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시대의 생존 자세와 전략’이라는 주제의 AI(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로 산업과 일상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현실에 대한 자각과 함께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태도를 인지하고,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민구 변호사(법무법인 도울 대표,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는 실제 활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AI를 현업에서 이해하고 대응하는 법적·윤리적 시선까지 포괄적으로 다뤄 큰 공감을 이끌었다.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 변호사는 “AI 시대에는 디지털 내공과 아날로그 내공이 함께 가야 한다”며 ‘생각 근육’과 ‘질문 근육’으로 조직 경쟁력을 키운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시는 올해 5월부터 사천시 AI 비서를 도입해 AI 기술을 업무에 접목·활용하고 있는 등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미래 사회 변화와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 대응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인공지능, 우주, 항공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어린이, 청소년과 성인, 중년 등 2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은 '나는야, 미래의 로봇 크리에이터!', 'AI로봇 햄스터S와 함께하는 우주여행', '우주도시 속 미래 도서관 세우기', '드론으로 배우는 항공과학', '나만의 디지털 동화책 만들기' 등 총 5개 강좌다. '나는야, 미래의 로봇 크리에이터!'는 블록코딩과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인공지능 로봇을 배우고, 'AI로봇 햄스터S와 함께하는 우주여행'은 블록코딩의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다. '우주도시 속 미래 도서관 세우기'는 챗GPT로 이미지를 생성해보고, '드론으로 배우는 항공과학'은 항공과학 기초 습득과 함께 비행의 원리를 체험하게 된다. '나만의 디지털 동화책 만들기'는 생성형 AI로 캐릭터, 줄거리, 세계관 초안 작성해보고, 캔바, 글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 ‘카페온’에서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2회 팀플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연희, 이선애, 박영선, 문광성, 노은영, 김둘정 등 ‘현아뜨리에’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여섯 명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모두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각자의 개성과 주제를 담은 다채로운 시각예술을 선보이는 등 미술이라는 취미를 통해 예술적 열정을 실현하고 있다. 한연희 작가는 진흙 속에서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연꽃의 순수하고 고결함을 화폭에 담았고, 이선애 작가는 바다 끝을 지키는 등대와 겨울에도 피어나는 동백꽃을 모티프로 삼아,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키는 존재들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박영선 작가는 산과 들, 도시의 경계에서 마주한 풍경을 ‘겹’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반복되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작고 선명한 휴식의 순간을 시각화했다. 문광성 작가는 전통적으로 장수와 지혜, 고귀함, 정신적 성숙을 상징하는 ‘학’을 주제로 삼아, 인간 내면의 잠재력과 해방의 순간을 표현했으며, 노은영 작가는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내수진작을 위해 9월 사천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을 확대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는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국비를 추가 지원함에 따라 가능해진 것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9월 사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기존 7%에서 13% 상향됐으며, 구매 한도 또한 기존 월 40만 원(모바일 20만 원, 지류 20만 원)에서 50만 원(모바일 30만 원, 지류 20만 원)으로 10만 원 상향됐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농협, 수협 등을 비롯한 판매대행점 46개소에서 구매하면 된다. 9월 10일 발행되는 사천사랑상품권은 총 70억 원(모바일 60억 원, 지류 10억 원)이며, 관내 4772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발행 규모 및 할인율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 진작과 침체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향촌동을 대표하는 봉남천 일원이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면서 주황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꽃길은 사천시 향촌동주민자치회에서 지난 4월 파종한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한 것으로 봉남천 2km 구간을 따라 조성됐다. 회원들이 꽃씨 파종부터 만개시까지 꽃길을 꾸준히 관리해 온 결과 풍성한 주황빛 꽃망울을 피워내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사천시 향촌동주민자치회는 매년 봉남천변에 계절별로 특색있는 꽃길을 조성하고 야간조명과 건강걷기 인내판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영춘 회장은 “봉남천 일원에 개나리와 메타쉐콰이어 등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를 추가로 식재해 시민들이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힐링 장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가정이나 그 외 장소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관할 지자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소유자 정보나 등록 동물에 대한 변경 사항이 발생할 경우 30일 이내에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다만, 대행 동물병원이 없는 정동면, 축동면, 곤양면, 곤명면, 서포면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 의무에서 제외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물등록은 반려동물과 함께 관내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을 방문해 진행할 수 있다. 사천시의 등록 대행 동물병원은 동원동물병원, 온동물병원, 위드펫동물병원, 도도동물병원, 겨울나는나비동물병원, 중앙동물병원, 노산동물병원, 힐링동물병원 등이다. 등록 수수료는 내장형 1만 원, 외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극복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됐으며,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과 같은 9월 21일이다. 지난 2008년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조기검진 이벤트 ▲치매안심가맹점 알아보기 ▲치매예방을 위한 온라인 걷기 챌린지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먼저,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행사 기간 동안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올해 첫 검진을 받은 시민(60세 이상)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안심가맹점 이용 인증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 등 시민 참여형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노인대학 등을 방문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해 교육과 홍보를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경남일간신문 | 서천군의회는 9월 1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9월 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33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서천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제333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주요사업장 방문의 건, ▲휴회의 건(9. 2. ~ 9. 7.)을 의결했다. 본회의에 이어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홍성희 의원 외 1인이 제출한 ▲서천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서천군의회공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했다. 또한 같은 날 입법정책위원회를 열고 서천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서천군 안심택시 운행 및 이용학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 서천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서천군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 징수 조례안을 심의했다. 김경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5년 을지훈련과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8월 29일 오후 2시부로 사천만 해역에 적조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적조 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제작업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일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은 직접 가두리양식장을 방문해 현장 예찰에 나서면서 “양식어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방제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사천만 해역의 수온은 적조 생물인 코클로디니움 성장에 적합한 수온 25~27℃ 범위에 머무르고 있어 적조 발생 및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어업지도선, 사천해양경찰서 경비정, 선박 등 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하여 황토 살포 및 교반 작업 등 초동 방제작업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며 적조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천시는 방제작업과 더불어 가두리 양식어업인 자율방제단 등을 동원해 수시 예찰을 실시하고, 예찰 결과를 어업인에게 신속히 전파하며 개인 방제장비 가동 등 양식장 관리요령 지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제홍 부시장은 “향후 적조 생물의 확산이 우려되는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9월, 관내 초등학교 3개교 대상으로 ‘손씻기·결핵·예방접종 감염병 합동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대면교육으로,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을 비롯해 결핵, 예방접종, 진드기 및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손씻기 체험기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손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감염병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일상생활 속 실천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결핵, 예방접종, 진드기 및 모기매개 감염병에 대한 기초 지식을 익히는 동시에,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통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실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전반의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은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 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9일, 삼천포농협 봉남사업소에서 지역 농업인의 영농편의 증진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순회수리는 농번기를 앞두고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장 농기계의 신속한 수리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 4명과 전문 민간 기술자 모임인 ‘사천시 농업기계 전문 기술자 연구회’ 소속 기술자 5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80여 농가가 110여 대의 농기계를 점검 및 수리 받았으며 예년보다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수리 대상은 예취기, 관리기, 경운기, 동력분무기 등의 농업기계였으며, 그 중 예취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안전카바을 무상으로 교체했 주었다. 또한, 매년 2 ~ 11월까지 정기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을 실시하고 있어며, 농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돼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순회수리와 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비를 넘어,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
경남일간신문 |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2025 사천스포츠클럽 전국유소년축구 썸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는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사천시 삼천포종합운동장과 삼천포보조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마케팅과 결합하여 전국유소년 축구클럽팀간의 전지훈련 및 교류전을 개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클럽 육성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개최 됐으며, 제주, 대구, 여수 등 전국 각지의 24개팀 330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U-10(10세 이하), U-11(11세 이하), U-12(12세 이하) 세 개 리그로 나누어 뜨거운 태양아래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천스포츠클럽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제 경기를 경험하며 축구 실력과 경기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전국의 스포츠클럽 간 친선과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어린 선수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각 리그전의 치열한 경기 끝에 U-10은 거제유소년FC, U-11은 진주대성, U-12는 구미리스펙트FC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사천스포츠클럽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족센터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10주간 진행한 ‘자연이 주는 힐링농원, 토닥토닥 가족텃밭’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가족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을 대표하는 딸기농장인 그리운 순이농원(대표 이현순)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사업으로 운영해 의미가 더 깊다. 사천시민 12명은 매주 목요일 그리운 순이농원에서 흙을 만지고 햇살을 맞으며 씨를 뿌리고 토양을 정리하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생명을 돌보는 과정에서 자존감을 높이고 마음을 치유했다. 또한 수확한 농작물로 가족을 위한 식탁을 마련했으며 총10회기 중 2회기는 3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샐러드피자만들기와 가든파티 등을 함께 하기도 했다. 특히 가든파티는 마지막 회기인 지난 8월 30일에 진행됐는데 가족이 재배한 다양한 쌈채소와 수육을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했으며 지난 회기 동안 참여자들의 농업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다
경남일간신문 | 서천호 국회의원과 경남도, 사천시는 9월 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우주항공길 사천 국제공항 승격 및 확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천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공동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권영진 의원(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 20명을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차석호 진주부시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의 필요성과 국가계획 반영의 중요성에 힘을 보탰다. 좌장은 이헌수 한국항공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김한용 한국공항학회 고문이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기능 재편 방안', ▲고계성 경남대학교 관광학부 교수가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관광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박진서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 김웅이 항공교통학회 회장, 윤창술 경상대학교 교수, 김운종 한국공항공사 본부장,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등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토론에서는 “사천공항은 우주항공산업의 거점이자 남해안 관광과 산업 물류를 연결하는 핵심 관문으로, 국제공항 승격은 단순한 인프라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문화·여가 충족을 위해 9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취미·자격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어 운동, 문화, 취미교실 등 맞춤형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일부 인기 강좌는 조기 마감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수강을 희망했지만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의 아쉬움이 컸으며, 복지관은 추후 강좌별 정원 확대 및 추가 개설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여 기회를 넓혀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