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은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실용적인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2026년 상반기 영어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뮤지컬 영어부터 영어 읽기 기초 단계 학생을 위한 파닉스반까지 총 33개 강좌가 개설된다. 모든 강좌는 주 1회, 9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특히 올해는 미취학 및 초등프로그램을 대폭 늘렸다. 전체 33개 강좌 중 15개 강좌는 캐나다와 필리핀 출신 원어민 강사 3명이 직접 지도하며,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글로벌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주말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토·일요일에 미취학·초등 강좌 15개, 성인 강좌 2개 등 총 17개 강좌를 집중 배치했으며, 영어 말하기와 읽기 등 실용적 언어 능력 습득을 위한 다채로운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일까지 밀양시립영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시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5일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시간과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EM) 차량 현장 공급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앞서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상반기 유용 미생물 공급을 2월부터 시작했으며,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공급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번 현장 공급은 부북면, 상동면, 산외면, 단장면, 초동면, 무안면, 청도면 등 7개 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업인은 지정된 날짜와 공급 장소에서 유용 미생물을 받을 수 있다. 부득이한 경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유용 미생물(EM)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자연계에 존재하는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복합 미생물 제제로, 토양 내 유기물을 분해해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비료 이용 효율을 높여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축산 분야에서는 분뇨 악취 저감과 부숙 촉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용 미생물 차량 현장 공급으로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일부터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인 ‘밀양클래스업’을 새롭게 개편하여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밀양클래스업’은 사교육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입시와 학습, 진로를 아우르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온·오프라인 1:1 입시컨설팅 확대 △온라인 강의 제공사 변경 △대학생 1:1 학습 멘토링 도입 △AI 문제풀이 앱 신규 제공이다. 먼저, 수도권 및 지역 입시 전문가와 연계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대학생 멘토가 학습 계획 수립부터 성취도 점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AI 문제풀이 앱을 통해 실시간 문제 풀이 과정과 오답 분석 기능을 제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돕는다. 특히 온라인 강의는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제공사를 변경한다. 중등 과정은 엠베스트와 온리원, 고등 과정은 기존 이투스를 제외하고 메가스터디와 대성마이맥 수강권을 제공한다. 수강권은 오는 10일 오후 5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중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지난 4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관내 벼 재배농가와 육묘장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벼 보급종 발아 및 육묘관리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육묘기 이상 저온과 수발아 피해를 예방하고, 국립종자원에서 보급한 우량 종자의 발아율을 높여 건전한 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서지원 유통검사과장은 2025년도 보급종의 특성과 품질관리 요령, 못자리 실패 원인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공급 품종의 발아능 분석을 통해 초기 발아 불량을 줄이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성덕경 논이용담당은 안전한 발아를 위한 온도·수분 관리 요령과 못자리 장해 대응 방안, 지난해 다수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원인과 방제 방법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기술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해마다 기상 여건이 달라 발아와 육묘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간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의 대표 축제인 ‘홍의장군축제’와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경상남도 지원 축제 공모에 나란히 선정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홍의장군축제가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총 1억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의장군축제는 2회 연속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또한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2026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도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두 축제가 동시에 성과를 거두면서 의령군 축제 브랜드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올해로 제51회를 맞는 홍의장군축제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의병의 고장 의령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군은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체험·공연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남강 솥바위 전설을 바탕으로 ‘부자 기운’을 테마로 한 의령만의 특화 축제다. 지난해 ‘부자의 습관’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의령군 축제 역사상 최대인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령 군민愛(애) 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아카데미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매년 이어지는 정례 강연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군민이 먼저 찾는 의령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강연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최근 방송과 유튜브, 각종 공개 강연을 통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별 대표 강사진이 의령을 찾는다. 오는 3월 18일에는 가족 상담 분야의 권위자인 이호선 교수가 첫 강연을 맡는다. 7월에는 특유의 공감과 유쾌한 화법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강연에 나선다. 9월에는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로 잘 알려진 인문학 강사 한상덕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사진의 참여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의령군은 강연 이후 참여율과 만족도를 살펴보고,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꾸준히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愛 아카데미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이하여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5개 법인과 개인 2명을 올해의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은 3천만 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한 자로 시 재정기여도, 지역사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게 되며 올해 유공납세자는 ▲(주)세원[대표이사 김창호], ▲대광직물㈜[대표이사 이정수, 노영주], ▲(주)종합정밀[대표이사 유귀호], ▲㈜티비카본[대표이사 박태복], ▲유일산업㈜[대표이사 박승해], ▲강영만[두영스텐산업 대표], ▲박영동[동진볼트 대표]이 선정됐다. 시는 유공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무, 금융, 일상 편의 및 사회적 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등 그 헌신에 보답하고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납세담보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배정 및 이자 특례지원, 시 직영(위탁) 운영 공영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와 양산시가족센터는 아빠의 육아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빠 육아참여 지원사업, 아빠와 함께 크는 양산’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양산에 거주하며 4~7세(2019~2022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와 자녀 35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맞춤형 ‘아빠 교육’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수업’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아빠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양육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이다. 현재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 결과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창녕군민 또는 군 소재 직장인이며,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담당 부서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외국어·디지털·건강취미·자기개발 등 4개 분야 2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23일부터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용성과 다양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담당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양상 변화에 대응하고 사과 농가의 방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사과 병해충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4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교육장에서 사과 재배농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병해충 맞춤형 컨설팅 참여농가 교육을 개최하고 올해 사과 병해 관리 방향과 방제 기준을 설명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강도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예방 위주의 반복 방제가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농가에서는 연 20회 이상 방제를 실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약비와 노동력 부담이 증가하고 농가별 방제 기준 차이로 현장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거창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과 병해충 방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병해 분야 엄재열 교수(前 경북대학교)와 해충 분야 김순경 연구관(농촌진흥청 사과연구센터)의 자문을 받아 생육 단계별 방제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실제 농사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천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거창군은 이번 사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지난 4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 대강당에서 ‘산청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주민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북부재생활성화지역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산청군은 작년 11월 기본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행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산청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계획이며 산청읍·차황면·오부면·생초면·금서면의 북부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오부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차황면·오부면·생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등이 있다. 산청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남부생활권에 대한 농촌협약사업을 추진중이며 이번 공청회 및 관련 절차 등을 거쳐 북부재생활성화지역에 대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시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감도 높은 주민의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더 많은 지역민이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설치를 지원하는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법정 부착기한 준수를 돕기 위한 정책이다. 시는 올해 8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전류·온도·차압 등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장치로,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위해 활용된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기존 4·5종 대기배출시설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사업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진주시 기후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2026년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오는 3월부터 농기계 수리 여건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순회 수리교육’과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장 순회 수리교육은 매주 월·화·목요일(주 3회)에 진행되며, 올해는 작년 대비 10회를 확대하여 총 8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수리 대상 기종은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를 위주로 진행하며,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부속품 대금 중 3만 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수리와 병행해 농업인이 스스로 간단한 고장을 정비할 수 있도록 자가 정비 요령과 보관·관리 방법 교육도 실시한다. 현장 이용 기술교육은 매주 수·금요일(주 2회) 농기계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수요가 높은 굴착기, 트랙터, 여성농업인(관리기) 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농업 기계화 촉진과 노동력 절감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기계 도로 교통법규와 안전 운행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해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이 경상남도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및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환경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경상남도에서는 거창군을 비롯해 문화취약지역 9개소와 진주혁신도시 1개소 등 총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시군별로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1억 3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올해부터는 기존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명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로 변경해 추진한다. 이는 ‘문화가 있는 날’ 제도의 확대를 통해 문화 활동의 주기성과 일상 속 문화 참여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거창군은 4월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그 외 달에는 격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다양한 문화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오는 14일진행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재능기부 프로그램 ‘리타(利他)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리타(利他)데이’는 남을 위롭게 하다 라는 뜻으로,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취․창업 프로그램이자 플랫폼 창업공간 내 입주한 창업기업 대표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되는 입주자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과 통영시민의 재도전을 응원하는 체험, 영화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 대상 과정 ▲3D 프린터 이론 교육(다니엘에듀랩 이상준 대표)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숏폼 교육(미디어픽 정근영 대표)과 성인 대상 과정 ▲오일파스텔로 미니 소품 제작하기(블루블루스 박진숙 대표), 시니어 대상 과정 ▲시니어 생각놀이, 대화로 잇는 수업(오따비어오션 강현주 대표)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통영시민 대상 과정 ▲통영을 담은 머그컵 만들기(사월의모비딕랩 김기림 대표) ▲숲퍼우먼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교실(숲피랑 전수연 대표) ▲통영영화아카데미 2기 수료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