연합 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형 수영장이 갖추어진 밀양 펜션에서 당일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 간 친밀감 형성 및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물놀이와 연계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 만남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과 팀워크를 강화하는 팀빌딩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도담다담과 아웅다웅 소속 청소년들은 팀별 미션을 수행하며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통해 상호 간 유대감 형성은 물론, 지역 간 청소년 교류의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연합 교류활동을 마치며 한 청소년 참가자는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난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지난 16일 운영된 동화구연 '여름동화마당' 공연이 양산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립도서관의 2025년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사업에서 동화구연극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로 구성된 ‘무지개 동화구연극단’(단장 장경미)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를 동화구연으로 재해석해 나눔과 우정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쉽고 따뜻하게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독후활동 ‘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지개 물고기야!’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무늬의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무지개 물고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 다가오는 8월에는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과 서창도서관에서도 운영을 이어 가며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산시협의회(회장 전순자)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일대를 방문하여 복구 지원에 나섰다. 산청군 신안면은 이번 집중호우로 비닐하우스가 침수되고 주택 주변은 토사가 유입되는 등 피해가 커 수해 복구를 위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양산시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34명의 회원들은 산청군 신안면 야정마을 수해 가구를 방문하여 침수된 가재도구와 쓰레기를 배출하고 오염된 집을 청소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28일에는 양산시협의회 회원 29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합천군 이재민을 위해 점심과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마을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등면 지역에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침수 주택의 잔해물 정리, 가구 세척, 쓰레기 수거 등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예전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센터에서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폭우로 인한 피해를 뉴스에서만 접했는데 실제로 그 피해상황을 보니 더 안타깝고 힘들어 보였다. 더운 여름 날씨에도 수해복구를 위해 힘쓰시는 마을주민들을 보니 대단하다고 느꼈고 작은 손길이나마 보탤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지원, 진로·직업지원 및 자립지원, 건강지원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호우 이후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의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매년 증가하는 폭염일수와 열대야로 취약계층인 고령농업인 및 농작업자들의 온열질환 및 농작업장 농업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상황실을 운영, 각 읍·면·동별 전담자를 지정하고, 폭염대응에 관한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시설하우스, 농경지, 과수원, 축사시설 등 폭염 취약지역을 상시 예찰하여 선제적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는 농작업자 또는 고령 농업인들을 상대로 대면 안전교육이 병행된다. 폭염 시 12~17시엔 작업을 최소화하도록 작업시간 조정,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그늘에서 휴식 등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있으며, 고령 농업인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부채· 생수· 리플릿 등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 폭염특보 발령시 농업인들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하루 1차례 이상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한편, 축산농가에 안개분무시스템, 환풍기 등 장비지원 및 가축 면역증강제, 비타민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양산시생활개선회에서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고령화 등으로 인하여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농업인의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해 숲애서(양산시설관리공단)에서 산림 및 건강치유를 체험하는 과정이다. 신청기간은 8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산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여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정팀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한편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에게 바우처 카드 발급을 통해 스포츠센터, 영화관람, 건강관리 등 문화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거주 여성농업인들에게 건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향상 시책을 펼쳐 여성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생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웅상보건소는 여름방학 기간 중 지역 돌봄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웅상보건소는 앞서 지난달 27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참여실에서 양산동부 지역아동센터와 돌봄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양산동부지역 9개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했으며, 여름 방학기간 중에 돌봄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방학기간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프로그램은 ▲기초건강검진 ▲구강보건 ▲영양 및 운동 ▲흡연예방 ▲감염병예방 및 손씻기 교육 등 아동의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했고, 각 센터의 특성과 아동들의 건강 수준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해 신청된 주요 프로그램은 ▲체성분 및 비만아동 혈액 등 기초검사 5개소 100명 ▲영양교실 2개소 60명 ▲명상요가·운동교실 3개소 50명 ▲흡연 예방교실 2개소 30명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보건소는 오는 8월 1일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백일해(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혼합백신) 유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기침이 백일 간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처럼, 심한 기침이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지속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쉽게 전파되며, 감염 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하므로 이들의 가장 큰 감염 경로인 가족과 돌봄 종사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적으로 백일해 발생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어 양산시는 영유아 보호를 위한 성인 예방접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생후 2개월부터 12세까지 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예방 접종해 왔던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성인에 대해서는 추가로 유료 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시행한다. 성인은 감염 후 증상이 경미해 자신도 모르게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전파할 위험이 있으므로 부모, 조부모, 산후조리원 종사자, 의료인, 어린이집 종사자 등 영유아와 밀접 접촉하는 성인에게 예방접종은 필수이며 10년마다 추가 접종하도록 권장하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웅상도서관은 지난 26일 최근 4개월 간 양산시민 성인 및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그림책 작가 양성프로그램 '어쩌다 작가'수업의 결과물인 그림책 출판을 기념해 그림책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 및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쩌다 작가' 프로그램 소개 및 취지 배경에 대한 설명과 수강생들의 작품 소개와 소감, 작품 낭독 시간 등 그림책 출판을 기념해 축하와 창작에 대한 열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어쩌다 작가'프로그램은 성인 및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수강생들은 그림책 기획부터 편집까지 그림책 출판의 전반적인 과정을 배움으로써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수업의 결과로 성인 8명, 아동 9명, 총 17명이 그림책을 출판하여 웅상도서관 장서로 등록된다. 웅상도서관 리모델링 후 2026년 재개관 시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대출 및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웅상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사회 내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시민이 작가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도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제4회 영어독후감 말하기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원서 독서 후 느낀 점을 영어로 자유롭게 발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학년별로 그룹 A(1~2학년), 그룹 B(3~4학년), 그룹 C(5~6학년)으로 구분되며, 각 그룹별로 발표 주제가 다르다. 그룹 A는 자유 주제로 발표할 수 있으며, 그룹 B는 ‘친구(Friend)’, 그룹 C는 ‘독서와 도서관(Reading · Library)’을 주제로 3분 이내 분량의 영어 발표 원고를 작성해야 한다. 참가 접수는 7월 29일부터 8월 24일 18시까지 신청서 및 원고를 영어도서관 홈페이지 내 전용 게시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영어도서관(대평들1길 9-10) 또는 어린이영어도서관(물금읍 백호로 125)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예선은 9월 6일 양산시립영어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9월 27일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본선에는 각 그룹별로 선발된 6명이 참가해 발표 실력을 겨루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주최로 지난 25일 ‘2025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와 본행사 내 특별행사로 진행된 '양산시 중고등학생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9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는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는 올해 총 33개 대학 63개 팀이 접수하여 2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양산시 중고등학생 경진대회에는 12개 팀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구조물에 대해 진동대 시험을 거쳐 최고의 내진 구조물을 뽑는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특별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적 협력을 위해 지진방재연구센터가 소재한 양산시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참가 학생들은 ‘양산타워를 지켜라!’ 주제로 창의력을 발휘해 재난상황에도 튼튼하고 오래 버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양산타워를 제작해 선보였다. 대학생 부문 전국대회에서는 고려대학교 KUERI팀과 충북대학교 견뎌봐유팀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차지했으며, 부상으로 대만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학생 내진경진대회에 출전권과 제반 경비를 지원받게 됐다. 특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건강취약계층의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에 폭염 대비 행동요령 교육, 건강관리 교육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방문간호사 5명을 투입해 평소에는 독거노인, 저소득계층 등 건강취약계층 2700여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즘같이 폭염에는 전화상담, 문자 및 현장 방문을 통해 폭염예방 교육과 안부확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폭염 예방물품(손수건) 제공을 통해 폭염예방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시에는 수분 섭취를 자주 할 것을 권장하며 가장 더운 낮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또한 어지러움, 구토, 두통, 의식저하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외국인자율방범대와 삼성동자율방범대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삼성동 일원에서 연화라이온스클럽과 양산시의회 및 양산경찰서 등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에서는 기초질서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무단횡단,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소란, 광고물 무단 부착, 무전 취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한 다문화 지역의 공동체 치안을 확보하고자 했다. 양산외국인자율방범대장 패레즈 재클린은 “결혼이민자로 귀화를 한 본인들의 성공적 지역 정착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자율방범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인식 재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삼성동자율방범대장 조상현 대장은 “삼성동 일대 외국인 밀집 지역에 대한 방범 활동을 통하여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불안 해소에 힘을 쓰겠다”고 전했다. 합동 순찰에 함께 참여한 송은영 연화라이온스클럽 이사, 시의원 및 신재향 시의원은 “삼성동 일대의 원룸 밀집 지역, 외국인 다수 거주지역 위주의 합동 순찰을 통해 취약 지역에 대해 쓰레기 무단투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8월 21일 오후 6시 30분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의 저자 김범준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의 원리와 보이지 않는 물리학의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키우며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범준 작가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초전도 배열에 대한 이론 연구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스웨덴 우메오대학교와 아주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에는 통계물리학 발전에 기여한 40세 이하의 젊은 통계물리학자에게 수여되는 한국물리학회의 ‘용봉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과학을 보다', '김범준의 이것저것 물리학', '범준에 물리다' 등 다양한 대중 과학서가 있다. 김범준 작가와의 만남은 중학생 이상의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