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창군 삶의 쉼터는 23일 쉼터 대강당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정(情)을 나눠요∼” 지역사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9대 관장으로 취임한 태고 스님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소통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군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직접 참여해, 좋은인연(쉼터 문화공연단), 쉼터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분들과 함께 ‘수제 초코파이 만들기’ 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초코파이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집배원 등 다양한 현장 종사자들에게 전달되어 이웃과의 따뜻한 정 나눔 실천에 사용될 예정이다. 삶의 쉼터 관장인 태고 스님은 “이번 행사는 신임 관장으로서 지역과 소통하고, 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중심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구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산양읍 추도 일원에서 ‘제2회 추도 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섬 주민과 관객, 영화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섬 주민 공동체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섬마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그 핵심사업인 추도 섬 영화제는 지난해 추도 주민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영화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영화제는 온라인으로 사전 모집한 관객과 함께 추도에 체류한 감독들이 느낀 감정과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한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는 ‘시와 섬’을 주제로 추도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단편영화 상영 ▲감독과 영화인을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 ▲추도의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걷는 ‘이바구 트레킹’ ▲섬 주민이 직접 준비한 ‘선셋 다이닝’ ▲지속가능한 섬 영화제를 위한 ‘영화제 포럼’ 등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부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하나로,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이 기획한 새로운 차원의 국내 최초 융합형 리더십 프로그램인 ‘NEXUS 2025 우주항공방산 전략 아카데미’(이하 NEXUS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 아카데미는 경상국립대학교와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그리고 미국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체인 록히드마틴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NEXUS 아카데미는 9월 25일 저녁 진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입학식과 록히드마틴 코리아 이원익 대표의 특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2주간 진행된다. 경상국립대학교는 NEXUS 아카데미 입학식을 앞두고 이원익 록히드마틴 코리아 대표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원익 대표는 인터뷰에서 NEXUS 아카데미를 지원하는 데 대해 “40년 가까이 대한민국과 함께해온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한국 우주항공방산 커뮤니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이다.”라면서 “록히드마틴은 미래 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 NEXUS 아카데미는 이러한 융합형 리더십을 배양하는 한국 최초의 플랫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원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와 경상피아노학회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문용희 교수를 초청해, 9월 25일 오후 7시 경상국립대학교 예술관 콘서트홀에서 특별한 음악회 ‘피아니스트 문용희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 1부는 문용희 교수의 피아노 독주 무대, 2부는 스승과 제자인 경상국립대학교 음악교육과 선수정 교수가 함께하는 피아노 듀오 무대로 구성된다. 연주곡목은 베토벤, 모차르트, 알베니즈, 클레멘티, 라흐마니노프 등이다. 문용희 교수는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한 데 이어, 한국인 최초로 존스 홉킨스 대학교 피바디음악원의 피아노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길러왔다. 특히 그의 제자들은 미국, 유럽, 한국에서 교수와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며 국제 음악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작년 은퇴하기까지 세계 무대를 누비며 음악가로, 교육가로 빛나는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공연은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더불어 스승과 제자의 깊은 음악적 교감을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드문 기회다. 또한 무료로 진행되어, 진주시민 누구나 가을밤의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지속가능발전센터와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김민지)는 9월 20~21일 이틀간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5 경남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했다. 2025 경남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전문가 양성과공적개발원조(ODA)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기 위해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기존 주제에서 더 나아가 국제개발협력을 포함한 국내외적 시각에서 지속가능발전을 다루었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지역 현직 초·중·고 교사와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 진주시민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시간 동안 진행됐다. 첫날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영철 지속가능발전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언지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수석PD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이해’ ▲도진웅 경상국립대학교 해양토목공학과 교수의 ‘우리 지역 해양 생태계의 변화 위기’ ▲김순자 평거종합복지관장의 ‘버려지는 우유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환경실천 프로젝트’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김민지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장의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소개 및 국제협력의 이해 개괄’ ▲신경준 숭
경남일간신문 | 9월 22일 국제로타리 3661지구(총재 황인재)가 합천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황인재 총재는 “예상치 못한 재해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빠른 복구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힘든 상황에 놓인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조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도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 10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마산소방서 이보검 소방사와 경남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백정한 경감은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유공 의인으로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여받으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보검 소방사는 퇴근길 마창대교 난간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시민을 설득해 구조했으며, 백정한 경감은 실종 신고된 치매 어르신을 적극 수색해 무사히 구조하는 등 시민 안전을 지켰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이 존중받고 격려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이번 성과로 2025년 상반기에만 무려 3번의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으며, 총 3억 8,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8,563억 원 중 4,965억 원(58%)을 집행하여 행정안전부 목표치(55%)를 3%포인트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2023년 49.7%, 2024년 57.3%의 상승세를 뛰어넘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으로 명실상부한 신속집행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거제시가 조선업 종사자 감소, 소비 위축, 관광객 증가세 둔화 등 지역 경기 침체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부서별 집행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민생경제 관련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도록 독려한 결과이다. 또한, 성립전예산, 긴급입찰, 선금·기성금 지급 등 신속집행 특례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국·도비 조기 자금배정 건의,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적기에 예산을 집행하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보탬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9월 22일 고성군 8개 보훈단체로 구성된 보훈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맡은 월남참전자회 고성군지회장(박윤태)을 비롯한 임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보훈가족 예우 및 지속 지원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만남에서 보훈단체회원들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마음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보훈가족 예우에 대한 지속적 배려 및 명예수당 증액 등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의견을 경청하며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하여 보훈가족의 예우 강화에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9월 19일, 고성군 종합운동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고성희망드림콘서트’가 9,000여 명의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경제와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복합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에는 7080 감성의 대표주자 변진섭, 이재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향수와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최근 정상급 트로트 가수로 성장한 박지현과 미스터트롯 등 방송에 출연하여 주목받고 있는 손빈아, 천록담, 춘길, 한봄의 화려한 무대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이날 공연에는 9,000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여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함께 즐기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공룡나라쇼핑몰 부스가 운영되어 고성의 특산물 홍보 및 판매가 이뤄졌으며, 이상근 군수는 정점식 국회의원,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가리비, 개체 굴 등 수산물을 홍보하며 많은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사천시 시민 자전거 보험’을 갱신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천은 지난해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비상함에 따라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사천시는 예기치 못한 자전거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자 올해도 ‘사천시 시민 자전거 보험’을 가입한 것이다. 이번 ‘사천시 시민 자전거 보험’은 사천지역 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특히, 전국 어디서나 지역에 상관없이 자전거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하면 가입한 보험 보장내용에 따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이 포함된다. 사고 발생 시 관련 증빙 서류를 갖춰 보험사인 DB손해보험(02-475-8115)로 청구하면 된다. &
경남일간신문 |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와 배전협력회사인 시민전기, 세홍전력, 알제이전기는 지난 22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성금으로 조성돼 사천시 관내 생계 곤란 세대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는 2024년 7월 사천시와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평상시와 다른 사용패턴 탐지 시 지자체 복지담당자에게 알려 대상자의 위급상황 방지와 고독사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또한, 2024년에는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24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김태정 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삼천포체육관 및 시 전역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사천시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축전은 사천시체육회 주최로 열리며, 태권도·축구·배구·탁구·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개막식은 27일 오후 6시 삼천포체육관에서 2000여 명의 선수단과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날 ▲하이파이브 아이돌 커버댄스 공연 ▲이윤옥 명창 축하무대 ▲삼천포여자중학교 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삼천포고등학교 태권도 시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사천출신 가수 김성범과 트롯가수 요요미, 풍류대장 임재현, 프로 댄스스포츠 선수 장준영·김미연 등이 출연해 ‘통합 30주년 퍼포먼스’와 함께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하의 장을 연출한다. 이틀째인 28일에는 사천시 전역에서 종목별 경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사천체육관, 삼천포체육관, 사천볼링센터, 사천시유도회관, 우주항공테마축구장 등에서 치러지는 경기는 시민 누구나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제11회 사천시 사천시장기요양기관 연합회 종사자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아리랑동동 팀의 공연과 봉화밴드의 축하 무대와 함께 평소 어르신들의 든든한 보금자리 역할을 하시는 11명의 종사자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2팀으로 나누어 레크레이션을 즐기고, 장기자랑을 통해 노래 솜씨를 뽐내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웃고,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종사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 돌봄으로 따뜻한 사천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배출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청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퀴즈와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전문 강사 1인과 보조강사 2인(지속가능발전협의회 ESD 활동가)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일 단성중학교 1학년 2개 학급과 19일 산청중학교 1학년 4개 학급을 대상으로 추진한 교육에서는 교육 취지 안내, 분리배출 동영상 시청, 실천 중심의 분리수거 교육, 퀴즈 및 질의응답 등이 이뤄졌다. 산청군은 재활용품의 혼합 배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미이행, 1회용품 과다 사용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처리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문형 교육을 실시하며 자석형 분리배출 전단지, 종량제 봉투 등 실용적인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하겠다”며 “올바른 폐기물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