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9월 1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총 8명으로, 지역 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자원봉사 단체장과 임원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의 주요 사업 심의와 운영 방향 설정, 민‧관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보고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보고와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재상 운영위원장은 “지역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운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운영위원회가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고성군의 자원봉사 문화를 한층 더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운영위원회는 자원봉사센터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로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봉사활동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고성군 자원봉사 활성화를 지원해 나가겠다”라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다시봄갤러리에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홍 작가의 만다라 작품 32점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홍 작가는 중국미술학원 국화과 인물화 박사 과정을 거쳐, 독일 뭔헨에서 유학하며 공작실을 운영했고. 이후 상해대학교 미술학원 미술학 국제교육연구원 과정을 수료하는 등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작품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복잡한 현대인의 고뇌와 사유를 만다라 기법으로 표현하여 관람객이 시각적 명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마음의 흐름과 내면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관람객에게 치유와 사색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주민들이 예술을 통해 치유와 소통을 경험하는 장이 될 것이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다시봄 갤러리는 매월 다른 작품을 교체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모두의 서로 배움터'운영을 위해 환경 · 심리 분야 교육 참여자(배우미)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각 분야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환경분야(탄소중립 실천 교육 및 테라리움 제작) △심리분야(감정카드를 활용한 자기 이해 및 스트레스 완화법)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환경 프로그램 9월 12일, 심리 프로그램 9월 19일 총 2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복지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노래교실 야간반 수강생들이 최근 열린 ‘제8회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데 이어, 이어진 ‘제5회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도 ‘그냥가면 어쩌나’를 불러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미리 강사 역시 최우수지도상을 수상하며 지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성지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성지회에서 주관했으며, 노래교실 11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김미리 강사는 “작년보다 다른 참가팀의 실력이 더욱 높아져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열심히 연습하고 함께해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노래교실을 포함한 14개 주민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에는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해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8월 30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개성을 담은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고성군 내 청소년 우대가게로 지정된 카페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 우대가게를 홍보하고 청소년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즐겨 찾는 카페를 소개하거나, 매장의 특색 있는 메뉴와 분위기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심사 결과 대상(이소영), 최우수상(이채윤), 우수상(장해주, 한예린) 등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카페의 매력을 잘 담아내어 지역 청소년과 우대가게 모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청소년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지역 문화를 알리고 가꾸는 주체적 존재로 자리매김했으며, 청소년 우대가게 또한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 친화적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재조명받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대가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오는 9월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의 재개를 앞두고 프로그램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8월 30일(토) 남파랑길 고성쉼터에서 ‘코리아둘레길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관광공사와 (사)한국의길과문화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걷기코치, 쉼터 근로자, 사업수행자 등 15명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이날 교육은 코리아둘레길 사업의 이해도 향상과 이용자 응대 역량 강화를 목표로 △코리아둘레길 사업 이해 △두루누비 사용방법 및 이용 안내 △코스별 안내 포인트 및 운영 방향 △민원 대응 및 응대 요령 △디지털 기반 정보제공 체계 이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대처 요령 등 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관광객 응대에 필요한 친절한 응대법, 상황별 안내법, 안전관리 지침 등 실무적 역량을 습득하며 보다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갖추게 됐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고성군은 오는 9월 13일부터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12, 13, 31, 32, 33코스)를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본격 재개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원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한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운영한 “연꽃 피는 예술학교”의 성과발표회 및 전시회가 지난 8월 28일 고성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사업은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보존회와 협업해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4월부터 9월까지 고성군민 및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연꽃 민화 그리기 △연꽃 공예 △연화무(연꽃춤) △연잎밥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됐으며, 고성상여소리와 고성농요를 활용한 전통문화 교육도 병행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산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 날 열린 성과발표회 및 전시회에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수강생들이 준비한 공연과 작품 전시를 함께 감상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눈으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직접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지역민 모두가
경남일간신문 |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김해문화관광재단, 화은국제여행사와 공동으로 응모한 '시군 연계 경남 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2개 이상의 시군을 연계해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경남에서 단 2개 팀만 선정되는 이번 사업에서 고성문화관광재단의 개발 상품이 높은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상품은 △ 가야와 이순신, 공룡을 체험하는 ‘가야와 이순신을 만나는 역사체험’ △ 당항포관광지와 독수리생태체험, 낙동강 레일바이크 등을 결합한 ‘레일타고 떠나는 역사·생태 어드벤처’ 프로그램으로 고성의 당항포관광지·상족암과 김해의 가야테마파크와 수로왕릉 등을 연계한 스토리텔링형 체험상품이다. 공연, 복식체험, 생태 탐조, 화석지 탐방 등을 포함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교육적이면서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으로 기획됐다. 이번 관광상품 개발은 대만 등지에서 다년간 인바운드 성과를 거둔 화은국제여행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9월 16일 오후 2시, ‘모두의 강당’에서 진행되는 하반기 주민특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다이어트 요가 · 자세 교정’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요가 동작을 배울 수 있는 실습 중심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요가 전문가이자 생활건강 지도사인 구미진 강사가 맡아 주민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과 호흡법을 소개하고, 참여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통해 실질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강은 단순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요가 동작을 체험하고 올바른 자세를 교정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삶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특강은 군민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8월 29일, 마암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하절기 폭염으로 인한 가축 질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가축 무료 순회 진료와 함께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무료 순회 진료는 여름철 다발하는 가축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수의사와 행정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한수의사회 고성군지회, 고성축협, 축산과 담당 공무원 등 총 6개 반이 편성돼 가축전염병 소독·방역과 진료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평소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소규모·고령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환축 치료, 무료 임신감정, 구서·구충제 지원을 통해 농장 내 질병 전파 요인을 차단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축사 내·외부 소독을 실시하여 외부로부터 유입될 수 있는 각종 질병 예방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이번 순회 진료에서는 축산농가와 반려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도 함께 실시해 인수공통전염병 확산 방지와 군민 보건 안전 강화에도 힘썼다. 정대훈 축산과장은 “가축 진료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와 영세 사육농가에 대한 지원을 대한수의사회와 협력해 확대해 나가겠다”라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센터장 이진만)은 8월 23일 센터 1층 로비에서'놀러ON 토요일 로블록스 Rivals 모바일 게임대회'를 열어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48명(16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센터 활성화 프로그램 ‘놀러ON 토요일’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즐겨 하는 온라인 게임을 건전한 문화 활동으로 연결하고 또래 간 협력·소통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블록스’의 PvP 콘텐츠 ‘Rivals’를 종목으로 선정해, 단순한 오락을 넘어 건강한 문화·여가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의미를 더했다.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매 라운드마다 팀워크와 전략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다. 특히 구독자 50만 명을 보유한 로블록스 인기 유튜버 ‘왕클세종’이 사회를 맡아 청소년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고, 경기 중간에는 이벤트 매치가 열려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대회 결과는 △1위 ‘본블라썸’ △2위 ‘1등은 우리꺼’ △3위 ‘에반게리온 18호기’ 팀으로 결정됐다. 시상은 (재)고성교육재단의 후원으로 마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경남 고성향교에서 8월 28일 철성초등학교 4~6학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인 고성향교(경남 고성군 고성읍 교사 3길 41)에 대한 소개와 인성·예절 교육, 그리고 활쏘기·투호 놀이·떡메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이 전통 복식인 유복(幼服)을 착용하고 교육과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과거 향교의 교육적 기능과 가치를 직접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과거의 교육기관인 고성향교가 오늘날 청소년 인성교육의 장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전통과 현대의 만남(Hip Tradition)’의 순간이었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향교는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전통적으로 인재를 길러낸 교육기관이자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살아 있는 교육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국가유산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통문화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2025년 우리지역 국가유산 바로알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고성향교 전통문화 체험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8월 28일,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목표액인 2억5천만 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에는 총 1,634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5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11명으로 5,500만 원을 기록했다. 다만 올해부터 확대된 개인 기부 한도액(연간 2,000만 원)에 도달한 기부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목표액 달성에 힘입어 고향사랑기부제가 군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소액 기부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모금액의 65%가 소액 기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8일 기준 전체 모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해, 제도 시행 3년 차를 맞아 기부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답례품 가운데서는 활용도가 높은 고성사랑상품권이 가장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한돈 삼겹살, 쌀 선물세트, 블루베리 생즙 등 지역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도 많은 기부자들의 선택을
경남일간신문 | 경남 고성군 (재)고성문화관광재단(대표 임왕건)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참여할 지역체험 부스 운영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총 6개 팀이며 고성의 문화자원과 공룡엑스포 주제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 신청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고성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접수 후에는 9일 체험 실물에 대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재단 관계자는 “엑스포 현장에서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방과 소상공인에게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격요건 등 공고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룡엑스포 홈페이지나 고성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상근)은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회장 조광복)가'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 28일 예매권 1천만 원어치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 조광복 회장은 “지역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공룡엑스포에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예매권 구매를 결정했다. 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쇼’, 꽃으로 꾸며진 대형 공룡 포토존 ‘플라워사우루스’, 인기 캐릭터 브레드 이발소, 폐품을 활용한 예술작품 전시 및 체험‘정크아트’, 중국 최고의 기예단인 서커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