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함안군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가 주관하는 함안군 지방보조사업 ‘2026년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함안복합문학관 뒤편 공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함안군 10개 읍면 256개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폐영농비닐, 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과 헌옷, 폐지, 고철 등 재활용 자원을 수집해 읍면별 수집 실적을 평가하는 행사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는 새마을회의 대표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김재영 함안지방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자원 수집 현황을 점검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집된 약 50톤의 폐자원은 전문업체에서 처리 및 재활용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읍면 김장 나눔 행사 등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호경 새마을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가족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날로 심해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운
경남일간신문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서울예술단이 주관하는 ‘2026 서울예술단 작품 지역공연 공모사업’에 창작가무극 '청사초롱 불 밝혀라'가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해 공연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지역 공연장 운영 활성화와 공연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문화 수요를 반영한 기획력과 안정적인 공연장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작품은 서울예술단의 대표 래퍼토리 공연인 창작가무극 '청사초롱 불 밝혀라'로, ‘조선시대에도 결혼 준비 전문가가 있었다면?’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조선 최초의 결혼 전문 업체 ‘청사초롱’이 혼례를 주관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전통 혼례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미학을 선보인다.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탄탄한 작품성을 갖춘 이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홍보 주간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한결핵협회울산경남지부와 함께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과 결핵 검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감염병 예방 자조마을 프로그램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질환 교육과 함께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교육도 같이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결핵 예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을 대비해 4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요일에는 정상근무, 공휴일에는 통합 현장 기동수리반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야읍 삼봉로 422에 위치한 가야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및 칠서면 회산길 108에 위치한 삼칠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산인면 서봉로 13에 위치한 중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3곳에 트랙터 등 총 93종 463대 농기계를 확보하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근무할 계획이다. 이로써 농업인의 고가 농업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농작업 편의를 높이는 한편, 농기계 임대 이용을 활성화해 영농작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하고 있다. 임대신청은 함안군 관내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 누구나 가능하며, 전화(가야 , 삼칠 , 중부 )로 예약 문의 및 농기계 임대 상담을 원하는 대로 받아볼 수 있다. 임대는 농가당 기계 1대를 원칙으로 하고, 1회 3일 이내로 가능하다. 다만 신청 대기자가 없으면 1회에 한해 2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일 법수농공단지에서 근로자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문을 연 복합문화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4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5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다. 복합문화센터는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국비 27억 원, 지방비 29억 원 등 총 56억 원을 들여 연면적 98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에는 다목적 문화공간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춰 근로자들이 여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복지·문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안군 부군수, 군의원, 지역주민, 입주기업 대표와 근로자, 관계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함안군 부군수는 “복합문화센터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31일 오전 10시 30분, 함안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여성·아동 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함안군 주민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을 예방하고 주민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평철 주민복지과장, 양영희 마을지킴이단장, 안말남 함안군의회 부의장, 김희연 명예회장, 이근삼 함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등 주요 내빈과 지킴이단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마을지킴이 선언문 낭독, 인사말과 격려사, 기념촬영,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영희 마을지킴이단장이 낭독한 선언문을 통해 단원들은 “우리 마을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피해 발생이 우려되면 긴급 구조와 보호를 위해 관계 기관에 즉시 알리는 등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진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김선희 함안성·가족상담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킴이단의 역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에 참석한 관계기관과 주민들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과 봄철 대형산불 조심 기간에 접어들면서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소각 행위 금지 등을 알리는 것이다. 또한 함안군수는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처벌해 소각 행위를 근절하겠다”며 “관계기관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올해 소각행위로 인한 과태료를 5건 부과했으며,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해 영농 부산물을 3월 현재까지 12헥타르(계획 10헥타르) 파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31일 산인면 입곡리 1092번지 일원에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조인제 경남도의회 의원 등 지역인사와 주민 약 100명이 참석했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목재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은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59억 원이 투입됐다. 이 가운데 균형발전특별회계 42억 원과 도비 3억 원의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1,079.5㎡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아 놀이체험실과 목재놀이 체험공간, 전시·홍보 공간, 카페 등 다양한 체험·휴식 시설을 갖춘 산림문화 복합공간이다. 특히 입곡군립공원 내 아라힐링카페, 온새미로공원, 자연생태놀이터 등과 연계해 체험과 교육,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목재 이용 활성화와 산림교육 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찾는 대표적인 산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함안군복싱협회가 최근 열린 협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개최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관계자들은 축하의 의미를 담아 쌀 화환을 보내는 방식으로 축하를 전했다. 이날 모인 쌀은 10kg 58포로, 함안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호 회장은 “축하의 마음이 지역 사회에 다시 환원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복싱협회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취임식을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나눔으로 이어준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 복싱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함안스포츠타운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동호인과 임원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함안군수기(배) 종목별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궁도, 볼링, 탁구, 게이트볼, 배드민턴, 족구, 배구, 골프 등 8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각 종목별 전용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기록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동호인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까지 종목별로 나눠 개최하던 대회를 올해부터 통합 개최해 경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함안군 문화공보체육과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0월 개최될 예정이며, ‘아라가야가 품은 무형유산’을 주제로 함안의 지역적 특성과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특히 진주, 김해, 밀양, 창원, 거창 등 도내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형 축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축제는 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도내 무형유산 초청 공연, 무형유산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도민과 관광객이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함안군 문화유산담당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무형유산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함안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함안수박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약 4개월간 군북면에 위치한 함안수박전시관에서 상반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함안군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체험프로그램 인터넷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경상남도 13개 시군 139개 어린이집 2800여 명이 예약을 완료했다. 군은 이전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반영해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체험실 내부 리모델링과 체험준비실 및 계단 안전손잡이 설치 등을 추진해 도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체험프로그램은 수박기념품 만들기 체험, 전시관 및 수박 재배온실 관람, 수박 시식 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하반기에는 미니 화분 심기 체험을 추가해 프로그램 참여율과 체험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체험프로그램 상시예약 문의는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원예유통과 수박담당으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31일 함안문화원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문화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프로그램이 선정돼 총 18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함안 지역의 농요, 민요, 농악 등 전통 민속문화를 기반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참여와 소통 중심으로 운영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4월 3일 개강해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함안문화원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30일 함안면사무소에서 함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위원 위촉 및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 △2026년 1분기 맞춤형복지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협의체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됐다.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애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인만 함안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 복지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28일 함안군간호사회(회장 황혜주) 간호봉사단 40여 명이 칠원읍 소재 광려천 일대와 물재생센터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하천과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봉사단은 하천 변, 산책로 및 인근 유휴지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함안군간호사회 간호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분기마다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 문화를 만드는 데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함안군간호사회 관계자는 “간호사는 질병 예방뿐 아니라 건강한 환경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지역주민의 건강유지와 보호를 위한 생활환경개선에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간호 봉사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간호사회는 지역 내 보건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