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을 맞아 하계 무더위 탈출을 위한 '남해 특별시(特. 別. 時) 체험 프로그램'을 창생플랫폼에서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 특별시(特. 別. 時)’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뜻으로, 군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 속 그늘이 되어줄 시원한 쿠킹 클래스로 구성됐다. △칵테일 클래스(7/22), △명인에게 배우는 한식 클래스(7/24). △클래식 이탈리안 디저트 클래스(7/31) 등 총 3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7월 22일에는 하이볼, 칵테일 등 달콤한 주류문화를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칵테일 클래스가 진행된다. 이어 7월 24일에는 남해군 최초의 한식대가인 정은경 강사가 참여해, 남해 특산물 고사리를 활용한 ‘고사리 한우잡채’를 만들어보는 한식 클래스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7월 31일에는 유자를 활용한 티라미수, 판나코타를 만들어보는 디저트 클래스가 마련돼 이탈리아의 대표 디저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창생플랫폼 공유주방(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산림정책 공유를 위한 산림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정책 설명을 넘어 실효성 있는 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정부 예산안 확정 전 남해군에 꼭 필요한 산림사업을 발굴하여 국도비 신청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해군 해양환경국장을 비롯해 산림공원과 관계자, 임업후계자, 관내 산림법인, 남해군산림조합 등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산림녹지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올해부터 달라지는 산림소득분야 정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소득지원사업 등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수렴과 토론이 활발히 이어졌다. 특히, 자유 토론 시간에는 인력난, 시설 부족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의 진솔하고 현실적인 어려움이 공유됐다. 더불어, 일부 임업인들은 올해부터 달라진 산림소득 분야 보조금 관련 제도 변화로 인해 특화 작물에 대한 진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8일 오후 2시,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아동·보육·청소년 분야 종사자 및 관계들과 함께 ‘현장 중심 소통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민행복과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 및 학부모 대표 13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돌봄과 보육, 청소년 복지 등 생애 초기부터 자립기까지 영유아·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다음과 같은 주요 건의 사항을 중앙부처에 전달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비 비율 조정: 해당 지자체별 예산 범위내에서 편성·집행하여 효율적으로 운영 △부모급여 지원의 보편화: 양육 선택권을 존중하는 영아 중심의 보편적 급여 체계 필요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조정: 교사 1인당 돌봄 아동 수 축소를 통한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 △다함께돌봄센터 간식비 무상 지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20∼3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로 관리 및 교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군은 그동안 상수도 보급이 어려운 급수 취약지역에서 단계적으로 지방상수도 전환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 상수도 보급률은 90%를 넘어섰다. 또한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통해 섬 지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물 부족 현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예산상의 문제 등으로 20∼3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로 교체 및 관리는 오랜 숙원 중 하나로 남아 있었다. 남해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상수도 보급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녹물 발생이나 누수, 도로 침하 등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노후 상수관로 관리에 더욱더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남해군에 따르면, 상수도관망 기술 진단 결과 배수관로 전체 735.47km 중 59.53km를 제외한 91.9%가 설치된 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관으로 교체 또는 세척, 갱생 등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남해군은 2018년부터 5년간 남해읍 등 5개 지역에 278억 원을 투입하여 △블록시스템 구축 △노후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고현면 선원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주거환경과 안전·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정주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정부 공모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총 150개 지구가 신청한 가운데 85개 지구가 선정됐다. 이 중 경상남도는 14개 지구가 포함됐으며, 남해군에서는 고현면 선원지구가 이름을 올렸다. 고현면 선원지구에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주거환경과 생활기반 등이 전반적으로 정비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마을 내 보행로 정비와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을 통한 안전 확보 및 생활 위생 인프라 개선,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노후주택 보수 등 주택 정비, 그리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 강화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남해군은 2026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한 사전 행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의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선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관내 폭염취약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주요 작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온열질환 예방 현장순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순회는 7월 8일부터 도로보수, 폐기물 수거, 벌목, 운동장 관리, 해양쓰레기 수거 등 옥외작업장을 비롯해, 식당이나 온실 등 고온 환경에 노출된 실내 근로현장까지 포함한 총 39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군 보건관리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응급처치 요령 교육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건강 취약군 관리 △예방물품 제공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행동요령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근로자들에게 썬크림, 쿨토시, 부채,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도 함께 배부하고 있다. 안일권 남해군 재난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와 최고기온이 증가하면서 실외는 물론 고온 실내에서도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근로환경을 고려한 현장 중심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지난해 개정되어 2025년 10월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승선 인원 2인 이하의 소형어선도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구명조끼 미착용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승선인원 2인 이하 연안어선 승선자는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하며, 선장은 승선원에게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구명조끼 착용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관계기관의 지도·단속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어업인의 안전을 위해 조업 중 구명조끼 상시 착용을 당부 드리며 올 하반기 한시적 구명조끼 보급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선안전조업법 개정시행에 따른 어업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군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김현 관장과 김다정 팀장이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보호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했으며, 실제 현장 사례들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돌봄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요양보호사는 “어르신 돌봄과 관련해 평소 고민하던 부분을 교육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고, 동료들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경남일간신문 |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4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정청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 이장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정기회의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현황과 함께 쏠비치남해 개관, 정기분 재산세 부과, 2025 벼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2025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정청 지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더욱 세심히 마을의 사각지대를 점검하도록 하자”며 “안전한 남해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온열질환, 물놀이 지역 등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드린다.”며 “군에서도 혹서기 대비 군민 안전관리를 위해 세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3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남해군청 전 직원이 참여해 화재 등 긴급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은 한국소방안전원의 소방훈련 영상 시청을 통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시 상황전파 요령, 피난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해소방서의 협조 아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제 실습 교육도 병행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제 상황에서 ‘내 가족과 동료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임하도록 기획된 실전 중심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실제 훈련을 병행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하는 남해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7일부터 25일까지 각 읍면 마을순찰대 448명을 대상으로, 재난·생활안전망을 구축하고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순찰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마을순찰대는 마을안전 지킴이, 자율방재단, 이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교육은 마을순찰대의 책임성과 윤리의식 함양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마을순찰대의 역할과 재난 시 행동 및 대피요령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재난 대응 및 생활안전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 강사인 안수효 강사를 초빙하여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마을순찰대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마을 순찰대는 일상적으로 지역 내 취약지대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시에는 신속한 신고와 주민 대피 유도, 응급 조치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순찰대는 일상 속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한층 더 책임있게 활동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오는 12일 상주은모래비치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5 상주은모래축제와 연계하여 누구나 해변에 가까워질 수 있는 ‘남해 유니버셜 비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해 유니버셜 비치 프로젝트’는 장애인을 포함한 관광취약계층의 해변접근성을 돕고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캠페인이다. 상주은모래비치 모래사장 일부에 휠체어 및 유모차 등이 다닐 수 있는 무장애매트를 설치하고 누구나 체험 가능한 바다휠체어를 비치할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상주은모래비치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 상주은모래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와 함께 행사장을 풍부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상주은모래비치와 같이 남해가 자랑하는 해양관광자원을 누구나 차별 없이, 가깝게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니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7월 한달간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유년의 기억을 주제로 한 전시전 '놀이'가 열린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체험했던 장면과 감정을 풀어낸 조미화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마음 깊은 곳의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천면 관계자는 “익숙하지만 잊고 지냈던 감정들을 마주하며, ‘그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경남산가람미술협회의 제19회 회원정기전 ‘경남 뱃길따라 예술산책-남해편’이 오는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지역협력사업인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가 도내 각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는 ‘경남 뱃길따라 예술산책’의 일환이기도 하다. 2024년 경남 도민의 집에서 열린 창원편에 이어 올해에는 남해군 소재 바래길작은미술관에서 진행된다. 도내 각 지역의 다양한 장르의 전업작가 6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경남산가람미술협회는 다양한 도내 문화활동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예술단체로, 2007년 창립된 이래 경상남도 전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기업과 함께하는 메세나 사업 등 활발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45점이 전시되며, 수묵화, 유화 등의 평면작품부터 서각, 도자, 나전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 최미희 회장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상반기 총 62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한 데 이어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7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올해 23억 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는 전기승용 253대, 전기화물 4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남해군에 신청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지원금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지역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세부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