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22일 연말을 맞아 밀양역 일원에서‘행복 감사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밀양시 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와 밀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협업해 총 7명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정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밀양역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허해선 소장은 “연말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폭력 없는 안전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성폭력·가정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 긴급 지원, 보호시설 연계, 법률·의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폭력 피해 관련 상담이나 문의는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제17회 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방탈출을 주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2부에서는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공연과 함께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운영 성과를 보고하는 성과 공유회가 이어졌다. 올해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주도성 향상을 통한 청소년 참여기구 활성화와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사업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청소년 수련시설 표창 △청소년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 사업 장려상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김성숙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축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활동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여건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요가와 자연,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밀양형 치유관광 팸투어(K-웰니스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방문객이 밀양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접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요가 종주국으로 알려진 인도의 참가자들이 포함돼, 요가와 치유를 중심으로 한 밀양 관광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체험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인도 출신 LG 연구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15여 명이 참여했다. 요가컬처타운을 중심으로 밀양강과 용두산 생태공원, 허씨고가 고택, 표충사 등 전통·자연 자원을 연계한 코스를 운영해 차분한 체험과 정서적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 2회차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요가컬처타운 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밀양강 걷기 활동, 영남알프스 일대 자연 체험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해, 몸을 움직이며 자연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밀양시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5회 밀양시장기 전국합기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밀양시합기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합기도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2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등 623명이 참가해 연말 밀양을 뜨거운 무도 열기로 가득 채웠다. 대회는 단체연무, 호신술, 대련, 맨손형 등 15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토너먼트 경기와 수준 높은 연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합기도 특유의 강인함과 절제된 동작이 어우러진 경기들은 종합무술의 진수를 보여주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0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우승기 전달, 합기도 시범 공연이 펼쳐졌으며, 김태곤 밀양시합기도협회장과 이윤신 부회장이 지역 합기도 발전과 대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밀양시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기에 전국의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을 밀양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배드민턴협회는 지난 21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5회 밀양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 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배드민턴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해 연령대별로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성 복식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허정찬 밀양시 배드민턴협회장은 “배드민턴의 중심지인 밀양에서 많은 동호인과 함께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요넥스 배드민턴대회를 비롯한 전국 단위 대회와 행사를 통해 밀양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밀양 배드민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활동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여건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체육회는 지난 19일 호텔 아리나에서 ‘2025년 밀양체육 100주년 기념, 밀양시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지도자, 수상자, 체육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밀양 체육 발전에 헌신해 온 선수·지도자·체육인 등 7개 부문 총 61명에게 체육상이 수여됐다. 특히 올해는 밀양 체육이 출범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이어져 온 밀양 체육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민경갑 회장은 “각종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밀양 출신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의 위상을 높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시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밀양체육 100년의 의미 있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결연지역의 특산품 구매, 관광 교류, 고향사랑기부 등 상생 소비에 동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정책이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는 자매결연을 체결한 전국 14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0개 지자체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밀양시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내·외부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재료연구원 △케이워터기술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으며, 연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추가 결연도 앞두고 있다. 올해는 자매결연 기관들과 다양한 상생 사업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밀양대페스타 연계 경남지역소상공인협동조합 상생 판매전 운영 △행정안전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지난 20일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공감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가족프로그램에서는 쿠키세트와 자개손거울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가족별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했다. 만들기를 통해 가족 유대감을 키우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다양한 활동과 혜택을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참가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가족끼리 서로 바꿔서 소장하니 더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주권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2026년 신규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청소년자치기구 연말축제‘놀아주’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가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자치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동아리연합 등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총 60명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에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연간 활동보고 △우수 자치기구 시상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 △청소년 밴드 공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간 활동 우수자(팀)에 대한 시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긍심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연말축제와 더불어 문화의집 5층 옥상정원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조타’겨울 기획활동인 ‘청춘포차’가 진행돼 청소년자치기구 및 문화의집 이용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경북 경주월드 일대에서 △문화체험 △팀 미션 활동 등 청소년 간 협력과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내에서 진행된 2025년 가족끼리 행복캠프‘가족 크리스마스 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141가족 363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가족 문화공연(캐롤 콘서트) 관람 △산타 의상 입기 체험 △크리스마스 포토존 운영 및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촬영 △트리 소원달기 △가족 사랑의 날 돌림판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이 산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무척 즐거워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0일 11시부터 19시까지 관내 호텔에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 송년파티 콘셉트로 꾸며, 따뜻하고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미혼남녀 각 20명, 총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로테이션 매칭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런치토크, 에코백 만들기, 스탠딩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말을 함께 마무리하는 콘셉트에 맞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호응이 이어졌다. 그 결과, 최종 6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연말 파티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감사했다”, “다수와 함께 진행하다 보니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는 설렘페스타가 지난해에 이어 청년층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 및 지역 내 건강한 만남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는 K-ESG 기준평가원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언론 부문 ‘의정-정책 실행 혁신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시상식에서 ‘2025 대한민국 ESG 의정·정책 실행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전체 55명 수상자 가운데 지방의회로는 창원시의회가 유일했다. 이는 지난 10일 제3회 한국ESG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ESG대상을 받은 데 이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관련 성과를 연이어 인정받게 된 것이다. 의회는 의정활동과 운영 전반에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도입하고, 관련 정책을 시행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종이 사용 절감과 나눔 실천, ESG 관련 정책 연구 및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ESG 실천 확산에 이바지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손태화 의장은 “ESG경영 실천을 원칙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실천문화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 협약 이후 민간사업자 투자비 지급과 시설물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하면서, 웅동지구를 2040년 이후 진해신항 및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된 핵심 부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민간사업자 투자비(865억)와 관련하여, 11월 28일 36%인 311억을 민간사업자의 대주단에게 직접 지급했고, 이어 12월 5일에는 상부시설물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창원시 36%, 공사 64%)했다. 다만, 민간사업자가 산정한 금액과 이견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자비 관련 민사소송을 통해 투명하게 밝힐 예정이다. 민간사업자 투자비 지급 후, 민간사업자로부터 인수한 골프장(아라미르cc)은 개발사업시행자인 공사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며, 공사와 민간사업자는 인수를 위한 후속절차를 이행 중이다. 이에, 창원시는 본 사업의 36%의 비용을 부담한 만큼, 창원시 골프장 부지에 대한 임대료를 받아 기 투입한 투자비를 회수할 계획이다. 기존 골프장 운영에 종사했던 인력(약 300명)에 대해서도 고용을 승계하여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마산해양신도시 특별설계개발시행자(구.민간복합개발시행자) 4차 공모에 대하여 2024년 6월 27일 대법원의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취소판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사업계획서 재평가를 추진한다. 4차 공모 재평가 방안은 공정성 제고를 위해 법률전문가 자문과 관계전문가 의견 수렴, 내부 공론화 회의 등 면밀한 검토 절차 거쳐 마련했다. 앞으로 선정심의위원 후보자 모집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말 개최 당일 선정심의위원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서를 재평가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서 재평가 결과 기준 점수 800점 이상이 될 경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협상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4차 공모 재평가는 행정소송법 제30조 제2항에 따라 사업계획서 평가 단계부터 재이행되며, △사업계획서, 평가기준 및 방법 등은 공모 당시 기준 적용하고 △사업계획서 평가를 위해 구성되는 선정심의위원회는 현행 법령과 부합하고, 공정성 개선을 위해 전문 분야별 선정심의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전원 외부전문가로 새로 구성하게 된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4차 공모 재평가를 공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오전 10시 김해시청에서 김해상공회의소(회장 노은식)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해시장애인체육회장인 홍태용 시장과 김해상공회의소 노은식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김해상공회의소는 소속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선수 고용 사업을 안내하고,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기업의 여건에 맞춰 장애인 선수를 추천하기로 했다. 김해시에는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100인 이상 고용 기업 수가 60여곳에 달한다. 장애인 고용 시 혜택이 있는 반면 미 이행 시 부담금이 부과된다. 때문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기업에 장애인 선수 고용사업을 알리고 협조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선수들의 활동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체육회장인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상공회의소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장애인 선수들의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