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5일 복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사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에 대한 효율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복나눔과 희망나눔팀, 노인여성아동과 아동청소년팀, 창녕군드림스타트, 창녕지역자활센터, 창녕군가족센터,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의 담당자와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통합사례관리사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당사자에 대한 개입 방법과 가족관계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의 통합사례관리 소통플랫폼을 활용해 전문가 심층 컨설팅과 슈퍼비전을 진행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사례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기관 간의 사업 정보와 지원 가능한 서비스에 대한 정보 교환의 시간도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민·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5일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3개 조로 나누어 건설 현장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 횡단 교량(L=45m) 거더 설치 작업을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는 총사업비 458억 원이 투입돼 기존 대합일반산업단지 진출입로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횡단하여 대합IC와 국도 5호선을 연결하는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공사는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견학을 마친 후에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대합휴게소와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정차식 건설산업국장은 “이번 현장 견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교량 가설 공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변화하는 건설 행정에 대비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내륙고속도로 횡단 교량 거더 설치를 위해 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창녕 나들목에서 현풍 나들목까지 시간대별로 부분 차단이 시행됐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5일 군정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창녕군 기부심사위원회’를 열어 자발적인 지정기탁금 접수 여부를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3명을 위촉하고, 2024년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된 35건의 기부금을 심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기부심사에서는 사용 용도의 목적사업 적합 여부, 자발적 기탁 여부, 기탁자의 반대급부 없는 기탁 여부, 설립 목적 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인지 등을 심사해 접수 여부를 의결했다. 성낙인 군수는 “자발적으로 기부를 해 주신 기업과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심의를 통해 결정된 기부금은 초·중·고·대학생들의 기능, 체육, 예능, 성적 우수 장학금 및 주거비 지원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한파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하여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 13일부터 남지읍을 시작으로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보일러와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독감 예방 및 한랭질환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군은 400개 경로당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취약 계층이 난방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경로당을 포함한 쉼터로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쉼터 안내문이 제대로 부착되어 있는지도 점검하며,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겨울,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3일 ㈜예스텔레콤 정용호 대표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에서 통신판매업체 ㈜예스텔레콤을 운영 중인 정용호 대표는 평소 고향인 창녕군 남지읍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올해 처음 시행된 명예읍면장 제도의 초대 남지읍 명예읍장으로 위촉됐다. 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하며 2025년 남지읍 첫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정용호 대표는 “제 고향인 남지읍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남지읍 명예읍장으로서 고향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고향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정용호 명예읍장님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애정은 창창한 창녕 건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명예읍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3일 발생한 대합면 육용오리 사육농가에 조류인플루엔자(H5형)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우포늪 탐방로 출입을 일부 제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포늪 탐방로 출입제한은 15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이며, 우포늪 입구에서 대대제방 종료 지점까지는 탐방이 가능하며, 그 외 구간은 출입이 제한된다. 군은 고속도로 및 국도 입구와 주요 탐방로 지점 등 20여 개소에 안내 현수막과 안내판을 설치하고, 탐방로 주요 지점마다 근무조를 두어 AI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군에서는 우포따오기를 보호하기 위해 우포생태따오기과 직원 7명이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장마분산센터에서 14일부터 24시간 비상 합숙 근무를 시작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철새를 통해 AI가 빠르게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방역과 관리가 중요해 불가피한 조치다”라며, “우포늪의 생태계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인 만큼 불편하더라도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3일 대합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돼 정밀검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류인플루엔자 H5 항원 검출은 동물위생시험소의 일령별 예찰검사를 통해 확인됐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 검사를 통해 판명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1~3일 내로 나올 전망이다. 군은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14일 오전부터 약 50명의 인력을 투입해 살처분 작업(랜더링)을 진행 중이며, 해당 작업은 15일 새벽 2시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15일 2시까지 오리 사육농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해 24시간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했으며, 반경 10km 이내의 관내 가금사육 농가(334호)에 대해 전화 예찰을 통한 임상증상 확인도 병행하고 있다.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성낙인 군수 주재로 가축질병 상황 판단 회의를 열어 ▲AI 발생현황 ▲조치사항 ▲확산 차단 방안 및 농가 피해 최소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하며, 방제 차량 8대(군 3대, 공동방제단 5대)를 동원해 발생 농장 주변과 철새도래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 지속적인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노력 군은 도심 지역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주차난이 심각한 창녕읍과 남지읍 등에 공영주차장 9개소를 조성해 주차대수 20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올해도 9개소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공사 중인 창녕읍 지류(교리천∼대동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자투리땅을 매입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게 되면 원도심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계속해서 주차난 발생지역의 자투리땅과 나대지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소규모 틈새 주차공간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소규모 주차공간 조성은 주차공간 확충 외에도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나 방치, 수풀로 인한 주변 미관 저해 등 여러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돼 투자 비용 대비 효율이 좋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 민선8기 출범 이후 공영주차장은 9개소 207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했으며, 창녕군의 공영주차장 확보율(부설주차장 포함)은 차량등록대수 대비 주차면수 기준 106.7%로 전국 상위권에 포함된다. ▲ 수요맞춤형 노선 개편 등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는 14일 창녕군 대합면 소재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H5항원 검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H5형 항원 검출은 올겨울 경남 농장에서 검출된 첫 사례로, 동물위생시험소의 정기 예찰검사에서 확인됐다. 경남도는 고병원성 여부 확인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최종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는 1일에서 3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13일 자정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확인된 직후 14일 새벽 2시부터 도내 오리사육 농장과 관련 업체 종사자, 축산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시행했고, 초동방역팀을 해당 농장에 투입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10km 방역대 내 가금류 농가 327곳에서 사육 중인 닭, 오리 등 31만 6천여 마리의 이동을 제한하고, 경남도 소속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현장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14일 오늘 중으로 살처분 작업을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경남도 방역당국에서는 가금 사육 농가에 축사 내·외부 소독과 외부 출입차량·외부인에 대한 출입통제 등 기본 방역수칙을
경남일간신문 | 성낙인 창녕군수는 2025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달 13일부터 읍면을 방문해 군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올해 군민과의 대화는 13일 남지읍을 시작으로 2월 14일까지 14개 전 읍면을 방문할 예정이며, 행정 공백이 없도록 1일 1개 읍면만 방문한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2025년도 군정주요업무와 현안 사항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녹여내서‘창창한 창녕’ 건설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출향인으로 관외에서 창녕군의 발전을 지원하는 명예 읍면장 위촉식도 겸해서, 군 안팎으로 군정 발전을 위한 마음을 모아 더 높이 도약하는 창녕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방문 일정은 남지읍・대합면・부곡면・이방면・길곡면・성산면・도천면・대지면・장마면・고암면・계성면・유어면・영산면・창녕읍 순이다. 군민과의 대화 후에는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읍면의 주요 사업 현장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성낙인 창녕군수는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정에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최초로 2025년 본예산 7천1백억 원 시대를 열며, 지역 현안 해결과 역점·공약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신년사에서 “취임 이후 약속했던 사항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 동력을 강화해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난해 성과 군은 지난해 영남권 최초이자, 국내 10번째로 우포늪과 화왕산을 핵심구역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지정되며, 영산줄다리기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 이어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과 약속한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도입, EBS 교육방송 강사 초청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등 16개 공약을 완료했다. 또한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화왕산 치유의 숲 조성 등 39개 사업도 차질 없이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4년 연속 우수, 지역 복지사업 평가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8일 경화회관에서 새해를 맞이해 힘찬 시작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을사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창녕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새해 인사와 군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성낙인 군수와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팝페라 가수 아리현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새해 인사,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떡 절단, 신년 덕담, 떡국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장애희 창녕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의 대표로서 무한한 개성을 가진 청년들을 자주 만나고 청년들의 능력을 우리 창녕에서 마음껏 풀어놓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신년사에서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의 공격적인 세일즈 행정에 힘입어 당초예산이 전년도보다 6.9% 증가하여 우리 군 사상 최초로 7천1백억 원 시대를 열었다”라며, “현장 곳곳에서 여러분께 받은 따뜻한 격려와 진심 어린 의견을 나침반 삼아 새해에도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라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합면, 영산면, 도천면 주민자치회 위원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주민복지 증진, 마을 문화 활동, 주민 총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면서 창녕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위촉된 위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관내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 부재로 인한 전문진료 어려움을 해소하고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비 공모사업인 ‘2025년도 군지역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을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창녕서울병원과 운영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유능한 전문 의료진을 확보한 결과, 2025년 1월 2일부터 창녕서울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개시됐다. 이번 공공보건의료사업(군지역 소아청소년과 지원 사업)의 유치로, 창녕군은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여 소아청소년 진료 및 입원실 운영, 영유아검진 등 지역 아동의 진료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함으로써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는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녕군 내 사회복지활동가 및 유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분야 유공자 11명에게 창녕군수 표창과 관계 기관장의 표창이 수여되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2부 화합의 한마당에서는 재능기부 공연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박만우 회장은 “사회복지활동인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창녕군이 더 살기 좋은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살아갈 수 있다”며 “우리 사회의 가장 아름다운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인 여러분들의 고귀한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에 창립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