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월부터 사천읍 사주리 일원 사주교차로 200m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해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청정거리 지정과 동시에 지정된 게시대 외에는 일체의 현수막 설치를 금지하고, 상업용 현수막과 명함형 광고물, 전단지 등 이동형 불법 광고물에 대한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사주교차로 일대에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각종 불법 현수막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시민과 운전자 모두 ‘거리 환경이 한결 쾌적해졌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불법 현수막 적발 시에는 게시 주체와 무관하게 즉시 철거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정당 및 공공용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를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다만, 교통 안내 및 긴급 사고 안내 등 일부 현수막은 현행법에 따라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시는 앞으로도 청정거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옥외광고협회 등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관리와 단속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주교차로 청정거리는 관광객뿐 아니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문 지역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로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오는 10월 22일 항공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유능한 지역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는 기업 채용관을 운영한다. 그리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정책홍보관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주최하는 항공제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취업·창업 전문위원 박창규 교수의 '2025 채용트렌드에 맞춘 성공취업전략'이라는 주제의 취업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은 오는 9월 12일까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로도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에 관내 우수 시업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 인재들의 채용이 많이 이루어져 인력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6일 신수도 어촌회관에서 새신수도호 대체 선박 건조를 위한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노후 선박인 새신수도호의 대체 선박 주요 설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신수도 주민, 시 관계자 등 40여 명은 실시설계용역을 맡은 설계사로부터 선박의 제원, 친환경 설계 방안, 선박 배치 계획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관련 부서와 설계사 측이 답변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체 선박 건조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안한 선박이 건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에서 우주항공청 중심의 산업·연구·교육·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인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기원하는 시민 걷기대회가 열린다. 사천시는 오는 9월 6일 오전 6시 30분부터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제정 기원 2025 사천시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천시체육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사천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사천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이다.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은 지난해 5월 서천호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이 대표 발의, 국회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에 회부 후 1년 넘게 계류 중에 있다. 최근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특별법을 재추진하기로 협의하는 등 법안 통과를 위한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청 노을광장을 출발해 백천교, 장애인복지관, 백천동 삼거리를 거쳐 노을광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총 4㎞ 코스로 소요 시간은 60분이다. 특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민원실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에 대한 민원 담당 공무원과 청원경찰 등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대피, 경찰 출동 등 단계별 대응 절차에 따라 훈련하면서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사천 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민원실 내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시는 시청 민원실뿐만 아니라,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인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민원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실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 접하는 공간인 만큼, 직원과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경남환경교육원은 지난 27일 용산초등학교에서 ‘용산초와 함께하는 2025 경남안녕캠페인’ 8월 활동의 일환으로 에너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경남환경교육원 박계연, 김석화 환경교육사가 용산초를 직접 방문해 용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환경과 에너지의 관계를 주제로 한 에너지 교육을 실시했다. 그리고, ‘에너지 플러스 마을만들기’ 보드게임을 통해 텃밭, 옥상녹화, 녹색교통 등 자원의 순환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에너지 자립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학습했다. 한 학생은 “에너지플러스 마을만들기 보드게임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우리 동네도 에너지플러스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배운 에너지 자립을 위한 활동을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문제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개선하는 협력사업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용산초 학생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자원순환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정동면 고읍마을에서 신설 예수교량(예수리 일원)까지 연결하는 사천강 도시계획도로(소로1-102호선)를 개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연장 402m, 폭 10m의 2차선 도로로, 총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올해 3월 착공 후 약 6개월 만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기존에는 폭 3m 정도의 제방도로를 산책과 통행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해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2차선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이동 편리성뿐 아니라 보행 안전도 크게 향상됐다. 더불어, 기존 제방도로는 친수공간을 활용한 산책로로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신설 예수교량을 건너면 KCC스위첸, 파인앤유 등 약 2,249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있어 많은 주민들이 개선된 교통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강 도시계획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주민간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우주항공도시로
경남일간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27일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핸드프리팅 청렴 선언 행사”를 개최해 직원 모두가 반부패·불공정 개선 및 청렴의지를 다지고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공정, 신뢰와 같은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청렴 실천 다짐 손도장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몸으로 직접 표현 했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청렴 손도장을 게시대에 게시함으로 조직의 윤리적 가치에 대한 내부 인식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박균환 사천지사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조직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청렴 플로깅, 청렴윤리퀴즈, 청렴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청렴한 지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 ‘갑질 근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본부를 비롯해 고객과 접점이 많은 사천바다케이블카, 우주항공국민체육센터, 사천실내수영장, 환경시설 등 주요 사업장에서 전개했다. 특히, 공단 임직원들은 출근길 홍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갑질 없는 직장 만들기’를 다짐했였으며, 상호 존중과 수평적 관계 정착을 약속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또한,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갑질 근절 종합대책 추진계획과 연계해 예방교육, 신고 채널 개선, 피해자 보호 장치 마련, 노사 합동 자율점검 등 실질적 변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 모두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갑질없는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난 26일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주민총회 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는 올해 실시한 '2025년 제3회 주민총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주민총회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동식 시장은 “올해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헌신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총회가 지역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사천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련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읍면동 주민자치회 간 단합을 다지고,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립도서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어린이 대상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6~7세 아동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이용자 교육과 스크린 동화를 통한 동화 체험 활동이다. 참여 신청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 단체만 가능하며, 개인 신청은 받지 않는다. 희망하는 기관은 견학 희망일 최소 1주일 전에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평생학습센터 도서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일찍이 책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즐거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는 지난 26일 사천시여성회관 소회의실에서 힐링체험 프로그램 ‘차 한 잔의 여유, 힐링 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육종사자로 구성된 보육분과는 분과위원들의 소진 예방과 긍정에너지를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향기’와 ‘티’를 주제로 2회기의 힐링 원데이 클래스를 기획했다, 이번에 진행된 ‘티 클래스’는 지난 7월 15에 진행했던 향기테라피 클래스인 ‘향기로운 정원, 나를 만나다’에 이은 두 번째 클래스로 보육분과 위원 및 교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신영 티하이컴퍼니 대표를 초청해 다양한 나라의 차 문화와 역사, 차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보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찻잎을 골라 직접 차를 우려내며 향과 맛을 음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티소믈리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의 섬세한 설명과 차분한 진행으로 참여자들은 차에 깊이 몰입하며 큰 관심을 보였고,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차에 관한 질문이 이어질 만큼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보육분과 위원은 “오랜만에 보육현장의 분주함을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관내 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 운영은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구강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강검진 및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불소도포와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올바른 칫솔질 지도, 틀니 관리법 등 개인별 맞춤형 구강 보건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10개소에서 335명에게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9월 2일 서포면 후포마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11곳의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하며 구강건강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치과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불평등 해소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소방서 의용소방연합회(회장 조백주, 정유미)가 26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재)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천소방서 의용소방연합회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1,03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백주, 정유미 회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자신의 꿈을 위해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식 이사장은 “우리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꿈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재)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사천시의 출연금, 민간 기탁금 등으로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글로벌 인재 영어캠프를 비롯해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와 친선결연을 맺은 체코 남모라비아주 대표단이 26일 사천시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얀 그롤리흐 주지사를 비롯해 이르지 츠르하 제1부지사, 마렉 소브카 부지사, 외무부 공무원과 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경남도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사천시를 찾아 우주항공 산업 현장과 대표 관광지를 둘러봤다. 대표단은 사천시에 위치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을 방문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최첨단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세계적인 기술력과 역동적인 산업 발전상을 생생하게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대표단과 오찬을 함께하며 남모라비아주가 경상남도는 물론 사천시와도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대표단은 사천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사천바다케이블카에 탑승해,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관람하며 사천시의 아름다움과 관광 잠재력을 직접 경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