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홍영식)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음악 창작 체험 프로그램 ‘AI 아트앨범 스튜디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AI 아트앨범 스튜디오’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감성 음악 및 앨범 표지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춘 균형 잡힌 성장을 목표로 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디지털 윤리 및 생성형 AI의 원리와 창작 기준에 대해 먼저 살펴보고, Chat GPT, Suno 등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청소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의 감정과 상상을 음악과 이미지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음원과 앨범 표지는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인스타그램에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며, 완성된 결과물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2층 뮤직존에 전시되어 누구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홍영식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AI 체험을 넘어, 청소년 스스로 기술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2025년 출산장려 로고&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출산장려와 관련된 긍정적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출산장려에 관심있는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2025년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2025년 출산장려 로고&슬로건 공모전'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로고와 슬로건을 결합한 하나의 JPG 파일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로고&슬로건은 시 홈페이지의 온라인 시민투표와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최우수(1명) 50만원, 우수(1명) 20만원, 장려(8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향후 다양한 출산장려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는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로고&슬로건 발굴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양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 및 자원재활용을 위해 양산시,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가 7월 24일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버려지는 폐자원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전환하고, 자활 참여자의 일자리 창출과 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업무협약에 따른 각 기관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양산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과 행정적 협력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에서는 역사 내에 폐우산, 폐양산 등 생활 폐자원을 지역자활센터에 제공 및 자원봉사 활동 참여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폐자원 수리, 업사이클링 등 자활참여자 기술 교육, 나눔 활동 수행 등이다. 협약을 통해 운영될 폐자원 재활용 사업장은 ‘다시씀’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생활 폐자원을 수리·업사이클링해 환경보호와 나눔문화를 동시에 실현하여 취약계층의 안정된 복지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동부양산 자활참여자의 접근성 확보 및 참여자 확대, 자립 지원을 위해 ‘손모아봄’이라는 신규 자활근로사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24일 10시부터 18시까지 3회로 나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반부패·청렴 감성교육(부제: 향기로운 청렴이 내게로 온다)’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양산시 소속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한 전문 강의와 ▲‘청렴의 향기 만들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해, 법·제도 중심의 이론교육과 감성을 자극하는 체험형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보다 깊이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민미경 감사담당관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율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금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모고마을 일대에서 호우 피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재난재해 선제대응팀을 중심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등 35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산청군 모고마을회관 인근의 피해 가구 내외부 토사 및 오물 제거 등,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으며, 상처를 입은 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복구 지원을 받은 한 마을 주민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마을이 엉망이 되어 막막했는데, 양산에서 이렇게 먼 길까지 와서 도와주시니 정말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양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긴급히 복구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도서관(중앙, 서창, 삼산)은 지난 21일 중앙도서관 2층 관설당강당에서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독서동아리 ‘디카시’ 상반기 수업 결과물로 19인 공저 디카시집 '시시(視詩)한 우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현재 독서동아리 디카시는 중앙도서관 ‘디카시인’, 서창도서관 ‘디카시 마을’, 삼산도서관 ‘디카시 산책’ 등 3개관에서 운영하며 강사는 남승흥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강생들과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디카시협회 부회장(최미선)의 오카리나 연주, 회원들의 작품 낭독회, 작품 취지 배경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1인 10편씩 준비한 이번 디카시집은 총 237페이지 분량으로 풍경과 사람, 일상의 소소한 것들에 5행 이내의 글을 써 생명을 불어넣은 디카시로 2년 동안 학습하고 노력한 결과의 꽃이자 시립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지역작가 양성 시책의 결과물로 각 도서관에서 대출 및 열람 가능하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8월 16일 14시 윤현진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의 저자이자 현직 의대 교수인 김준혁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한다. 김준혁 작가는 현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학교실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의료윤리와 의철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 등의 저서를 통해 의료윤리와 의사가 되기 위해 갖추면 좋은 자질과 태도에 대해 폭넓게 다뤄왔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 진로 가이드,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과의 만남』을 주제로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인 진로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의대 입학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어떤 의료인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중심으로 의료인의 삶, 의료윤리, 직업적 가치 등 다양한 주제를 생생하게 다룰 예정이다. 강연 참여신청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중학생 이상의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복구 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산청군은 평균 607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산청읍, 단성면, 신안면 등 주요 지역에서 사망자 10명, 실종자 4명 등 총 1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1,602가구 2,103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양산시는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즉시 지원 계획을 수립, 총 120명 규모의 복구 지원단을 구성해 지난 22일부터 호우 피해가 극심한 산청군 신안면 복구 작업을 시작으로 하루 30명씩 4일간 현장에 파견한다. 복구 지원단은 △침수 가옥 및 상가의 토사·오물 제거 △도로 및 하천 복구 위한 토사 정리 △쓰러진 나무 및 각종 잔해물 수거 △농경지 복구 지원 △피해 주민들의 생활용품 정리 및 청소 작업 등을 펼쳤다. 특히 23일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산청군을 방문해 이승화 산청군수와 면담을 갖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피해현장을 방문해 복구활동을 하고 있는 지원단을 격려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으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8월 1일부터 시내·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하고, 동시에 어린이 버스요금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은 경상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 및 양산시 물가대책위원회가 심의·의결한 운임·요율 기준에 따라 경상남도 18개 시군이 동시에 시행한다. 2020년 1월 이후 약 5년 7개월만의 인상이며, 운수종사자 인건비와 유지관리비 등의 상승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버스요금은 현금기준으로 성인은 200원 인상, 청소년 및 어린이의 경우 시내·마을버스는 100원 인상, 좌석·리무진버스는 150원이 인상된다. 이와 동시에 시행되는 어린이 요금 무료화의 대상은 만6세이상 만12세 이하이며, 무료로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편의점 등을 통해 구입한 교통카드를 이용해야 한다. 단, 현금으로 탑승할 경우에는 인상된 요금(일반 시내버스 기준 850원)을 지불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버스 요금 인상은 불가피한 결정이었지만 어린이 요금 무료화를 병행함으로써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의 체감 복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정책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공공청소년수련시설(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9일 기관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수련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이용 청소년들에게 수집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똑띠’는 게시판 교체, 건의함 교체, 사물함 철거, 회관 간판 교체, 북카페 재조성, 방과후교실 리모델링, 여름철 프로그램 등 15개의 안건을 건의했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단디’는 멀티실 및 대관 관련 기자재 구입, 기관 차량, 자격증 과정 프로그램, 동아리 워크숍 프로그램 등 총 10개의 안건을 제안했다.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2개소의 기관장인 이성미 관장(양산시청 여성청소년과장)을 대신해 참석한 하용배 팀장(양산시청 청소년팀)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제안과 참여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참여 활동이 양산시 청소년 정책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여러분의 의견이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시설 발전을 위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공직사회 내 자발적인 적극행정 실천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 기관·부서 간 협업,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등 적극행정과 관련된 활동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적립된 마일리지 점수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3년 15개 부서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2024년에는 전 부서로 확대 운영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포상금액을 확대해 최소 3만원에서 최대 8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을 통해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궁극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6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현장을 방문해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증가로 인한 참여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행동요령 및 활동수칙, 물 자주 마시기, 폭염시간대 활동 자제 등 건강관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쿨토시 등을 제공했다. 박순덕 삼성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충분한 물 섭취와 활동 중 건강상태 확인 등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7.8월 혹서기 활동 중단 기간을 안내드리고 일상생활에서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21일 호우가 종료된 후 시작된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련 부서들이 모여 김신호 양산부시장 주재로 폭염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부서별 폭염대응 저감시설 운영 현황, 폭염 민감대상별 폭염대응책 등 폭염대응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양산시의 전반적인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김신호 부시장은 “호우로 인한 비상근무 등으로 부서에 피로가 클 것으로 예상되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양산시는 현재 무더위쉼터, 도시공원 내 쿨링포그 운영, 도로 살수차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더위를 식히고, 안부전화하기,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관리하고, 이동 노동자 쉼터 운영을 준비하는 등 다각적인 방면에서 시민들을 무더위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산청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대형 재난상황 발생에 따라 경상남도와 함께 오는 23일 개최 예정이었던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청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21일 10시 현재 사망 10명, 중상 2명, 실종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정부는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고 있고,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상황이다. 양산시는 국가적인 대형 재난상황 극복을 위한 행정력 집중 필요성을 고려해 경상남도와 협의 후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 개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행사의 새로운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경상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시 간 상시 소통체계를 운영하고 통합적 재해 대응을 추진한다. 인명구조 활동 지원을 위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원하고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또 피해시설 복구 작업과 기반시설 응급복구, 이재민 임시거주시설 제공, 생필품 및 구호물품, 생활안정 지원 등 전방위적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23일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산청군을 방문해 산청읍
경남일간신문 | 황산공원이 보라색 꽃물결로 물들고 있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강인하게 피어난 버베나꽃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움과 싱그러운 자연의 기운을 한껏 선사하고 있다. 황산공원 중부광장 가운데 500㎡ 면적에 펼쳐진 버베나 군락은 은은한 보랏빛이 바람따라 마치 파도처럼 물결치며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환상적인 전경을 만들어낸다. 바로 옆에는 1.5ha의 넓은 면적에 푸른 댑싸리들이 몽글몽글 자라나고 있어 함께 만끽할 수 있다. 근처에는 조형물 및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황산공원의 버베나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꽃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자연의 미를 선사하고 있다”며 “캠핑장 쪽에는 연꽃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앞으로도 해바라기와 메밀꽃, 코스모스 등이 순차적으로 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10월 말에는 25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6만 점의 국화작품이 전시되는 양산국화축제가 개최된다”며 “공원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자주 방문하셔서 변화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