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지난 7일, ‘남산공원 맨발 걷기길 및 경관조명 설치 사업’ 대상지를 직접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산업경제위원회 김석한 위원장을 비롯해 이쌍자 의원, 김향숙 의원과 의회 사무과 전문위원이 함께했으며, 고성군청 녹지공원과 전인관 과장이 동행하여 사업 대상지의 구간별 특성과 필요성,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전인관 과장은 “이번 사업은 도심 속에서 군민들이 자연을 체감하며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기획된 힐링 프로젝트”라며, “기존 노후화된 야자 매트를 정비하고, 황토 콘크리트와 코르크 바닥재를 접목한 친환경 맨발 걷기 길을 조성할 계획으로,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석한 위원장은 “맨발 걷기길 조성은 단순한 산책로 설치를 넘어, 군민의 건강 증진과 도심 속 힐링 공간 확충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설계와 안전 확보는 물론, 철저한 사후 유지관리 체계까지 면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쌍자 의원은 “이용자들이 실제로 만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고성지역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이상근 고성군수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빈집 정비 터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을 비롯한 8건의 지역 현안 수요와 재난안전 분야 특별교부세 57억 원 지원을 비롯하여 병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 및 국비 17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위기 상황 속에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우수 등급 선정을 통해 최대 금액의 기금을 확보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이 군수는 강형석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실을 방문해 지난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한 추가 예산 지원을 건의하고 고성군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기획재정부 안상열 차관보실을 방문하여 마동호 국가습지를 중심으로 경남 제일의 생태체험 관광권역 조성의 기틀 마련을 위해 마동호 습지보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세대주와 사업장에 대한) 2025년 8월 정기분 주민세 총 9억 800만원 규모로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 개인분 23,098건 2억 5,400만원 △ 사업소분 3,115건 6억5,400만원으로 관내 세대주와 사업장이 부과 대상이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1인당 납부액은 11,000원이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기본세액이 5만 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 규모에 따라 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무엇보다, 납세자가 신고・납부해야하는 사업소분에 대해 납세자 편의를 위해 과세기준이 되는 연면적과 세액을 기재한 납부서를 발송했다. 전년도와 비교하여 기재된 세액과 실제 사업소 현황이 일치하면 바로 납부 가능하며, 기한 내에 납부하면 자진 신고하여 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다만, 연면적과 자본금 등 과세기준이 변경됐거나 실제와 다른 경우에는 군청 또는 읍면 담당자에게 연락해 수정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하일면은 지난 11일, 고(故) 정용순씨의 유가족이 장례식장에 들어온 근조 쌀 10kg 40포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살아생전 나눔과 봉사를 중요시했던 고인의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관내 경로당 27개소에 배부되어 어르신들의 공동 식사에 활용될 예정이며,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故) 정용순씨의 자녀(최을석, 최외석, 최민석)들은 “평생 지역을 위해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웃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쌀을 기부해주신 유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쌀은 경로당마다 골고루 전달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8월부터 12월까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자살 사건 발생 시 초기 위기 대응을 통해 유족이 된 초기부터 신속한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유족의 충격과 고통을 최소화하고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살 사건 발생 시 24시간 내 긴급 출동해 고인을 떠나보낸 유족에게 심리적·사회적·행정적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며,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살유족으로, 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등록에 동의 한 경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 애도 전문상담: 유족의 생활 스트레스, 가족 갈등, 정신건강 문제 등을 전문상담가와 1:1로 나누는 심리상담 제공 △ 사후 행정처리비 지원: 사체검안비, 시신이송비 등 사망 직후 발생하는 비용 일부 지원 △ 법률 및 행정처리비 지원: 사망신고, 상속 및 상속포기, 부채 정리 등과 관련된 법률행정 비용 지원 △ 일시주거비 지원: 사망 현장을 벗어나 임시 주거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숙박비 지원 △ 학자금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8월 한 달간 14개 읍면 265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물 수확철을 앞두고 가을철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마을 단위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이에, 군은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동영상 시청과 함께 ‘쯔쯔가무시증 예방 가이드’를 배포하여 가을철 유행하는 ‘쯔쯔가무시증’의 △ 정의 △발생 시기 △ 주요 증상 △ 예방수칙 등을 전달한다. ‘쯔쯔가무시증’은 세균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가을철에 발병한다.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며,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 보건소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임을 강조하며, △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 옷, 목수건, 토시 등 보호복 착용 △ 진드기 기피제 사용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8월 12일 오전 10시 30분,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지난 4월 업무연찬회 후 하반기에 처음 개최하는 직원 대상 교육이다. 8월 4일 하반기 직원 수시 인사발령으로 신규 배치된 직원과 근무지가 조정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점 교육을 실시했다. 면 지역 의료취약지역에 설치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군민들에게 진료서비스와 각종 예방접종 및 사업 연계 등 최일선에서 군민들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기본적인 보건기관 운영에 필요한 업무 및 신규 보건시책 사업에 대한 교육과 당면 현안사업 중심으로 현장 방문 군민에 대한 친절교육도 같이 실시하여 신뢰받는 보건기관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을희 보건행정과장(보건소장 직무대리)은 ‘보건기관 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신규 보건사업 발굴로 군민들에게 의료취약지 보건기관이 보건의료 안전과 신뢰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BNK경남은행(상무 임재문)이'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뜻으로, 1천만 원 상당의 예매권을 대량 구매했다고 8월 8일 밝혔다. 이번 구매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실질적 지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동참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5년 8월 8일 오전 고성군청에서 진행된 환담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 임재문 그룹장 △고성문화관광재단 임왕건 대표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임재문 그룹장은 “공룡엑스포는 고성군의 대표 행사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뜻깊은 경남 고성만의 차별화된 문화 엑스포”라며, “BNK경남은행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구매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한편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경남 고성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관람객들은 익룡 드론쇼, 브래드이발소, 정크아트 전시, 대형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당당한 나, 슬기롭게 자립' 참여자를 8월 11일 월요일부터 8월 22일 금요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자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목표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명상 활동 △무인 단말기 실습을 통한 디지털 교육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요리 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8회기,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자 중 선정 기준 확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참여 신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동외로 156번길 36)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고성군 공식 밴드 및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으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노석철, 민간위원장 이환수)는 8월 8일, 대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민간위원장 연임과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민간위원장에 이환수 위원이 연임됐다. 위촉장 수여식에서는 신규 위원 12명에게 공공위원장이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복지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활동사항 보고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추진사항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 버스'부스 참여 계획(안) 등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뤄졌다. 이환수 민간위원장은 “면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겠다”라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면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관내 보건기관 등 24개소에서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하반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중증화 예방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지강화 활동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실천 강화를 목표로 한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내에서는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한 집중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는 노래, 미술, 운동, 악기 활동 등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각 시설별로 주 1~2회씩 제공된다. 고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문숙 건강증진과장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의 요구에 발맞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군민 모두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활동을 접하여, 보다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관련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8월 7일, 개천면 청동마을 경로당에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사회관계 및 자립능력 향상 프로그램 ‘찾아가는 1인 가구 행복 더하기’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셀프수리 교육, 안전교육, 손바느질, 위생교육, 영양교육, 요리교실 등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참여자들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는 소감 나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순 씨는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많았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자립 능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지역에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4일(월),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어르신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 건강체조교실의 최금지 강사는 특유의 활발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수업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며,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깊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올해로 복지관 어르신 건강체조교실 재능기부를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에도 재능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업은 △골프공, 아령, 폼롤러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체조, △ 상·하체 근력 강화 운동, 실버체조, 요가 등 어르신의 체력과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와 자원봉사자를 지속적으로 모집·관리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동계전지훈련과 각종 전국·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개최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각종 대회마다 수십 수백명에 달하는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이 고성을 찾으며,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 고성군, 스포츠를 통해 도시 브랜드 완성 2025년 상반기, 고성군은 스포츠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34건의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고성군의 전방위적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행정지원, 안전한 운영 체계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스포츠도시 고성’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올해 상반기에만 동계전지훈련 10개 종목 49,000여 명, 전국대회 16개 종목 14,000여 명, 도 대회 8개 종목 64,000여 명 등 총 127,000여 명의 선수단, 임원, 관계자, 관람객이 고성군을 찾았으며, 이로인해 76억 원의 경제유발효과와 생활인구유입, 스포츠도시 문화확산이라는 다중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민선 8기 고성군정의 핵심 공약인 “전국 최고의 스포츠 메카 조성” 실현을 위한 성과로 평가 받고
경남일간신문 | 한국 자유총연맹 고성군 삼산분회(회장 구향순)는 8월 7일, ‘삼산 동네 행복지킴이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수박 나눔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산분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수박을 삼산면 마을경로당에 정성스럽게 전달했다. 구향순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