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4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시 정례조회에서 마련돼, 김해시자원봉사회 배정숙 회장은 2024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2025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배 회장은 지난 2년간 경기장 운영 리더로 활동하며 자원봉사자 배치, 현장 안전관리, 운영 지원 등 대회 전반의 질서 유지와 안정적 운영을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배 회장은 “함께 활동한 동료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시는 이날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허은숙(67) 씨를 선정해 시상했다. 허 씨는 2016년 12월부터 현재까지 9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북부동자율방범대 야간 순찰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왔다. 최근 한 달 동안 총 16회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아동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제7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50명 내외이며, 김해시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2019생부터 2008년생까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오는 20일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우편(김해시청 아동청소년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단원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김해시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안,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아동권리 인식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여단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며,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지난해 운영된 6기 아동참여단은 아동 보호권, 원도심 활성화, 안전 및 놀이시설물 개선 등 아동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의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4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원특장㈜의 임영경 대표에게 ‘3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김해 CEO는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경영 능력, 기술 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경원특장(주)은 콘크리트 펌프카 등 특수 목적을 위해 기존 차량을 개조하거나 특수 장비를 장착한 특장차를 주력 생산하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자체 기술 개발과 제조 공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설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건설 현장별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특장차 모델과 관련 부품을 자체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확보하며 지역 건설장비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 대표는 관내 유일의 여성 경제인 단체인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상호 교류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2025년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13대 회장에 취임한 이후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안녕달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할머니의 여름휴가'를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하늬홀에서 개최한다. 뮤지컬'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안녕달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서, 손주와 할머니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름휴가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와 교감을 그려낸 작품이다. 원작은 국내에서 13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공연은 그 감동과 유쾌한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환상적인 조명과 생동감 있는 음악,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상상 속 모험을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마음과 ‘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으로서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3일 시청 동관 회의실에서 부서별 사업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녹색제품 의무구매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원을 초빙해 녹색제품 구매제도 개요와 공사, 용역에서 녹색제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 절차, 녹색제품 구매 시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문답 순으로 진행됐다. 녹색제품이란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와 자원의 투입,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등을 최소화한 제품을 말한다. 환경표지 인증, 우수재활용제품 인증, 저탄소제품 인증이 있으며 공공기관에서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녹색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시는 작년 정부합동평가 지표인 녹색제품 구매율 26.87%를 초과한 29.64%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 녹색제품 구매 목표액은 138억4,600만원으로 전체 구매액 대비 28.75%의 목표율로 설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구매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매월 부서별 실적을 점검하는 등 실적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 시 관계자는 “녹색제품 구매 확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새 학기를 맞아 3, 4일 장유지역 신설 학교인 신문초등학교(‘25. 9월 개교)와 내덕초등학교(’26. 3월)에서 통학로 안전 집중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홍태용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아이들의 통학로를 따라가며 개학에 맞춰 설치 완료한 안전시설물을 다시 한번 살폈다. 3일 오전 홍 시장은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앤프라우 아파트를 방문해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버스 승·하차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도보로 이동하며 아파트와 통학로를 잇는 육교 설치 상황, 횡단보도·신호등·안전펜스 설치 상태 등을 확인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경남교육청과 함께 신문초등학교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통학버스 운영을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4일은 전날 개교한 내덕초등학교 통학로를 집중 점검했다. 홍 시장은 내덕서희스타힐스 앞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독려했다. 이어 통학로에 설치된 안전시설물을 점검했다. 시는 내덕초등학교 개교에 맞춰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활천동 전산마을 일원에서 제11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해 전통문화 계승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김해시의 발전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다. 활천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활천동자생단체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로 활천동 고고장구, 숟가락난타 교양강좌팀의 축하공연과 즉석 동민 노래자랑이 열려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달집태우기 행사는 동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와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소원지를 달집에 붙이며 한 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가 진 후 달집을 태워 하늘 높이 치솟는 불꽃을 바라보며 한 해의 무사 안녕과 만복을 기원했다. 이순진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동민들이 참여해 결속을 다지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기쁘다”며 “동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주민들의 노력으로 계승해가는 모습에서 단단한 공동체의 힘을 느낄수 있었고 앞으로도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다양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화포천 봄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3월 프로그램은 유아·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기획전시 등이 운영된다. 특히 김해시 내 장애인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관 탐방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화포천습지 과학관에서는 ▲전시와 시설을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화포천습지 과학관 둘러보기’ ▲장애인 대상 ‘화포천습지 과학관 탐방’ ▲가족 단위 참여형 ‘우리 가족 텃밭 프로젝트’ ▲화포천 봄이야기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화포천 봄이야기’, ‘화포천 요리교실’ ▲유아 대상 환경동화 프로그램 ‘환경이야기보따리’ 등을 운영하고,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화포천생태관광협회)에서는 ▲화포천 철새탐조 ‘다시 만날 철새이야기’ ▲화포천습지 학교 ‘풀꽃이 들려주는 습지이야기’, ‘겨울논이 들려주는 습지이야기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과학관 내 기획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상상놀이터 레고체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참여형 '2026년 자원순환해설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해설사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 활동가로, 공동주택·학교·행사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 대상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추진한다. 올해 자원순환해설사는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해 ▲생활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홍보, ▲재활용품 분리배출 현장 계도,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강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폐기물 감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해설사의 현장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도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G-PASS CARD)’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는 김해시 대표 청년 지원정책이다. 지난해 하반기, 청년 연령 기준을 39세에서 45세로 상향 조정했으며 올해는 300여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시험 응시일부터 신청일까지 김해시에 거주하는 19~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응시한 국가기술자격증, 어학, 한국사 시험에 대해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여러 종류의 시험을 응시했거나 동일 시험을 반복 응시한 경우에도 모든 응시료를 합산하여 한 번의 신청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김해시 인구정책종합플랫폼 ‘김해아이가(家)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해시청 인구청년정책관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우미연 김해시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월 최대 20만원, 12개월간 지원하는 '2026년 김해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76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45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또한 ▲임차 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특히 김해시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39세에서 45세로 확대함에 따라 더 많은 청년들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접수 기간 내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김해시청 인구청년정책관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자격요건을 충족한 신청자 중 가구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최종 76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신대호 부시장이 주요 행사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 부시장은 산불방지대책 상황실 비상근무 현황을 보고 받고, 권역별로 배치된 산불 진화차와 인력의 대응 태세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주요 행사장을 방문해 ▲불법소각행위 근절 ▲달집태우기 불씨 비산 예방 ▲행사 마을별 책임담당자 지정 배치 등을 점검했다. 신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속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행사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정월대보름 당일 산불방지특별대책을 수립해 전 읍·면·동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의 인력을 현장에 집중 배치하고 늦은 밤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2026 시각예술분야 불가사리 지원사업 '김해 미술인 공간 지원''의 최종 선정 단체로 ‘김해청년작가협회'를 확정하고, 오는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1, 2전시실에서 대규모 통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해 미술인 공간 지원'은 지역 시각 예술인들의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지역 예술 단체가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윤슬미술관의 전문 전시장과 기본 설비를 제공한다. 이는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고취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자생적인 발전을 이끄는 공익적 목적의 지원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공개 모집과 엄격한 적격성 심사를 거쳐, 김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해청년작가협회'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당초 54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지역 신진 청년 작가의 적극적인 참여 희망을 유연하게 수용해 1명을 증원, 총 55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로 그 수혜 폭을 한층 넓혔다. &nb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달 26일 김해시화포천습지과학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김해 만들기 실천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하고,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및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견학을 함께하며 결속을 다졌다. 협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하여 ▲김해시 지속가능발전 시민참여 홍보 캠페인 ▲지속가능발전 공모사업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운영 및 심화과정 운영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 운영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가능발전 토론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각 분과별 실천사업 등 주요 중점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텀블러 및 다회용기, 친환경현수막 사용 등 친환경 회의를 진행했으며, 화포천습지과학관 견학도 함께 진행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발전의 현장을 체험하고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시우 상임회장은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김해시보건소 조리실에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밥상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보건소 직원이 강사로 나서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균형잡힌 영양 섭취 방법과 건강한 식재료 선택법에 대해 교육하는 “영양교육”, 발효 식품의 원리를 배우며 전통 고추장을 직접 담가보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 직접 만든 고추장을 활용해 영양 가득한 떡볶이를 만들어보는 “떡볶이 조리 실습”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의 보호자들은 "영양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즐거운 시간까지 보낼 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요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미선 아동청소년과장은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유익한 영양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해시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시 드림스타트는 1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