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의회는 지난 22일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미 통상협상 농축산물 수입 확대와 비관세 장벽 완화 반대 건의안'(대표발의 조만제 의원)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조만제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최근 정부가 대미 통상협상에서 농축산물 수입 확대와 비관세 장벽 완화를 협상 카드로 고려한다는 보도에 대해 농축산업계가 극도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는 국민 건강, 식량 안보, 농업 생존권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으로 정부는 농업의 공익성과 국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함안군의회는 ‣ 농축산물에 대한 비관세 장벽 완화 요구를 전면 거부할 것 ‣ 국민 건강과 식량 안보를 훼손하는 어떠한 통상 양보도 단호히 배제할 것 ‣ 농축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존 기반을 최우선 고려한 협상 전략을 수립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함안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지난 22일 함안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말남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함안군의 각종 축제 및 행사 운영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안말남 의원은 함안군 행사·축제 관련 예산이 2024년 기준 88억1천만원으로 최근 3년간 23억6천만원 증가했음에도 실질적 성과가 미흡함을 지적하며, ▸행사·축제의 예산 증가가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와 관광객의 체류시간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 ▸‘군민의 날’행사 명칭 및 콘텐츠 개편 의향 ▸아라가야문화제 위원회 및 사무국 상설 운영의 적정성과 절차적 정당성 ▸축제의 지역 상권 연계 및 행사 시 공무원의 과도한 차출에 대한 개선방안 ▸예산 집행의 투명성 및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행사보조금 집행절차 표준 매뉴얼 마련 ▸행사·축제 만족도 조사 및 효과 분석 제도화의 필요성 ▸청보리·작약 축제의 중장기 발전 전략 등 각종 행사 및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광객 체류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의회는 지난 22일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먼저 안말남 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다. 안말남 의원은 '함안군 행사·축제 운영현황과 개선 방향'과 관련한 군정질문을 통해 함안군 행사·축제 관련 예산이 2024년 기준 88억1천만원으로 최근 3년간 23억6천만원 증가했음에도 실질적 성과가 미흡함을 지적하며, ▸행사·축제의 예산 증가가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와 관광객의 체류시간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 ▸‘군민의 날’행사 명칭 및 콘텐츠 개편 의향 ▸아라가야문화제 위원회 및 사무국 상설 운영의 적정성과 절차적 정당성 ▸축제의 지역 상권 연계 및 행사 시 공무원의 과도한 차출에 대한 개선방안 ▸예산 집행의 투명성 및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행사보조금 집행절차 표준 매뉴얼 마련 ▸행사·축제 만족도 조사 및 효과 분석 제도화의 필요성 ▸청보리·작약 축제의 중장기 발전 전략 등 각종 행사 및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23일 ㈜아라리농산에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담근 김치 7000kg(4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김치는 독거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장애인, 시설 입소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금숙 대표는 “김치는 우리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따뜻한 음식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김치 한 포기 한 포기에 담긴 정성어린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라리농산은 평소에도 명절맞이 식품 기탁,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23일 개최된 함안군과 창원시 농협의 상호 고향사랑기부식으로 지역 간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함안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관내 농협조합장, 창원시 농협관계자들이 참석해 각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상호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확인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각 지역 농협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과 연대의 모범이 사례가 됐다. 특히 농협이라는 지역 기반의 금융기관이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풀뿌리 기부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역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고, 고향사랑기부제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함안군은 이번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분위기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기부된 기부금은 함안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복리 증진, 문화예술 진흥 등 다양한 분야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정기부사업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23일 오전 군수실에서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단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석욱희 함안부군수, 국·소장 이상의 간부공무원, 기획예산담당관이 참석했다.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수립된 2025년도 청렴도향상 종합추진계획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청렴도 시책추진일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하반기 청렴도향상 시책을 보면 9월초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 뮤지컬 ‘부패탈출 넘버원, 갱생트레이닝센터’ 공연을 준비중에 있으며, 9월 말에는 추석연휴대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과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관내 청렴유적지 탐방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2025년도 청렴도향상 종합추진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으로 직장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에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공무원 90여 명을 투입해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나섰다. 지난 22일에는 직원 20여 명이 투입돼 산청군 생비량면 일원의 침수 주택에서 냉장고, 가재도구 등을 꺼내고, 토사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복구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수해를 겪은 모든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산청군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안군에서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미숙)는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삼장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구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의 주관 아래 재난현장통합자원봉사지원단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함안에서는 △새마을회(회장 강호경) △자원봉사협의회(회장 강쌍연) △경남여성리더봉사단 함안지회(회장 이금자) 소속 회원 24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침수지역의 토사를 제거하고, 떠내려온 나무뿌리와 쓰레기를 치우는 등 현장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 강호경 회장은 “현장을 직접 보니 피해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해 마음이 무거웠다. 조속히 복구가 완료되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피해복구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따뜻한 연대의 힘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해복구 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각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연합해 피해복구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달 21일부터 오는 9월 22일까지 치매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으로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을 향상시키고, 치매환자와 보호자간 정서 및 정보 교류 지원을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돌봄에 지친 치매가족과 보호자들의 체력증진,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부담 감소를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 3회, 총 24회기로 보건소 2층 기억키움 쉼터에서 운영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심리적·정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권역별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내버스 운임·요율을 전 시·군에 일괄 적용함에 따라, 2020년 1월 이후 약 5년 7개월 만에 도내 시내버스 및 농어촌버스 요금이 전반적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이에 함안군도 최근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농어촌버스 및 공영버스 요금 조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물가대책위원회에서는 지역경제의 장기적인 침체 속에서 군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으로, 함안-창원 간 광역노선을 포함한 지선 노선에 적용해 오던 단일요금제 기준을 시내버스에서 농어촌버스 요금제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요금제 변경을 통해 실질적인 요금 인상 없이 군민 부담을 동결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공영버스 요금 또한 동결하기로 결정해 대중교통 전반에 걸쳐 군민 체감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다만, 그간 2년간 인상을 유예해 온 의령읍·득소·두곡·정곡·마산급행 노선 등 일부 거리비례제 노선은 소폭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요금 인상 시기를 오히려 요금 기준 전환의 기회로 삼아 군민 교통비 부담을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가족센터는 지난 7월 19일 ‘가족봉사단’ 5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남 함안군 대산면에 위치한 안단테돌봄치유농장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봉사단과 센터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여해 농장과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친환경 원재료를 활용한 표고 쿠키 만들기와 모기 기피제(허브 미스트) 만들기를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모기 기피제를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증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에도 동참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함안군가족센터와 안단테돌봄치유농장(농업회사법인(주)한길)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 체험 및 돌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함안군가족센터 조은옥 센터장은 “가족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지난 19일에 진행한 7월 원데이클래스 ‘오란다 만들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칠원도서관 2층 제1강의실에서 운영됐으며, 지역 주민 1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오란다 재료를 도넛 모양 오란다 틀에 넣고 그 위에 토핑으로 장식해 나만의 오란다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했다. 원데이 클래스 참여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평소 간식으로 자주 먹던 맛있는 오란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칠원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원도서관 원데이클래스는 매달 1회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8월에는 ‘내추럴 센터피스 만들기’ 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마당놀이 ‘신뺑파전’이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 당일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며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사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전석매진 되며 지역 문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는 관객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관객들은 극 중 삽입된 보이스피싱, 외모지상주의, 저출산 문제 등 현대 사회 풍자 요소에 큰 공감과 웃음을 보냈고, 심청전이라는 익숙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구성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화려한 출연진과 시각 효과로 관객 몰입도 최고조 ‘신뺑파전’은 대통령상 수상 명창 김학용(심봉사 역), 서정금(뺑덕 역), 국립창극단 이광복(황봉사 역), 뮤지컬어워드 신인상 수상자 이소연(심청 역) 등 국내 최정상급 출연진과 연희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 등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당뇨 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교육형 당뇨 자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의 발생원인 및 증상, 치료 방법, 식이요법, 약물 관리, 스트레스 관리,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통해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이다. 당뇨 투약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실시한다. 또한 10명씩 소그룹으로 ‘저염·저당 요리 실습’과 유산소 운동 및 요가·필라테스를 결합한 복합 운동 교육을 실시해 일상생활 속 건강 생활 습관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은 철저한 예방과 자기관리가 중요한 질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21일부터 오는 11월 26일까지 주민등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군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 사실조사(7.21.~8.31.)를 진행한 후, 비대면 사실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 및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읍면에서 공무원과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9.1.~10.23.) 진행된다. 중점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21일부터 실시되는 비대면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거주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조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세대는 비대면 사실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또한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걱정돼 신고하지 못한 군민을 위해 자진신고 경감 제도를 운영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잘못 신고된 주민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