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내에서 진행된 2025년 가족끼리 행복캠프‘가족 크리스마스 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141가족 363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가족 문화공연(캐롤 콘서트) 관람 △산타 의상 입기 체험 △크리스마스 포토존 운영 및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촬영 △트리 소원달기 △가족 사랑의 날 돌림판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이 산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무척 즐거워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0일 11시부터 19시까지 관내 호텔에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 송년파티 콘셉트로 꾸며, 따뜻하고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미혼남녀 각 20명, 총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로테이션 매칭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런치토크, 에코백 만들기, 스탠딩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말을 함께 마무리하는 콘셉트에 맞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호응이 이어졌다. 그 결과, 최종 6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연말 파티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감사했다”, “다수와 함께 진행하다 보니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는 설렘페스타가 지난해에 이어 청년층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 및 지역 내 건강한 만남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경남일간신문 | 제10기 거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김선미 대표가 지난 1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도가 주최한 ‘2025년 제10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선미 대표는 2021년 제8기 단원 활동을 시작으로 제9기, 10기 대표를 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활동은 물론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선미 대표는 “작지만,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것이 가치 있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꾸준한 지역 모니터링을 통해 체감형 정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정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참여단과 함께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0기 거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올해 3월에 구성되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모니터링 및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오는 2027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 중인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여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 228명에게 총 1,528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운전자를 대상으로, 제도 참여 전·후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은 제외되며, 매년 2~3월경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인센티브는 2025년 참여자 482명 중 주행거리 감축이 확인된 228명을 대상으로, 감축량에 따라 2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이들이 감축한 온실가스는 35톤으로, 이는 국립산림과학원 표준 탄소흡수량 기준 소나무 약 25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이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라며 “내년 2~3월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과 인센티브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국세청으로부터 부가가치세 15억 9천만 원을 환급받아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행 부가가치세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재화 및 용역은 원칙적으로 면세이다. 하지만 2007년 1월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부동산임대업 및 기타 스포츠시설운영업 등 일부 사업이 과세로 전환됨에 따라 과세사업 시설물에 투입된 공사비와 유지보수비의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시는 지난 7월부터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시설물의 공사비와 유지보수비를 확인하여 그동안 공제받지 못했던 부가가치세를 경정청구하고 국세청의 자료심사 및 현장 실사를 거쳐 15억 9천만 원을 환급받는 성과를 거뒀다. 거제시가 이번에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은 시설물은 2024년 준공된 거제반다비체육센터다. 거제시 관계자는 “15억 9천만 원의 부가가치세 환급 결정은 시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환급 대상 사업을 발굴하여 재원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가 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전국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거제시보건소는 행정업무 부담 경감 및 대상자 건강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MPHIS) 활용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등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6개월간 허약 정도 및 건강행태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및 AI스피커를 배부하고 건강관리 전용 앱을 통해 자동 전송된 데이터를 확인하여 담당 간호사가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5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하여,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율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해 전반적인 사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시스템
경남일간신문 | 지난 12월 18일 거제시체육회와 사단법인 거제시관광협의회가 거제시의 체육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거제시 체육·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거제시 체육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체육·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행사 개최를 공동으로 협의·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중앙정부와 전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공동 사업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체육과 관광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거제시의 지역 자원 활용과 체육·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거제시체육회 김환중 회장과 사단법인 거제시관광협의회 김철은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체육과 관광의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수한 거제시 경관을 활용한 스포츠 관광 콘텐츠 개발에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18일 사례 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제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나눔언어심리발달센터 김용숙 부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 현재 나눔언어심리발달센터로 연계 의뢰되어 심리 상담을 받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슈퍼비전을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과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여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다가오는 2026년도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하여 사례 관리 역량을 향상하고 드림스타트 사례 아동의 개별적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거제 관내 중‧고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 캠프 2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소년 꿈 캠프는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2차 활동은 로컬푸드를 주제로 하여 ㈜웰피쉬 정여울 대표가 직접 ▲청소년기의 꿈, ▲통영 상경기, ▲스타트업, 로컬푸드 창업, ▲만들기 체험까지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진심을 담아 특강을 진행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창업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유익하고 인상 깊은 강의를 들었고 직접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향후 3회차 활동은 12월 27일 뮤지션 만남(공연, 특강, 멘토링, 협연) 및 루지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중‧고등학생 모집하여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하수운영사업소는 지난 12월 17일 산업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수운영사업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전기위험성 및 감전사고 예방 △전기안전관리 및 전기화재 예방 △전기사고 조치방법 등 전기재해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반충수 하수운영사업소장 주재로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밀폐공간 작업 주의사항 △산업현장 3대 안전수칙 △작업 전 안전회의(TBM) 실행 △2인 1조 현장확인 △떨어짐(추락) 위험 방지조치 △끼임 위험 방지조치 △필수 안전보호장구 착용 및 상시점검 등 산업재해 예방 전반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업재해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시민들에게 엄청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어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교육(훈련)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의 관광 홍보를 위한 포토존이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에 나타났다. 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9일부터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상부정류장에서 ‘거제 관광 홍보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현재 홍보 중인 거제×K-POP 데몬헌터스 콜라보 영상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토존은 K-POP 데몬헌터스 세계관을 연상시키는 한국적 이미지와 애니메이션 감성을 결합해, 케이블카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마치 한 장면 속에 들어온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K-POP 데몬헌터스 주제곡 ‘GOLDEN’을 거제 관광 뮤직 영상‘GOLDEN IN GEOJE’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갓을 쓴 ‘해태’와 ‘몽꾸’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요소 등을 배치해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전제종 관광과장은 “이번 포토존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거제 관광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연말연시 거제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건물식 공영주차장에 대해 무료 이용시간을 기존 10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통시장과 소규모 상점가 등을 방문하는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심의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시설은 건물식 공영주차장으로 운영 중인 고현시장공영주차장, 고현중앙공영주차장, 옥포국제시장공영주차장 총 3개소의 공영주차장에서 2시간 무료주차 혜택이 적용된다. 이는 제259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거제시 주차장 조례' 개정안이 통과함으로써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6년부터 해당 공영주차장 이용자들은 입차 후 1일 1회에 한해 주차요금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변광용 시장은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시행으로 전통시장과 소규모 상점가 등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도모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차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12월 18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보육사업 발전유공 정부 포상식'에서 전국 지자체 및 보육 단체 등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48명에게 국민훈장, 국민포장,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거제시는 보육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거제시 국공립어린이집 김선혜, 윤정미 원장이 '2025년 보육사업 발전유공 정부 포상식'에서 국민포장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과 다양한 취약보육 서비스 활성화 등 오랜기간 보육현장을 지켜온 보육인의 열정과 책임감, 공공보육 강화 등을 위한 노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국민포장을 수상한, 아주하나어린이집 김선혜 원장은 39년 동안 보육현장에서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교직원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보육 프로그램 도입, 안전하고 신뢰받는 어린이집 운영, 야간연장·휴일·장애아통합 보육 등 다양한 보육정책을 적극 도입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이와 같은 노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근거가 되는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생활 실태, 사회보장 서비스 이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 수행기관인 거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조사 개요와 방법, 영역별 주요 결과, 지역 복지 욕구 분석, 정책적 시사점 등을 중심으로 최종 보고를 진행했다. 아동·노인·장애인 돌봄, 정신·신체 건강, 교육, 고용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서 드러난 지역 특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종합토론에서는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학계·현장 전문가, 시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계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반영해 내년 하반기에 ‘제6기(2027년~2030년) 거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이 오는 12월 31일 마감된다. 신청을 완료하지 않은 시민에 대해서는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 대상자가 기한 내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며, 신청 기간 종료 후에는 추가 신청이나 소급 지급이 불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거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 전화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청 대상자께서는 기한 내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