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5년 1기분 자동차세 2만 7,283건에 대해 총 28억 7,400만 원을 부과하고, 군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창녕군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125cc 초과)의 소유자로,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중도에 차량을 신규 등록하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에는 소유기간만큼 일할 계산된 세액이 부과된다. 아울러, 올해 초 연납한 차량과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비과세 대상 차량은 이번 과세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금융기관의 ATM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등 가상계좌를 통한 온라인 납부도 가능하다. 자동차세 관련 문의는 군청 재무과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이후에는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6월 30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길곡면은 지난 10일, 군 건설교통과·안전체수과 직원 15명과 함께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무더위 속에서 마늘을 캐고 운반하는 등 수확철 적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수확기를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군 직원들이 내 일처럼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전식 면장은 “최근 농번기 인력난으로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우포늪 일대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및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참여 중인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 탐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포늪 자연 관찰러 되기’를 주제로 한 이번 탐험활동은 창녕의 대표 생태자원인 우포늪을 직접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소목나루 숲탐방로를 출발해 주매제방, 대대제방, 우포늪생태체험장, 우포출렁다리 등 우포늪 주요 지점을 두루 탐방했으며, 야영지에서 텐트를 직접 설치하고 조리식을 준비하는 등 협동심과 자립심을 키우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청소년성취포상제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우포늪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 보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고, 친구들과 함께한 활동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규 관장은 “청소년들이 계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포상제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응원하겠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회장 박소순)는 지난 9일 창녕 명덕초등학교 일대에서 인애복지재단, 아동학대예방보안관,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생명존중 카드뉴스’ 전시장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생명존중 서약서를 낭독하고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거리 행진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창녕군의 출산·양육·돌봄 지원사업 가이드북을 배부하여 군민들에게 출산 친화 정책을 홍보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대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박소순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위원협의회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회장 김영철)는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전기업체 TK Electric의 김상현 이사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김상현 이사는 창녕군 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이자 후원회 홍보이사인 이유경 씨의 아들로, “고향 우포늪에서 따오기를 복원해 생태계와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후원회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 이후, 후원회와 군 관계자는 김상현 이사와 함께 우포따오기복원센터를 둘러보며 따오기 복원 현황을 공유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철 회장은 “먼 곳에서 따오기 복원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김상현 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포따오기가 창녕을 넘어 세계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씨름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사)대한씨름협회와 창녕군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했으며, 전국 22개 팀, 8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창녕군을 방문했다. 대회 결과 남자 대장사에는 홍만경(경상북도), 준우승에는 김재영(경기 김포시)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 대장사에는 예연정(경상북도), 준우승에는 오혜민(서울특별시)이 각각 차지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경상남도의원,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환영했으며, (사)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은 성낙인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이자 유네스코 3관왕 도시인 창녕을 찾아주신 전국 씨름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씨름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남일간신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창호 간사의 사회로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제21기 창녕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5년 2분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해정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우리 지역에서 다양한 통일활동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으로 평화통일을 향한 걸음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한 제21기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주평통 가족으로서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가능성과 북한의 지속적 도발 등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헌법 제4조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방안을 놓고 다양한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성낙인 창녕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육군 제5870부대 2대대, 경찰서, 소방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 예정인 2025년 충무훈련 계획 보고와 함께 실효성 있는 훈련 준비와 협력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낙인 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역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충무훈련의 실효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떤 위기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영산면에 위치한 국공립 영산 초록어린이집은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원생 17명이 영산 호국공원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는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원생들은 호국공원 충혼탑 앞에서 묵념의 시간을 갖고, 태극기를 바라보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혜영 원장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올바른 국가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영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장희욱·김애숙)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라 사랑 태극기 조기(弔旗) 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영산면 새마을회관 등 공공건물의 오염되거나 훼손된 태극기를 교체하고, 영산면 일대에 설치된 새마을기도 함께 정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희욱 협의회장과 김애숙 부녀회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남녀회원이 함께 모여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정비하고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나라 사랑과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된 새마을 정신을 다시 되새길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하회근 면장은 “농사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호국 충절의 고장답게 현충일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영산면 새마을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6일 창녕읍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적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추념식에는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각 전국 동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의 묵념,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추념사에서 “숭고한 희생정신은 오늘의 우리를 지탱하고 내일의 대한민국을 더욱 강건하게 하는 밑거름”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부심을 느끼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창녕군립수영장과 협력해 지난 4일 관내 5세~6세 영유아와 보호자 18명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활동 ‘음파음파~~ 생존수영 챌린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생존 수영 기술과 수상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마련됐다. 전문 수영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교육, 물속에서의 안전 행동 요령, 기본적인 부력 체험, 감각 발달을 돕는 물놀이 등 실질적인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가 물을 워낙 좋아해 물놀이를 갈 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생존 수영을 배우고 나니 스스로 안전하게 노는 방법을 익힌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4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경남신용보증재단 산하 경상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의 전문위원 2명이 창녕군을 직접 방문해 진행했으며, 채무조정, 가계부채 문제, 서민금융 지원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8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사례관리 대상자와 금융 취약계층 대상자들은 대출금과 각종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상담에 임했다. 특히 위원들의 설명을 메모하며 진지하게 질문하는 모습도 보였다. 상담을 받은 A씨는 “가계부채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조금씩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리적‧시간적 제약으로 상담기관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의 실질적인 자립과 일상생활 안정을 위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우수모델)’의 일환으로 마늘·양파 등 수집형 수확기계인 ‘자주식 톤백수집기’를 장기임대함으로써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자주식 톤백수집기는 땅속에서 작물을 굴취한 뒤 곧바로 수집·이송하여 톤백에 하역하는 일관작업이 가능한 기계로, 기존 수작업 대비 작업 시간이 절반 이상 단축되며 노동력 절감과 적기 수확이 가능해 마늘·양파 수확철을 맞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 장비를 활용한 원경섭 마늘 재배 농가는 “장비 도입 이후 농번기 인력 수급에 대한 걱정이 줄었고, 고가의 농기계를 장기임대로 사용할 수 있어 기계 구입 부담 없이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사업은 마늘과 양파의 주산지인 우리 군에 반복되는 수확철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산지 중심의 일관기계화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의 작업 효율과 소득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신 농기계를 현장에 신속히 도입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4일 군정회의실에서 ‘창녕군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는 지난해 3월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향후 창녕군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계획 수립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수립되는 기본계획은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다움’의 회복과 지속가능한 정주여건 확보를 목표로 하는 10년 단위의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공간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창녕군 농촌공간계획의 개요, 수립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착수보고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단순한 공간 배치를 넘어 창녕군 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