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감염취약시설 10개소의 이용자 및 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지도와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요양병원 2개소, 노인요양시설 6개소, 평화마을사랑의집, 원폭피해자복지회관 등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10개소다. 감염취약시설은 집단생활을 하는 특성상 감염병 발생 시 빠르게 확산될 수 있고, 고령자 및 기저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이 많아 감염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환기 및 소독법 등 생활 방역 수칙 ▲집단발생 시 격리 지침 ▲올바른 손씻기 체험 ▲진드기 매개 및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정보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용자와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는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교육 내용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씻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임에도 불구하고, 2024년 합천군 지역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자주 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일제 정리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체납자의 지속적인 증가로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집중 징수 활동 기간 홍보 등을 통하여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체납 사유 등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차량 압류는 물론 예금·매출채권 등 환가성 높은 자산을 집중 압류·추심하고 체납법인의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공공기록정보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로 납부 의무 이행을 유도하고, 무재산·행방불명 등 징수불능 체납액에 대한 과감한 정리보류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자치단체의 세수 확보 노력은 조세 정의뿐 아니라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세자들은 체납처분에 앞서 스스로 납세의무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드라마틱 합천-OST콘서트” 공연이 지난 4일 합천영상테마파크 단성사에서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은 4월 문화의 날(4.28.~5.4) 행사로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드라마영화의 성지 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한 작품 위주로 뮤지컬배우 겸 가수 소냐, 팝페라 가수 진정훈, 이수연이 멋진 OST공연을 선보였다. 진주에서 온 관람객은 “가정의 달 연휴에 이렇게 멋진 공연을 기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음 공연 또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4월~11월까지 총8회 공연으로 ‣5월(6.1.) 드라마틱 합천-OST콘서트(합천영상테마파크) ‣6월(6.28.) 다이나믹 합천-DJ파티(정양레포츠공원) ‣7월(8.2.) 로맨틱 합천-낭만 콘서트(황매산) ‣8월(8.26.) 둥둥탐험대와 떠나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합천문화예술회관) ‣9월(9.27.) 로맨틱 합천-낭만 콘서트(황매산) ‣10월(11.2.) 로맨틱 합천-낭만 콘서트(신소양체육공원) ‣11월(11.26.) 드라마틱 합천-OST콘서트(합천문화예술회관)를 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월 2일부터 6월 16일까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의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동시에 신규업소를 모집하여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정부와 지자체가 물가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지정·관리하는 제도다. 현재 합천군은 착한가격업소 41개소를 지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기존 착한가격업소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지정에서 제외하는 한편,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의 신청을 받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업소 중 착한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이고,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관리 지침의 개정에 따라 위생·청결 분야의 평가 배점이 상향 조정되어 업소의 청결관리 수준을 더욱 엄격히 평가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통해 고물가 시대에 지역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에서 열린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출전 종목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체육 강군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 합천군은 22개 종목에 42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전략적인 선수 운영과 강한 집중력으로 주요 종목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해 종합 득점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육상(트랙·마라톤) 종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육상 강군으로 자리매김했고, 볼링 종목에서도 높은 성적을 기록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소프트테니스와 게이트볼은 종합 2위, 육상 필드, 테니스, 유도, 사격, 족구, 그라운드골프는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서는 다관왕을 차지한 선수가 다수 배출됐다. 경남체고 3학년 조현지 선수는 400mR, 800m, 1600mR, 혼성 1600mR, 마라톤 10km 등 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5관왕에 올랐으며, 최우수 선수상(MVP)도 수상했다. 이어 경남체고 김민정 선수와 합천선발 신미림 선수는 4관왕을 기록했고, 3관왕 및 2관왕(사격 포함)도 11명의 선수가 차지하며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에서 열린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출전 종목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체육 강군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 합천군은 22개 종목에 42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전략적인 선수 운영과 강한 집중력으로 주요 종목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해 종합 득점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육상(트랙·마라톤) 종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육상 강군으로 자리매김했고, 볼링 종목에서도 높은 성적을 기록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소프트테니스와 게이트볼은 종합 2위, 육상 필드, 테니스, 유도, 사격, 족구, 그라운드골프는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서는 다관왕을 차지한 선수가 다수 배출됐다. 경남체고 3학년 조현지 선수는 400mR, 800m, 1600mR, 혼성 1600mR, 마라톤 10km 등 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5관왕에 올랐으며, 최우수 선수상(MVP)도 수상했다. 이어 경남체고 김민정 선수와 합천선발 신미림 선수는 4관왕을 기록했고, 3관왕 및 2관왕(사격 포함)도 11명의 선수가 차지하며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위생해충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방역담당 공무원 및 방역소독요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소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안전교육에서는 방역효과를 높이기 위한 모기 유·성충의 방제방법, 소독약품과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감염병 예방교육 및 방역장비 현장 실습 등 방역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면 지역의 방역요원은 오는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절기 집중 방역기간동안 관내 마을의 하수구, 쓰레기장 등 위생해충 다발생지역인 취약지를 대상으로 연막 및 분무소독 방역을 실시 할 계획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교육을 통해 방역 작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의 신속한 대처 및 지역별 현장 맞춤 방역 실시로 군민들이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일 제24회 어린이 대잔치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군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집 도로명주소 바로쓰기’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바른 표기법을 알려주고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도로명주소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주민들의 생활을 위해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확충 및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적중면(면장 정현태)은 2일 합천동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제23회 면민체육대회 및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장진영 도의원, 문외환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장, 정봉훈 군의장, 이종철·이태련 군의원, 노태윤 동부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마을별 민속경기, 화합 한마당,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회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전달해 그간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투호, 오자미 던지기 등의 민속경기를 통해 마을 간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화합 한마당에서는 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끼와 열정을 발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광 적중면 체육회장은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즐기고 화합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체육대회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소중한 전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경남일간신문 | 기획재정부에 재직 중인 정민철 서기관이 2025년 5월 2일, 고향인 경상남도 합천군을 찾아 지역발전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됐다. 정민철 서기관은 2011년 제55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으며, 2025년 3월 27일자로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번 기탁은 정민철 서기관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을 담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감뿐 아니라, 자신을 키워준 고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민철 서기관은 기탁식에서 “합천은 제 인생의 뿌리이며, 공직에 몸담은 지금도 고향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지역특산물 및 합천사랑상품권)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월 2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재혁 부군수를 비롯한 산림과장이 참여해 지역 내 산불피해지를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방문하여 사방시설 등 직접 점검했다. 또한, 합천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상황유지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재난자원 신속지원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장재혁 부군수는 “올해 여름철은 평년보다 잦은 강우가 예상돼 있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단계별 행동요령을 숙지하시고, 비상사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4월 25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정문에서 세아창원특수강에서 지원한 ‘이토록 친절한 넛츠’ 견과류 세트를 저소득 아동가구 4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발달장애인 고용 및 장애인 지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에서 제작한 견과류 세트를 세아창원특수강에서 후원하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를 통해 전달됐다. 견과류 세트는 총 40세트(1세트 당 20개입)로 합천군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역 내 추천된 저소득 아동가구 40세대에 배부됐다. 견과류 세트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아이들 간식 비용이 부담스러웠는데 건강한 간식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비슷한 형편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소외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간식으로 따뜻한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일 '제29회 황매산 철쭉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 안내 및 다양한 주소정보시설 홍보를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주소정보시설에는 △건물에 부여하는 건물번호 △건물 내부 동, 층, 호에 부여하는 상세주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부여하는 사물주소 △산악 등 건물이 없는 곳에 부여하는 국가지점번호 △도로변 공터에 부여하는 기초번호 등이 있다. 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도로명주소 바로쓰기’ 체험과 주소정보시설 안내를 위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황매산 철쭉제 방문객이 직접 도로명주소를 써 보면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여 건물번호, 상세주소, 사물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우리 생활 속에 확대되고 있는 주소정책을 소개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이후 주소정보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건물 중심에서 사물과 공터까지 촘촘하게 발전해왔다.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홍보 및 유지관리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2025년 5월 1일부터 1년간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 신체적 피해에 따른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별도의 가입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별개로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합천군 밖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보장항목에 해당하면 보상금 청구가 가능하다. 올해 군민안전보험은 5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군민들의 다양한 생활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장 항목을 조정했다. 지급 가능성이 낮은 의사상자 지원비용 등 4개 항목은 제외하는 대신, 실생활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동보조기기사고 부상 치료비 ▲성폭력 상해피해 비용 ▲한랭질환 진단비 ▲개물림사고 진단위로금 ▲상해진단위로금(교통사고 제외) 등 5개 항목을 신규로 추가했다. 주요 보장항목으로는 ▲사회재난 분야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각종 체육대회를 유치하고 개최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있다. 군민은 물론 향우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 대회 운영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특히 동계 전지훈련지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대학축구연맹전 유치를 계기로 스포츠를 통해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다. ◇ 지금 합천은 스포츠인의‘운동장’ 2025년 합천군은 스포츠를 통해 더욱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2024년 12월 말부터 2025년 2월 초까지 약 40일간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에는 축구, 야구, 유도 종목 총 78개 팀이 합천을 찾았다. 합천은 온화한 기후,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 체계적인 스토브리그 운영 시스템, 민관이 함께 구성한 전지훈련 전담팀 운영 등으로 전지훈련지로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전지훈련 외에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2월에 열린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는 전국 고교 축구팀 43개 팀과 약 2,000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월 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