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치·간 기독모임'이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칠서면 이룡체육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김문규(소아청소년과) 교수를 포함한 의사와 간호사, 의대·치대·간호대생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12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의료봉사 혜택을 받았다. 의료진은 일반내과, 치과, 소아과 등을 진료과목으로 내과적 질환의 진료 및 처방, 초음파 검진, 구강검진, 스케일링, 수액처방 등의 진료활동과 함께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등 어르신 섬김 봉사활동도 함께했다. 이날 지역주민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의료봉사단을 찾은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함안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의료봉사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군민들께 큰 힘이 됐으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료봉사는 함안 출신 세브란스의학교 졸업생인 애국지사 대암 이태준 선생의 선양사업으로, 연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4일 함안희망포럼 회원들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수 7,000병(120만 원 상당)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탁했다. 함안희망포럼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함안희망포럼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희망포럼은 ‘함께하는 세상 행복한 동행’이란 슬로건으로 군민의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회단체로, 이번 생수 기탁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함안문화예술회관이 공동제작한 창작뮤지컬 『수박수영장』이 지난 2025년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정푸 빌딩 아동극장에서 열린 총 4회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해외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이 작품은 2021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고 4개 지역 문예회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창작공연 전문 제작사 AM컬처와 공동 제작한 창작 뮤지컬이다. '수박수영장'은 국내 대표 그림책 작가 안녕달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감성 뮤지컬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여름의 정취, 세대 간의 따뜻한 교감을 무대 위에 섬세하게 구현해 국내는 물론 해외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공연 이후에는 언론과 관객 모두의 호평이 이어졌다. 현지 주요 매체들은 “여름이 그리운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선물”, “감각적인 무대, 유쾌한 군무, 그리고 동심을 울리는 스토리가 어우러진 공연”이라고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보건소는 지난달 24일, 『주민이 주도하는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위한 ‘스마트지킴e’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가야읍 내 11개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신체활동 및 스마트기기 활용 건강관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스마트지킴e’는 경로당 이용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인력으로, 마을별 2명씩 총 22명이 위촉됐다. 스마트경로당에 설치된 건강측정 키오스크와 화상장비 등 스마트기기를 적극 활용하여, 마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스마트경로당 운영의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로당에 설치된 건강측정 키오스크는 체온, 혈압, 산소포화도 등을 손쉽게 측정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일상 속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측정 결과는 개인 아이디에 따라 자동 저장되며, 기록이 누적되어 건강 상태의 변화 추이도 확인 가능하다. 특히, 이 데이터는 보건소 전산 시스템에 자동 업로드되어, 보건소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조기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사례관리 중인 아동 및 보호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인면 레인보우캠프에서 드림가족 여름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물놀이와 에어바운스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온가족이 함께 뛰놀며 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대화를 나눌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오랜만에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4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8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군은 특정 목적사업 추진을 위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제안 공모'와 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상호 교차 기부 활성화 등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기부금 목표액도 기존보다 상향 조정해 5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에 조 군수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어려워 사업이 중단됐거나, 시급히 사업추진이 필요한 부서에서는 지정기부사업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인 지역상생과 주민복리 증진,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서 얻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직원들이 개인 기부 참여도 함께 당부했다. 이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을지연습 훈련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을지연습 전시직제 전환에 따른 전시편성, 임무 등 자체교육 실시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전쟁수행기구에 파견되는 직원은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1일 함안새시봉봉사단·가야읍자원봉사대 소속 회원 20여 명과 함께 가야시장 일원에서 ‘폭염대비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장날 가야시장을 찾은 지역민과 상인들에게 얼음생수를 나누고, 폭염행동요령 홍보를 통해 함안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얼음생수 500개와 폭염대비 행동요령 전단지를 배부하며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는 응원의 인사도 함께 전했다.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속 얼음생수는 노점상인, 시장방문객, 배달하시는 분 등 많은 사람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새시봉봉사단 장점순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분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은퇴공무원들로 구성된 함안새시봉(새롭게 시작해봄)봉사단, 가야읍자원봉사대는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30일 함안군 군북면에 있는 ㈜아라리 농산(대표 허금숙)에서 폭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등면 수해 가구 200세대에게 김치 1200kg을 기탁했다. 산청군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내린 집중호우로 6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도로 유실, 주택 침수, 농경지 매몰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허금숙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수재민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의 위로라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아라리농산은 지난 28일에도 의령군 대의면 수재민들에게 김치 80박스를 지원했으며,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도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사회적인 모범을 보이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청년 버스킹 챌린지 사업’ 참가 단체를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 버스킹 챌린지 사업은 지역 내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음악을 비롯해 무용, 문학, 미술, 연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공고 기간은 8월 4일 월요일부터 8월 14일 목요일까지이며, 신청은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함안군청 문화공보체육과에서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공간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청년 문화예술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문화공보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최초 공공형 어린이놀이시설인 ‘함안 키즈팡’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5월 문을 연 지 두 달 만에 어린이와 보호자 3천여 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안 키즈팡은 지역사회 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보육 인프라 구축 및 부족한 실내놀이 공간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 해소를 위해 조성됐으며, 가야어울림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실내 294.06㎡, 실외 264㎡ 규모에 틀램플린, 미끄럼틀, 클라이밍, 레고존, 미디어게임 등 17종의 실내 놀이시설과 조합놀이대, 휴게쉼터 등 실외 놀이시설로 구성돼 있다. 5~9세(초등학교 3학년 이하, 신장 140cm이하 ‧ ′25년 기준 2020년생부터~2016년생까지)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3개의 타임제로 구성돼 있다. △1타임은 오전10시~낮12시 △2타임은 오후1시~오후3시 △3타임은 오후 3시30분~오후 5시30분까지다. 각 타`임 사이와 후에는 휴식시간과 정리시간이 있다. 이용요금은 2시간 기본 군민 5000원(단체 4000원), 관외자 60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직영 아동복지시설 2개소는 지난 30일 오후 시설 이용아동 40여 명과 함께 함안 키즈팡과 함안군작은영화관을 찾아 놀이체험과 영화관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가 많지 않은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에게 여름방학 기간 문화체험 활동의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아동자치회의를 통해 아동들이 희망하는 활동으로 놀이체험와 영화관람이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동들은 “키즈팡에서 친구들과 함께 미끄럼틀도 타고 클라이밍, 블록 쌓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작은영화관에서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며 팝콘과 음료를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함안군은 공립형지역아동센터 1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등 총 2개소의 아동복지시설을 직영 운영 중이며, 현재 50여 명의 시설 이용 아동에게 기초 교육,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여름축제 ‘진정·HAM 워터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시원하고 신나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놀이체험과 문화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물총 대전 △물풍선 받기 이벤트 △손선풍기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 구성과 함께, 행사장 전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연령별로 체험 공간을 분산 운영함은 물론 쉼터 및 차광막 설치로 폭염에 대비하는 등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시내 한가운데서 물놀이를 실컷 즐길 수 있어 너무 재밌었다”며 “올 여름 가장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문경민 함안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
경남일간신문 | 함안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2024년 실적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00여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복수유형과 단일유형으로 구분해, 운영의 적정성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200개 기관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함안시니어클럽은 단일유형 공익활동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 받아 상위 5% 내외 수행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에 따라 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현재 함안시니어클럽은 총 26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 공익활동 분야에 1044명, 노인 역량활용 사업에 195명, 공동체 사업단에 110명 등 총 1349명의 어르신들이 활발히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함안시니어클럽 안복실 관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함안군과 함께 노력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대·치대·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의·치·간 기독모임’이 오는 8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칠서이룡체육관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지도교수와 의사, 간호사, 의대·치대·간호대생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활동에 나선다. 진료과목은 일반내과, 치과, 소아과 등으로 각종 내과적 질환의 진료·처방부터 구강검진, 스케일링, 수복치료, 충치치료, 소아 발달 검진 등이다. 군 관계자는 “먼 지역에서 함안을 방문해 소중한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세대 의과대학의 의료봉사가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료봉사는 함안 출신 세브란스의학교 졸업생인 애국지사 대암 이태준 선생의 선양사업으로, 2011년 군과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물놀이지역 및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9일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안전총괄과 직원, 읍면 담당자 등은 광려천 및 칠원읍 내담교 주변을 방문해 △구명튜브·로프 등 인명 구조장비 관리 상태 △출입통제선 적정 설치 여부 △물놀이 안전요원 근무실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물놀이객이 꾸준히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물놀이 지역 수시 점검과 안전수칙 홍보강화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8월 17일까지를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물놀이지역 수시예찰 강화를 통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